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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의회 회의록

JINAN COUN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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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5회 진안군의회(제2차 정례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진안군의회사무과


일시 2024년 11월 25일 (월) 10시 00분 개회

장소 위원회 회의실


  1. 의사 일정
  2.   1. (재)진안홍삼연구소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1. 부의된 안건
  2.   1. (재)진안홍삼연구소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10시 00분 개회)

○위원장 이명진   
  좌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진안홍삼연구소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방자치법의 개정으로 지방의회에서 인사청문회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이 마련된 이래 진안군의회에서 최초로 실시하는 인사청문회가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인사청문을 통해서 후보자가 진안홍삼연구소장으로서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질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아울러 공직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도덕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지 등을 면밀하게 검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후보자님께서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립니다. 특별한 사유로 비공개를 요구하는 경우 진안군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의거 위원회의 의결로 공개하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진행순서와 방식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현동윤 후보자의 선서 및 모두발언을 청취한 뒤 위원님들의 질의와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사전에 협의된 바와 같이 일문 일답 방식으로 하며 본 질의 시간은 위원별로 답변을 포함하여 10분 이내인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가 질의는 희망하시는 위원님에게 한하여 1회에 한정해서 받으며 질의 시간은 5분으로 진행코자 합니다. 
1. (재)진안홍삼연구소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위원장 이명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재단법인 진안홍삼연구소장 후보자 인사청문을 상정합니다. 먼저 후보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현동윤 후보자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후보자 현동윤   
  선서!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서합니다. 2024년 11월 25일 현동윤 
○위원장 이명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모두 발언을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나오셔서 10분 내로 발언하시기를 바랍니다. 
○후보자 현동윤   
  안녕하십니까. 진안군 발전에 온전히 노력하고 계시는 진안군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이명진 위원장님, 김명갑 부위원장님, 그리고 진안군 인사청문특별위원회 회원 여러분. 진안홍삼연구소 소장 후보자 현동윤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서도 인사청문회를 준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1999년 농촌진흥청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후 농업기술 개발을 위하여 작물시험 연구사업을 수행하였으며 인삼연구는 한국인삼공사가 민영화가 돼서 농촌진흥청에 이관된 2003년부터 시작되어 연구사와 연구관 그리고 인삼과장으로 2021년까지 17년간 실무자 또는 실무 책임자로 임무를 수행하며 인삼연구기반 조성과 인삼산업발전에 기여하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진안은 다른 시군과 차별화를 할 수 있는 천혜의 지리적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인삼은 수확기의 주야간 온도 차이로 인하여 만들어지는 특이한 물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를 발굴하여 다른 지역과 차별화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차별화 된 인삼과 약초 등은 생산 이력을 통하여 안전성이 보장된 원료로 인정받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생산된 소중한 원료는 우리 진안에 가장 중요한 메카인 치유 힐링이 필요로 하는 그런 분께 음식의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러한 강점을 실용적으로 현실화시키는 데에 주안점을 두고자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인삼과 향토자원을 지속가능한 소비로 이루어질 수 있는 발판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된 사항을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삼과 약초, 물론 소비자의 필요에 따라서 선택되는 그러한 작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생경제에 따라서 그 영향을 민감하게 받는 작목이기도 합니다. 10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인삼약종농가 형편이 그렇게 썩 좋지 않습니다. 또한 나아지지도 않습니다. 문제는 소비에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소비 활성화를 위해서 소비여건을 우선적으로 조성해야 한다는 것이 저희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첫째, 원료의 안전성과 다른 지역과 차별화 될 수 있는 대표물질을 발굴하는 것부터 시작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그런 대표물질들 포함에는 생산이력과 수확구 관리 등 우리가 얘기하는 안전성에 대한 그 인증을 또한 차별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단 하나는 진안의 지리적 환경에 대표할 수 있는 물질을 발굴한다고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것은 곧 인삼 수확 시기 및 수확 후 관리 지침을 개발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따라서 진안에서 생산된 인삼을 어느 시점에서 수확을 해야 되고 그러한 것을 관리 지침으로 만들어놔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물론 이러한 것들도 발굴된 물질들은 식약처에 등록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두 번째입니다. 원료를 치유 힐링과 연계하는 방법을 생각해봐야 될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치유 힐링을 연계한다면 최적화할 수 있는 플랫폼들로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생활 속에 소비가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러한 식품으로 거듭 나야 되지 않겠느냐 이게 식약청에서 얘기하는 식단형 식사관리식품이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삼 뿐만 아니라 홍삼, 약초까지 포함해서 더 나가서는 향토자원까지 포함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제가 항상 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과제들이 있습니다. 우리 연구소에서. 지금 미생물 발효기술 개발과 향토자원 복합 소재 개발 같은 것은 여기에 아주 적합한 연구라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임실취득, 인삼하고 홍삼을 혼합한 제품들이 지금 출시를 하다가 좀 뜸해졌습니다. 이것도 다시 한 번 재검토해서 임실 취재에 인삼과 홍삼이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도 하나의 과제가 될 것 같습니다. 다른 하나는 지금 기업에서는 전부 다 각각의 ESG 운영 체계를 가지고 사회에 기여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ESG 중에서 s에 해당하는 것이 사회적 기여에 해당이 되는 거고요. 그 해당되는 것 중에 가장 관심이 많은 것이 치유 힐링이 해당이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치유 힐링 플랫폼을 어디와 연결시킬 것이냐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바로 치유 힐링 메디컬 센터가 유치되어야 된다. 그래야 플랫폼이 제대로 작동하게 된다. 그래서 저는 그러한 정주여건이 만들어질 수 있으려면 치유 힐링 메디컬 센터가 유치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업마다 지금 상당한 구체적인 계획안을 갖고 있습니다. 그거를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하고 있습니다만은 이것이 꼭 실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는 것도 제 꿈입니다. 반드시 꿈을 이루도록 해서 치유 힐링 플랫폼이 연계가 돼서 인삼 소비가 진짜 필요하는 사람한테 들어가서 식재료로써 포함될 수 있도록. 그래서 식재료가 소비되면서 인삼이 소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저는 KT&G 한국인삼공사하고 완벽하게 차별화시키고 있는 것이 제 목적이고 목표입니다. 세번째입니다. 저는 이러한 귀중한 재료들을 가지고 수출에 기여를 하고 싶습니다. 특히 다른 나라에 대해서는 정보를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베트남은 제가 2023년부터 꼰뚬, 꼰남에 있는 시의 꼰뚬이란 지역까지 올라가서 직접 재배하는 광경까지 다 봤습니다. 그것은 인삼의 베트남 농림진삼이라고 해서 베트남 전용 야생종인데 그것이 열뿌리에 우리나라 돈 500만원이 넘습니다. 근데 그 500만원은 베트남 사람들은 쓰진 않아요. 그거는 전부 스웨덴의 뉴트리푸트라고 회사, 건강기능식품 회사에 전부 납품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베트남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면 수삼입니다. 고려인삼에 우리나라 인삼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런 수삼을 수출할 수 있는 방법을 제가 찾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방법 중에 하나는 가장 어렵게 하는 수출 방법보다는 가장 쉬운 접근 방법이 농가 수출을 꽤 하는데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수삼을 그대로 수삼을 그대로 수출을 하게 되면 유전자원관리법에 위배가 됩니다. 왜 그러냐면 수삼 자체가 위에 싹이 트기 때문에 그걸 심으면 다시 싹이 터서 그 나라에서 우리나라 인삼이 재배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엄격하게 유전자원관리법에 저촉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저는 이것을 냉동건조 방법이라는 것을 찾았습니다. 이건 찾은 게 아니라 아주 쉽습니다. 그냥 냉동 건조해서 수분을 7분의 1으로 줄이고 냉동 건조된 수산물은 물로 포화시키면 바로 수삼처럼 변하기 때문에 그것을 저는 저장성이라든지 수출의 용이성 때문에 그런 방법을 제시를 합니다. 물론 지금 현재 우리 연구소에서 추진을 했었던 것들이 있습니다. 플라즈마를 이용해서 저장성을 높이는 방법도 우리 연구소에서 했었고요. 그 다음에 그런 연구들도 한 번 포함해서 좀 실용성이 있는지 없는지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되겠습니다. 그런 것들 생각을 하고요. 하여간 이런 것들은 어떻든 진안홍삼연구소가 자신만이 갖고 있는 능력으로 해결이 안 되죠.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만. 그래서 외원을 확대하기 위해서 공동연구 협업 체계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이 협업 체계는 우리 진안홍삼연구소하고 가장 치밀하게 협업 체계가 이루어지는 데는 식약처라고 내가 듣고 있어요. 식약처하고 당연히 식약처하고는 협업체계를 잘 이루어져야 되고 다른 데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차후에 치유힐링 플랫폼이 개발이 되면 당연히 지금 환자에 대한 표준화 작업을 하고 있는 강북 삼성병원이라든지 중앙의료원 등에 하고 있는 것들로 인폼을 받아들여야 되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도 각별히 우리가 신경을 써야 되지 않겠느냐. 직접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이거는. 이거는 각별히 신경을 써서 간접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물론 수출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진흥청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소비자의 니즈를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진안홍삼연구소는 인삼과 홍삼 또는 약용작물 대상으로 제품 개발에 필요한 기초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개발된 기술이 산업체에 이전되고 또 기술에 의해서 만들어진 제품이 소비자에게 분명히 관심의 대상이 될려면 아마 그것이 연구자로서는 가장 자긍심이 클 겁니다. 기술이 개발이 돼서 이전이 되고 그것이 매출로서 이어진다면 얼마나 큰 자긍심이겠습니까. 그 자긍심을 배가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제 임무라고 또 생각합니다. 첫째 하기 위해서는 연관한 목적이 분명해야 됩니다. 타깃이 분명해야 됩니다. 우리는 한국인삼공사하고 완전히 차별화하기 위한 방법으로써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식재료의 원료로서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하겠다면 그게 목표가 되고 그 목표로 이어지는 성과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특히 발효 가공기술 분야는 상당히 좋은 아이템이고 발전 가능성이 굉장히 큰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선택하고 잘 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런 것들에 이제 어쨌든 만들어진 것들이 소비가 되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소비체가 분명히 있어야 되고 소비체로 인해서 매출이 높아진다면 연구자의 입장에서 상당히 자긍심이 높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이 일련의 과정들이 국가에서 우수 성과로 인정받으려면 국가연구개발 우수 100선의 행안부에서 추진하는 데 과감하게 개발된 제품들이 거기서 도전을 해서 인정을 받도록 하는 겁니다. 이상이 말씀드린 내용을 추천하는 과정에 대해서 잠깐하게 현재 진행하고 있는 11개 연구과제는 차질없이 정상적으로 추진하며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추진하고 있는 것 외에는 기관과 산업체 또는 지역 등 외부와의 협력으로 진행하게 됐고요. 진안홍삼연구소 소장으로 임명이 된다면 그간의 경험을 잘 활용하여 연구소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진   
  네.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앉으시죠. 그럼 지금부터 인사청문을 시작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규 위원 거수)
  김민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규 위원   
  이렇게 만나 뵙게 돼서 반갑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잘 아시겠지만 우리 진안군이 전국 유일한 홍삼특구로 지정되어 있는 걸 알고 계시잖아요? 
○후보자 현동윤   
  예.
○김민규 위원   
  우리 진안군 발전과 우리 진안군 홍삼연구소 인삼홍삼의 발전을 위해서 일해 줄 수 있도록 같이 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한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드렸지만 저희 진안군 역사상 인사청문회 하면 지금 처음 하는 거예요. 저희도 처음인데 혹시 제가 이렇게 좀 한두 가지 질의를 할 건데 조금 불편하고 어색하더라도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 현동윤   
  예.
○김민규 위원   
  이 자료에 의해서 저희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잖아요? 이 자료는 후보자 본인이 다 제출하신 게 맞죠? 
○후보자 현동윤   
  예.
○김민규 위원   
  여기 보면 지금 출생지가 어디로 되어 있는 거예요? 태어난 출생지? 
○후보자 현동윤   
  인천입니다. 
○김민규 위원   
  이 자료에는 지금 안 나와 있죠? 나와 있는가요? 저 못 본 것 같아가지고 출생지가. 인천은 맞아요? 
○후보자 현동윤   
  네. 인천입니다. 
○김민규 위원   
  수원으로 나온 것 같은데. 그리고 부동산 소유를 보면 지금 우리 관내에는 뭐 없어요. 진안 군으로 되어 있는 건 없어요. 만약에 연구소장으로 임명이 되시면 혹시 어떻게 진안에서 다니실 건지 아니면 전주에도 아파트가 있고만요.
○후보자 현동윤   
  예.
○김민규 위원   
  거기에서 다닐 건지?
○후보자 현동윤   
  아니요. 진안에서. 여기와서 살 겁니다.
○김민규 위원   
  고향마을아파트에 관사가 있어요? 
○후보자 현동윤   
  예. 맞습니다.
○김민규 위원   
  홍삼연구소 관사가. 거기서 다니신다고요? 
○후보자 현동윤   
  예.
○김민규 위원   
  재산 신고를 보면 본인, 후보자로 할게요. 후보자 소유 예산이 금액이 재산금액 9억 4,500만원으로 되어 있어요?
○후보자 현동윤   
  예.
○김민규 위원   
  맞습니까?
○후보자 현동윤   
  예. 
○김민규 위원   
  아파트 3개에다가 예금? 여기 주식도 포함됐어요? 
○후보자 현동윤   
  예.
○김민규 위원   
  주식은 얼마 안 되더만요. 이 외에 또 다른 거 있습니까? 부동산? 
○후보자 현동윤   
  없어요.
○김민규 위원   
  없어요? 자 그러면 배우자분이나 자녀분들도? 
○후보자 현동윤   
  없습니다. 
○김민규 위원   
  그럼 이 자료가 전부에요? 
○후보자 현동윤   
  예.
○김민규 위원   
  그러면 배우자하고 자녀 세 분 해서 총 재산이 15억으로 나와 있어요. 맞습니까? 
○후보자 현동윤   
  예. 맞습니다. 
○김민규 위원   
  주식 하나만 물어볼게요. 본인 배우자, 아니, 후보자 소유 주식이 몇 주인가요? 
○후보자 현동윤   
  24주인가 그럴 겁니다. 
○김민규 위원   
  몇 주요? 후보자 본인 거. 
○후보자 현동윤   
  총 몇 주냐고요?
○김민규 위원   
  예. 본인 것만. 
○후보자 현동윤   
  아 제가 기억을 잘. 
○김민규 위원   
  이 자료를 의하면 24종목에 417주로 되어 있어요. 근데 재산 가치는 1,980만원 한 2,000만원도 안 돼요. 그러면 금액은 2,000만원인데 왜 주식수를 이렇게 보유를 하세요? 여기 보니까 뭐 1주, 2주, 1주 해가지고 417주인데 이유가 있습니까? 
○후보자 현동윤   
  이게 청약할 때 받은 거 그냥 모으고 있는 겁니다. 청약해서 받은 거 모으고 있는 거요. 
○김민규 위원   
  후보자님이 제출한 자료 맞죠? 
○후보자 현동윤   
  예. 맞아요. 
○김민규 위원   
  본인이 몇 주 갖고 있는가도 몰라요?
○후보자 현동윤   
  별로 관심이 없고 제가 이 주식을 한 것은 퇴직하고 했고 그때 이제 동학겜이라고 해서 한창 붐이 있을 때 그냥 옆에서 딸들이 하라고 해서 그냥 한 것이어서
○김민규 위원   
  자료를 보면 24종목이에요. 종목이. 총 417주. 그리고 금액은 1,980만원. 한 2,000만원 뿐이 안 되고요. 그리고 이제 배우자분 것도 뒤에 나와 있는데 배우자분은 84종목이에요. 84종목에 2,629주. 금액은 5,000만원. 알고 계셨는가요? 
○후보자 현동윤   
  많이 하고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만 
○김민규 위원   
  자료를 안 보셨어요? 후보자님께서 제출하신 걸로 알고. 
○후보자 현동윤   
  네. 제가 제출을 했는데 그것에 대해서 그렇게 관심이 그렇게 크진 않아서. 
○김민규 위원   
  예를 들어 두 분이 합쳐서 주식수가 3,046주고만요. 종목이 108종목이예요. 종목이. 금액이 합계금이 7,000만원. 맞는 말이죠? 
○후보자 현동윤   
  예.
○김민규 위원   
  자료에 의하면. 그리고 저는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종목은 많은데 왜 이렇게 관리를 하시는가 해가지고. 
○후보자 현동윤   
  그게 다 아마추어라. 이게 지식이 없어요. 주식의 지식이. 남들이 얘기하면 한주 사고 또 청약하라고 그러면 청약하고 이렇게 해서 모은 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이렇게 공부해가지고 하는 건 아니고요. 또 그런 데 저는 관심이 그렇게 크진 않기 때문에 주변에서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아요. 
○김민규 위원   
  저는 여기까지 하고요. 우리 다른 의원님들이 많이 질의를 하실 건데 오늘 인사청문회가 끝나고 이제 저희들이 적합, 부적합 아마 이 의견만 제시하는 것 같아요. 잘 되셔가지고 임명이 되신다고 하면 진짜 우리, 임기가 3년이시죠? 연구소장 임기가. 
○후보자 현동윤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민규 위원   
  다시 한 번 연임할 수 있고요? 만약에 임명 되신다고 하시면 우리 진안군 발전을 위해서 많은 역할을 해줄 거라고 봅니다. 저도 이렇게 후보자님 오늘 얼굴 처음 뵀지만 여기저기서 전화 몇 군데를 받았어요. 인삼 전문가라고 그렇게 평가를 하시던데요? 주변 분들이? 
○후보자 현동윤   
  그 정도는 아니고 전문가는 여기 계신 농가 분들이 전문가예요.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김민규 위원   
  여태까지도 많이 노하우하고 그런 경력을 잘 활용하셔가지고 우리 진안군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해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동규 위원 거수)
  손동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동규 위원   
  네. 반갑습니다. 손동규 의원입니다. 아까 우리 후보자님이 모두 발언에서 하시는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저희도 그 말씀 들으면서 이런 방법도 참 좋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그런 치유힐링 메디컬센터라든가 이렇게 연계시킨다는 것은 저희한테도 좀 새로웠던 거고 인삼을 소재로 해서 식품재료로 해서 이렇게 활용한다는 말씀도 상당히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우선 진안군 홍삼연구소가 2008년 법인 등기를 하고 초대 소장님이 취임하신 뒤로 16년 지났어요. 근데 진안 홍삼연구소에서 연구한 결과가 시중 상품화되는 사례도 있지만 대부분 연구로써 사장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후보자님이 제출한 자료를 이렇게 보면 후보자님도 소비자가 무엇을 선택할지 혼동이 될 정도이고 새로운 돌파구를 파악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아까 모두 발언도 잠깐 하시긴 했지만 구체적인 어떤 생각이 있으십니까? 
○후보자 현동윤   
  네. 이것은 제가 그동안에 대내적으로 활동을 하면서 인삼하고 홍삼에 대해서 이렇게 살펴본 바로는 너무나 많은 종이 개발이 됐어요. 특히 이제 한국인삼공사 것들도 있지만 인삼인 것들도 있고 또 각 12개 인삼 농협에서 만들어내는 것도 있고 그래서 또 그뿐만 아니라 개별 산업체에서도 많이 만들어내고. 그런데 의원님들도 잘 아실 거예요. 뭐 다 일맥상통합니다. 이렇게 특별하게 차별성이 있는 제품들은 거의 없고요. 다 이제 비슷한데 그렇게 비슷하다 보니까 이제 홍보를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판매가 좌우지 되는 것 같아요. 그게 이제 그러니까 거의 다 인삼공사가 다 가져가는 거죠. 그 나머지는 1조 4,000억 정도가 한국인삼공사 우리나라 매출이라면 나머지 한 2,000억 정도가 나머지 업체에 다 나머지들이 한 2,000억 정도가 거기에 해당이 될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그걸 이렇게 느껴본 바로 생각한다면 당연히 방향을 바꿔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품의 다양성을 홍삼하고 인삼의 단일 제품의 다양성으로 두지 말고요. 우리 식생활 속에 녹아 들어갈 수 있는 제품들을 만들어서 다양화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추진하고 연구하고 있는 발효 양조에 대한 그런 것들이 포함이 되어 있더라고요. 간장 뭐 식초 뭐 이런 거. 이것들이 굉장히 중요한 소스 매개체가 되거든요. 그렇게 식재료로써 다양하게 파고 들어갈 수 있는 것들을 거기에 주안점이 되어야 편하게 인삼이 소비가 되고 또 홍삼으로 만들어진 것들이 거기에 이제 들어가서 이제 발효를 하면 홍삼이 만들어진 그걸 가지고 발효로써 또 역할을 할 수가 있고. 그러면 홍삼 재고가 계속 쌓여져 있다고 하더라도 식생활 속에 그 홍삼 재료가 식품으로써 다 들어가게 되면 그게 소비가 되는 촉매의 길이지. 제 생각은 그래요. 그걸 계속 홍삼 재고가 쌓여 있는데 홍삼 단일 제품을 계속 만든다면 그거는 뭐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 그게 또 생각할 때요. 
○손동규 위원   
  후보자님이 생각하시는 아까 간장이라든가 식품 발효 이렇게 해서 실생활하고 접목해서 연구하신다는 것이 저도 참 좋게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앞으로 기대도 많이 되고요. 그리고 이제 저는 그 전에 이제 우리 연구 소장님한테도 한 번 제가 말씀드렸는데 홍삼의 한정 짓지말고 우리 진안군의 산림이 76. 6%예요. 
○후보자 현동윤   
  예.
○손동규 위원   
  그러면 많은 산약초들이 이렇게 있습니다. 꼭 홍삼이나 인삼에 국한되지 않고 다른 것들도 같이 연구 좀 했으면 싶은 마음에 확장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까? 
○후보자 현동윤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지금 하고 있어서 비빔밥이 아주 내가 그 감명을 받았는데 비빔밥이 딱 눈에 띄더라고요. 지금 비빔밥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비빔밥 뿐만 아니라 비빔밥 말고도 다른 것들도 다 변형시켜서 할 수 있어요. 
○손동규 위원   
  그래서 혹시 홍삼연구소 명칭도 변경할 생각은 혹시 있습니까? 
○후보자 현동윤   
  군수님하고 얘기가 되어야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법적인 상황도 잘 모르겠습니다. 
○손동규 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 연구실적이나 목록을 보면 모두 인삼하고만 관련된 것들인데 혹시 다른 작물에 대한 연구실적이나 그런 것 있습니까? 
○후보자 현동윤   
  양파를 많이 했습니다. 
○손동규 위원   
  양파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앞으로 우리 소장님 되시면 정말 우리 옆에 김민규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많은 발전 기대하겠습니다. 
○후보자 현동윤   
  네. 감사합니다. 
○손동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또 다른 위원님.
    (김명갑 부위원장 거수)
  김명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우리 진안의 홍삼연구소장으로 내정 되신 걸 축하를 드립니다. 일단. 그리고 지금 이제 그 내정 되신지 한 달 정도 됐나요? 
○후보자 현동윤   
  지금 11월 8일 날 내정됐고요. 지금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지금 그 그럼 홍삼연구소의 조직에 대해서 이렇게 한 번 확인해봤나요? 
○후보자 현동윤   
  네. 봤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근데 지금 보니까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지금 이직률이 좀 많은 것 같아요. 연구소 직원들이. 그래서 좀 할 만하면 자꾸 이직을 해버리면 여기서 결국 배워서 나가는 단계에 그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거에 대해서 한 번 우리 소장님 내정자님의 소견을 말씀해주시고요. 소신은? 
○후보자 현동윤   
  제가 공직에 있을 때 그거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제가 인삼과장으로 있을 때 교수로 나가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다 연구를 해가지고 좋은 논문을 다 쓰시고 그걸 바탕으로 교수로 나가시는데 좋은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일단은. 그런데 그걸 나가지 않게 만드는 것이 리더로서의 일이죠.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다른데 첫째는 지금 우리 연구진들 보니까 좋은 논문에 많이 하고 있어서 기술적인 측면은 굉장히 훌륭하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아주 객관적인 입장입니다. 이학박사 계시고 어떤 등에서 논문 쓰는 저널에 내는 거라든지 훌륭한데 이분들이 계속적으로 여기서 우리 진안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고 하는 그런 입장이 되려면 아까도 말한 것처럼 자긍심이 배가 돼야 돼요. 내가 하는 일이 여기서 진짜 눈에 보이는 것이 이루어지고 있고 이것으로 인해서 내가 인센티브를 받고 있다는 것이 확실해야 됩니다. 그러면 안 가요. 그 인센티브가 없으면 절대 움직이려고 할 겁니다. 절대적으로 움직이려고 할 겁니다. 그래서 인센티브를 어떻게 주느냐 그거는 그 개별적으로 한 특허에 대한 특허 이전료가 나오면 이전료에 대한 퍼센테이지를 실제 개발한 사람한테 줘야 됩니다. 그래야 그 사람들이 그걸로 가지고 자기가 노력에 대한 대가를 가지기 때문에 그걸로 인해서 자긍심이 생기는 겁니다. 일단은 저는 이제 성과에 대한 것을 다그치진 않습니다. 왜? 각각이 갖고 있는 개인은 훌륭하기 때문에 그 연구할 수 있는 여건만 만들어지면 특허도 좋은 특허가 나오고 또 그걸로 인해서 매출이 올라가면 특허료도 많이 받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네. 하여튼 잘 들었고요. 저도 제가 의회에 들어와서 한 2년 반 정도 됐는데 지금도 인삼경작을 하고 있지만 제가 한 40여 년간 인삼경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우리 홍삼연구소가 좀 절실히 필요하기도 한데 그 목적에 아직 못 미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소장님이 볼 때 우리 홍삼 진안 홍삼연구소의 설립 목적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한 말씀 한 번 주실 수 있을까요? 
○후보자 현동윤   
  아니 첫째고 둘째고 셋째고 농업인 발전이에요. 농업인이 잘 살아야 돼요. 농업인 잘 살기 위해서 있는 거예요. 
○부위원장 김명갑   
  홍삼연구소는 사실 지금 취지를 봐서는 가공의 목적이잖아요. 소비재화를 개발을 해서 인삼 농가들이 생산한 것을 그 자체를 파는 게 아니고 그걸 가공을 해서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는 게 목적이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그건 이제 가공인들의 역할이고 또 일부 생산 농가들의 목적은 사실 이 생산을 현대화해서 수량을 높이고 하는 게 목적이긴 한데 아까 우리가 약력을 보니까 우리 내정자님께서는 인삼 특자부에서 근무도 하시고 그래서 그런 경력이 좀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의 목적은 아닌데 우리 지금 생산 인삼 가격이 많은 하락으로 인해서 현재 생산 농가의 한 10분의 1로 줄었어요. 지난해에도. 일단 농가가 살아야 홍삼 연구소 사실 있어야 할 필요성도 느끼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아까 우리 서두에서 말씀 주신 거 보니까 베트남이 선호한 품목이 사실 홍삼 가공품이 아니고 수삼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거기도 제가 좀 많이 와닿았는데 수삼이 직접 수출을 하는 것은 우리 생산 농가를 도와주는 거 거든요. 지금도 이렇게 저희가 이렇게 쭉 보면 진안 인삼의 흐름이 사실 좀 색깔이 좀 검다고 해서요. 시장에서는 조금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공을 해서 사실 좀 제품 개발을 해서 수출길을 열어줘야 하는데 거기에서 수출길을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홍삼클러스터 사업단하고 연계해서 해야 하는데 아주 옛날에 많이 활력을 했는데 근래에는 홍삼클러스터 사업단도 활력이 좀 미비한 것 같아서 우리 생산 농가들이 상당히 울상을 하고 있는데 우리 특자부에서 근무하실 때 인삼연구에 대한 재배에 대한 연구도 많이 하셨잖아요. 그래서 뭐 여기에 홍삼연구소 추진이 아니지만 생산 농가에 대한 대책은 한 번 강구 생각하고 계시는 거 있나요? 
○후보자 현동윤   
  그럼요. 그거는 뭐 당연히 생각할 부분이 있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아까 클러스터가 있다고 했었지만 그거는 그 의존하면 안 돼요. 농가 단위로 수출해야 되는 거예요. 원래가 그랬습니다. 그래야 그 베이스가 그렇게 돼야 수출이 원활하게 탄력성이 붙게 돼요. 절차가 복잡해지면 탄력이 떨어집니다. 관리하는 사람이 또 생겨야 되거든요. 농가단위로 수출하는 것은 많이 하고 있으니까 농가단위로 수출하는데 그 수출하는 방법에 있어서 기술적 테크닉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필요하면 거기에 맞춰서 농가단위로 수출해 주면 되는 거죠. 그게 외부기관하고 이제 한국농수산유통공사라든지 아니면 진흥청이라든지 수출과가 있으니까 거기서 이제 그 바이오디를 어떻게 끌어들여가지고 그 사람들이 필요를 하는 것을 여기에 맞게 수삼으로써 아까 말한 것처럼 냉동건조로 해서 건조된 수삼이 나갈 수 있게 한다든지 하는 것을 직접, 아니면 저희가 또 전화해가지고 베트남 그 친구한테 가서, 미스터 차라고 해가지고 뉴트리포트에 원료를 제공하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그 사람들은 자기 나라의 사람들 워낙 비싸니까 그거를 한국, 고려인삼으로 수삼을 선호한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연계해가지고 제가 홍삼연구소에서 일은 아니지만 뭐 얼마인지 저는 여러 가지로 저한테 부담을 하시면 잘 해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각 지자체에도 홍삼이나 인삼을 저희 진안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홍삼이 지금 많은 지역에서 지금 홍삼 재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각 지자체에서 서로 수출길을 열으려고 상당히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우리 진안도 좀 발 빠르게 대처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내수시장만 기대해서는 이미 한계가 왔다고 봐요. 오직 우리 진안만의 수출길을 열어서 우리 가공농가도 좀 살려야 되지만 그리고 생산 농가가 더 지금 절실히 중요한 시기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지금 생산 농가들이 굉장히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감지해서 우리 연구소장으로 직을 하시게 되면 각별히 생산 가공하고 있는 업체들하고도 간담회도 필요 하겠지만 생산 농가하고도 이렇게 긴밀히 유대를 해서 많은 목소리를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 현동윤   
  네. 제가 하면 기술센터하고도 연계하고 여기 전북도원에 연구소고 또 하나 있거든요. 그거하고 같이 연계해가지고 코어록을 좀 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그래요.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네. 또 다른 위원님.
    (이미옥 위원 거수)
  이미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옥 위원   
  네. 이미옥 위원입니다. 홍삼연구소 외에 저희 진안 특구 이렇게 홍삼발전을 위해서 후보자님으로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홍삼연구소에 진안 클러스터 사업단이 있는데 후보자님이 작성한 자료를 보면 클러스터 사업단과 기술 협력을 하겠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또 과거부터 클러스터 사업단과 또 연구소를 하나의 기관으로 또 통합하여서 제품 연구개발과 또 연구 결과를 제품으로 이렇게 생산화하고, 또 생산된 제품 홍보 및 판매까지 이렇게 연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들이 제시되고 있는데 알고 계십니까? 
○후보자 현동윤   
  네. 많이 들었습니다. 의원님 주신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이미옥 위원   
  지금 연구소와 클러스터 사업단이 통합할 경우에 현재와 같이 각각의 조직으로 운영될 경우 어떻게 기관들과 협업을 하고 또 개선해 나갈지, 또 어떤 최고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후보자 현동윤   
  네. 일단은 각각 독립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 현재 상황인 걸 제가 파악을 했습니다. 도움이 잘 안 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별개로 움직이는 것 같아서 그거는 목적하는 취향이 달라서 그럴 것 같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살펴봐야 되겠지만 목적하는 취향이 다르면 서로 참견을 안 하려고 하거든요. 목적하는 방향을 같이 해서 그거를 잘 융합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목적하는 바를 좀 잘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요. 
○이미옥 위원   
  어쨌든 클러스터 사업단과 판매 확대나 수출이 부족하다고 이렇게 여러 가지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제출해 주신 자료 중 진안인삼 수출 틈새시장 공략에 전략상품 발굴한다고 내용이 있습니다. 
○후보자 현동윤   
  예.
○이미옥 위원   
  그래서 후보자님이 생각하신 그 방안이 아까 말씀하신 그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후보자님이 제출하신 또 요구자료 보면 타 기관과의 네트워크 및 유대관계 형성 방법 자료를 보면 또 농진청 타 기업과 식약처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되어 있는데 구체적인 계획이 무엇이고 또 국내 판로에 대한 확대를 어떻게 할 것인지 그 개선대책을 좀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후보자 현동윤   
  우선 제가 모두 발언에서 말씀 올린 것 중에 하나가 차별화 해야 된다. 진안에서만 다른 지역하고 구분될 수 있는 진안인삼이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이 이제 진안에서만 발굴할 수 있는 물질을 찾아내서 그걸 식약처하고 같이 등록하는 것 그게 우선을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그거는 식약처하고 의조를 많이 해야 될 상황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다른 기관들은 아무래도 이제 치유 힐링의 메카가 이제 진안고원인 것은 아마 누구도 부인할 수가 없어요. 지금은. 그게 브랜드화 되어 있기 때문에 전국적으로도 치유 힐링하면은 딱 세 군데를 꼽아요. 진안고원이고 그 다음에 곤지암. LG가가 만든 화담숲인데 그 두 개는 뭐 브랜드화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걸 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됐든 산업체가 됐든 또 관련 기관이 됐든 이제 그런 코업을 해서 이루어져야 될 상황이고. 특히 플랫폼 같은 경우는 병원하고도 관련이 있어요. 이것은 뭐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거를 구체화시키려면 또 거기에 제가 그 기관의 전문가들하고 상의가 돼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건 나중에 만약에 진행되는 보고를 봐가지고 별도로 의원님께 말씀을 드릴게요. 
○이미옥 위원   
  네.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인삼가격 하락으로서 지금 한 10여 년 전 우리 군의 인삼농가들 많이 어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후보자님께도 알고 계실 거라 믿겠습니다. 홍삼연구소 소장으로 오시는 후보자님께 그만큼 우리 농가들이 기대도 크리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후보자님께서 계획하신 그 사항들 속에 베트남의 수출방법을 찾아서 냉동건조 방법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렇게만 해주신다면 또 우리 군 인삼 농가들에게도 정말 피부에 와닿는 그러한 사업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사업들을 정책들을 잘 연계될 수 있도록 후보자님께 기대를 하겠습니다. 
○후보자 현동윤   
  네. 감사합니다. 
○이미옥 위원   
  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이루라 위원 거수)
  이루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네. 이루라 위원입니다. 우선 진안 홍삼연구소장으로 요청받으심을 축하드리고요. 또 계속되는 또 청문회 임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진안홍삼연구소는 2007년에 지식경제부 지방기술혁신사업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국내 홍삼연구 역량을 강화를 해서 지역의 홍삼산업을 지원을 하고 그 다음에 홍삼의 산업화를 촉진을 한다는 목표로 설립이 되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후보자께서 제출하신 자료를 바탕으로 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후보자의 경력이나 연구 실적을 보니 농학을 전공을 하셨고요. 특히 작물시업 쪽을 연구를 하면서 2004년부터 농촌진흥청업 작물과학원의 인삼약초과가 신설이 되면서 인삼 등 특용작물에 관한 재배나 경작 기술에 대한 일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진안홍삼연구소장 후보자로서 몇 가지 견해를 제가 묻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홍삼연구소의 기능과 설립 목적 그리고 사업 목표에 대해서 후보자님께서 알고 계신 내용을 좀 짧게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 현동윤   
  의원님 말씀 주신 것 말씀드리겠습니다. 진안홍삼연구소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전 단계인 기술 개발에 주안점이 있고요. 기술 개발이 이루어진 것을 가지고 기술이 이전을 해야 될 상황이고요. 개발된 기술들이 얼마나 효능 효과적으로 이전돼서 이전된 것들이 제품화되고 제품화된 것들을 판매하느냐가 기술 개발에 가장 핵심 초점이 되겠죠. 그래서 진안홍삼연구소에 가장 중심이 되는 목적은 기술 개발에 의한 기술 이전입니다. 그것이 저는 그렇게 알고 있고요. 그래서 어떻든 간에 개발된 기술이 실용화될 수 있도록 하는 것. 그래서 실용화실도 만들어졌고요. 또 그 실용화실이 만들어지면서 기술을 이전하는 데 있어서 직간접적으로 관여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또 좀 전에 말씀하셨던 기술 개발은 소재와 연구실에서 기술 개발하고 가공발효실에도 기술 개발하고. 어쨌든 개발된 기술들을 가지고 실용화실에서 이전시키는 것. 이런 것들이 이제 진안홍삼연구소의 지금까지는 그게 목적이고 하는 임무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럼 지금 후보자께서 답변하신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저희 진안군의 홍삼연구소가 그 기능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십니까? 
○후보자 현동윤   
  현재 파악한 바로는 뭐 일부 부족한 부분이 지금 의원님들 말씀 주신 것처럼 뭐 보완해야 되고 또 확대해야 되고 이런 부분들은 개선해야 되고 할 부분은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인원 22명이 하고 계시는 일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충실하게 잘하고 있다. 그러나 이 곳을 리더가 어떻게 만족을 시킬 수 있는 연구 여건을 만들어주느냐에 따라서 발전 가능성이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해보고요. 또한 제가 제 능력이 어느 정도까지는 미칠지 모르지만 인원 수를 좀 더 확대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생각이도 합니다. 
○이루라 위원   
  인원 수 확대까지 지금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건가요? 후보자님? 그러면 이제 후보자님께서 2010년도에 전연근 인삼 피해 양상 및 대책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내신 것 같아요. 2000년도에 비해서 신규 재배 면적이 증가 추세에 있다고 그 당시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도 그렇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후보자 현동윤   
  지금은 많이 줄었어요. 지금 많이 줄었고 지금 걱정이 그거 때문에 걱정이고요. 
○이루라 위원   
  그럼 지금 진안군의 현실도 혹시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후보자 현동윤   
  진안군도 뭐 많이 줄었고. 지금 밭이 없잖아요. 논 재배야 하고 있어서 그게 또 걱정이고요. 그 논 재배에서 나오는 것도 어떻게 보면 차별화될 수 있는 요인이 될 수가 있어요. 밭 재배하고는 차별성이 또 있을 수가 있는데 지금 논 재배에 거의 치우치다 보니까 그거를 어떻게 또 가격을 높여 받을 수 있게 하느냐가 또 그건 되게 개인적으로 생각해왔던 것인데 아주 좀 어렵죠.
○이루라 위원   
  진안군 같은 경우도 21년에 842농가에서 현재 올해 208농가로 거의 한 4배 가까이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몇 년 동안 우리 진안군 인삼 재배 면적이 인삼 농가가 감소하고 있다는 거는 우리 후보자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인삼 산업이 위기라고 지금 진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내용은 잘 알고 계시겠죠, 후보자님? 그래서 인삼가격은 생산비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어서 지금 우리 군에서는 채굴비 등 좀 다양한 사업비를 지금 지원하고 있는 실정인데요. 나름대로 아까 자꾸 우리 후보자님께서는 차별화를 되게 강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홍삼산업의 근간이 되는 인삼의 경작이 이렇게 감소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떠한 차별화를 가지고 경쟁력을 돌파를 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후보자님에 대한 좀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후보자 현동윤   
  지금 주신 말씀 굉장히 훌륭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가장 중요한 일이죠 그게. 군에서 지원해주는 건 저는 100%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채굴비 지원해주고 그런 것은 반대고, 차별화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농가들한테 제시를 해줘야 됩니다. 저는 강력하게 주장하는 건 소비처를 발굴해야 되는, 소비처가 있어야 되는 소비처 말고 정주해서 먹어야 할 사람들이 반드시 들어와야 돼요. 농가에다가 지원금 주는 것 그런 신경을 쓸 거라면 이제 다른 데도 신경을 써서, 아까 말한 것처럼 정주여건을 만드는 데 총력을 해서 진정한 소비처가 존재하면서 진안에 그 사람들이 먹을 수 있게 해서 소비를 늘려가는 게 그게 가장 중요한 제가 생각하는 것 중요합니다. 
○이루라 위원   
  그게 가장 힘든 일이기 때문에 갈수록 지금 해마다 인삼 가격도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농가들이 이게 노동력 대비 또 생산비 대비 그만큼 효과적인 이득이 없기 때문에 이 인삼 농가를 지금 농사를 포기를 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소비처를 발굴을 해내야 된다는 거는 그건 우리 진안군 뿐만 아니라 실은 KT&G에서도 지금 많은 노력을 하고는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양한 여러 건강 기능 식품들이 지금 홍수 시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홍삼산업이 난관에 부딪히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로 인해서 주 원료인 인삼농가도 계속 감소가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후보자 현동윤   
  네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래서 단순히 소비처를 발굴을 해낸다는 거는 본 의원이 생각을 할 때는 그게 과연 우리 진안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갈 수 있을까라는 그런 걱정은 듭니다. 후보자님. 
○후보자 현동윤   
  좋은 말씀입니다. 차별화는 아까 제가 말씀 좀 드렸지만 좋은 말씀입니다. 그게 소비처로 어떤 소비처가 되느냐가 중요하잖아요.
○이루라 위원   
  지금 그래서 후보자님께서 특별히 공약을 할 만한 그러한 좀 대안을 갖고 계신 소비처가 있으십니까? 
○후보자 현동윤   
  그래서 제가 항상 머릿속에 있고 지금 산업체하고 또 기업하고 연계해서 하려고 하는 게 치유힐림 메디컬센터 설립이 가장 시급한 것이다. 그게 이제 정주여건으로서 들어오게 되면 그분들이 진정한 소비체가 될 수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래서 이제 엉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이게 뭐 되지도 않는 얘기 하는 거 아니냐. 근데 시작이 반이라고 했고 하면 안 되는 것이 어디 있겠어요. 안 해서, 생각을 안 해서 못 하는 거지. 그래서 이제 기업들도 다 그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노력해서 안 되는 게 어디 있겠어요. 노력하면 됩니다. 그래서 그런 정주여건을 만드는 것이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이제 우리 후보자님께서 임명이 되시면 7대 소장님이시고요. 이때까지도 저희가 2009년부터 설립이 돼서 6대 소장님을 거치면서 많은 노력들을 해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홍삼산업은 사양길로 접어들고 있어서 그래서 노력만으로는 과연 그게 가능할까라는 그런 좀 걱정은 듭니다. 여러 가지 차별화된 전략을 구체적으로 저는 오늘 제안을 해주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답변을 이렇게 질의를 드린 건데요. 우선은 거기까지 질의를 드리고요. 우선 저희 홍삼연구소 관련한 정관을 보면요. 목표 달성을 위해서 수행해야 할 사업 중에 홍삼약초 분야의 기능성 물질의 미래기술 연구 그다음에 상품화 연구를 통해서 기술 이전과 실용화에 대한 정책 방향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말씀을 후보자님께서 갖고 계신 생각을 말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후보자 현동윤   
  좀 중복된 게 또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어쨌든 진안홍삼연구소의 주된 일이 그런 아까 의원님 말씀하신 것 처럼 기술 개발해서 기술 이전하고 그걸 이제 실용화해서 제품화해서 이제 매출을 올리고 기업은. 그런 단계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들을 하는 게 이제 진안홍삼연구소가 하는 일인데 지금 위원님이 주신 내용은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맞습니다.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잖아요. 근데 그것은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위원장 이명진   
  저기 말씀 중에 죄송한데 약속시간이 원래 10분인데 지금 10분이 넘었어요. 간략하게. 한 2, 3분만 더 드릴 테니까요. 그 안에 마치기 바랍니다.
○후보자 현동윤   
  그래서 그곳을 어느 곳에 타켓을 가지고 기술 개발을 하느냐 기존에 있는 홍삼 제품 많이 나오는 것에 타켓을 줄 것이냐 아니면 식품이라는 차원에서 타켓을 두고 개발할 것이냐 그렇게 보니까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계속 괜찮은 일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발효 가공에서 하는 양조 기술이 도입이 돼가지고 하는 거 보니까 그런 것들이 앞으로 이루어지면 더 많은 소비들이 이루어지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루라 위원   
  발효는 기존의 이제 맞습니다. 전 소장님께서도 계속 주력으로 해왔던 연구사항인데요. 그렇다고 하면 지금 현재 후보자님께서 이 발효에 기존의 우리가 연구하던 것을 더 특화시켜서 하는 것도 중요는 하지만 정말 지금 우리 후보자님이 계속 차별화, 차별화 하시는데 후보자님께서 강점으로 내세우실 수 있는 그 차별화 전략이 무엇이냐는 거죠? 
○후보자 현동윤   
  그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식당용 식사관리식품이라고 있어요. 그게 이제 거기 안에 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식당용 식사관리식품이라는 것이 관리식품이라는 것은 아까 저희가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간장이 됐든 뭐가 됐든 거기에 식사와 관련된 식생활에 관련된 것들의 기술 개발을 해서 거기에 나온 제품들이 바로 식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생활 속에 식재료로 쓸 수 있게 하는 것이 차별화 할 수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 부분은 아주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동의는 합니다. 근데 이제 우리 후보자님께서도 알고 계시다시피 우리 진안고원이 아까 전국적으로 치유 힐링의 3대 지자체로 자신있게 꼽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내년도에 저희 진안고원 산림치유원을 개장을 하고요. 그리고 현재 지금 우리 운영 중인 클러스터사업단, 그리고 앞으로 이제 운영이 될,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명품홍삼 집접화단지와 관련해서 이러한 모든 것들을 다 연계를 하지 않으면 이 홍삼산업의 시장은 실은 우리 진안군에서 결과는 저는 불 보듯 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이제 식재료를 주력으로 생각을 해서 생활 속에서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그러한 생각은 좋은데요. 그러면 당장 우리 군에서 지금 추진 중에 있는 그러한 기관들과 어떻게 연계를 해서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혹시 고민을 해보셨나요? 
○후보자 현동윤   
  그거는 제가 차츰 검토를 해봐야 될 상황이에요. 제가 진안에서 일어나는 산업체와 기관들의 여러 가지 상황들을 내가 파악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거는 이제 파악하고 나서 이제 시작이 되면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이루라 위원   
  우선은 지금 답변에 조금 저는 의아한 부분이 그래도 적어도 우리 저희 진안홍삼연구소의 소장님으로 이렇게 그 하시겠다고 나름대로 이제 그 지금 인사청문회도 하시는 거고 그렇다고 하면 여러 가지 우리 진안에서 추진하고 있는 홍삼과 관련해 여러 가지 사업들은 이미 파악을 하고 계시리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근데 아직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생각을 안 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후보자 현동윤   
  제가 그걸 찾아보고 그 현황에 대해서 이제 이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자 이 정도 마치고 추가질문 5분이 있으니까 여기까지 마치고, 추가질의 하실 분. 추가 질의를 통해서 다시 한 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민규 위원 거수)
○김민규 위원   
  제가 하나를 빼먹었어요. 지금 이 주식 보유 현황이요. 후보자님이 제출한 게 맞다고 했잖아요. 이 자료가 전체적으로. 여기 보면 2014년도 기준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후에는 뭐 주식을 안 하시는 건지. 
○후보자 현동윤   
  2014년이요? 
○김민규 위원   
  아니면 이게 오타난 건지. 
○후보자 현동윤   
  2024년 11월 14일. 
○김민규 위원   
  그러죠? 오타난 거죠? 
○후보자 현동윤   
  예.
○김민규 위원   
  저는 2014년에 대해서 그 후로 지금 어떻게 진행되는가 다시 한 번 물어보려고 했는데, 그렇죠? 
○후보자 현동윤   
  네. 2014년 기준이요. 
○김민규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이루라 위원 거수)
  네. 그래요. 자 우리 이루라 의원님 추가 질의를 통해서 5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네. 후보자님 좀 추가적으로 이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도 저희 진안군의 인삼과 홍삼. 그리고 여러 특용작물을 주제로 해서 여러 소재 연구도 하시고 또 나름대로 식재료와 관련된 후보자님의 그러한 비전이 명확히 가지고 임하셨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하면 관내에서 지금 여러 유대 기관들과 어떻게 연계를 해서 나갈 것인지에 대한 생각 정도는 저는 정리를 하시고 오셨으리라고 기대를 했거든요. 그럼 아직은. 
○후보자 현동윤   
  불찰입니다만, 제가 찾아뵙고 상황들을 파악하고 나서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니까 실은 이 자리가 별도가 아니라요. 그러한 후보자님의 비전이나 철학을 검증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래서 말씀을 드렸던 상황입니다. 
○후보자 현동윤   
  네. 그 부분은 불찰입니다. 제가 파악을 잘 못했습니다. 
○이루라 위원   
  왜냐하면 그 지금 전 6대 김태영 소장님께서도 여러 소장님들보다는 그래도 저희 지난 홍삼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하시려고 노력을 하셨고 그 어느 소장님 보다 정말 열정을 가지고 임해 주셨습니다. 근데 이제 아직도 그 발효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진행 중에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연구가. 근데 저는 조금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은 저희가 이제 지금 가장 큰 사업으로 명품홍삼 집접화단지 사업을 이제 앞두고 있거든요. 곧 이제 개장도 하고 운영을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우리 홍삼연구소하고 같이 연계가 되지 않으면 저는 성공을 하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후보자님께서 꼭 그 이제 인사 임명이 되신다고 하면 그 부분은 깊게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보자 현동윤   
  물론입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 소장님께서 지금 현재 옵토시아에 재직 중이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이제 나름대로 자료 주신 걸 보니까는 미생물을 이용한 악취저감 시스템 개발을 지금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후보자 현동윤   
  네. 다른 분야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럼 이 부분도 후보자님께서 같이 지금 참여를 하시는 건가요? 
○후보자 현동윤   
  저는 다른 분야에서 참여를 하고 있고요. 제가 하는 것은 수삼 판별하는 거 그 부분을 제가. 
○이루라 위원   
  그러면 이 부분은 후보자님께서 별도로 참여를 하신 게 아니고 옵토시아에서 하는 그런 실적들을 지금 좀 내주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지금 저희 진안이 축산 악취라든지 그리고 또 비료 생산 업체들로 인해서 좀 민원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연구 실적들에도 데이터화 해서 앞으로 그런 부분에서도 기여를 할 수 있는 좀 자신이 있으십니까? 
○후보자 현동윤   
  그거는 제가 대표님하고 얘기해서 제가 간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으면요. 그걸 제가 관련할 수 있게 제가 할 수는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제 보면 농진청 보도자료에 의하면요. 인삼시장 확대와 소비활성화를 위해서 새로운 기능성 소재와 제품 개발이 시급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새롭게도 주목을 하는 게 흑삼이라는 거는 후보자님께서도 잘 알고 계실 텐데요. 본 의원님 확인을 한 바로는 저희 진안도 지금 흑삼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새로운 트렌드를 전환을 하는 부분에서 흑삼에 대한 활용과 그리고 이 흑삼만을 가지고 간다면 기존의 홍삼 우리 생산하는 가공 업체들도 여기에 따른 타격이 있을 텐데요. 이런 부분에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서 기존의 홍삼 제조 업체들을 어떻게 같이 병행해서 갈 수 있는 대안을 혹시 갖고 계십니까? 
○후보자 현동윤   
  그거는 제가 단언히 말씀드리지만 그거는 병행해서는 안 돼요. 홍삼은 홍삼대로 가야 되고요. 흑삼은 흑삼대로 가야 됩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후보자님께서 보실 때는 앞으로 흑삼과 홍삼을 봤을 때 어느 분야가 더 전망이 있다고 보십니까? 
○후보자 현동윤   
  당연히 홍삼이죠. 
○이루라 위원   
  홍삼이라고 보십니까? 
○후보자 현동윤   
  예. 흑삼은 시작단계고요. 또 흑삼을 하는 과정이 홍삼에 비해서 제조 과정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있는 상태예요. 그러면은 지금 시설이든지 이런 투자가 팔리지도 홍삼이 안 팔리고 있는데 그걸 투자해서 흑삼 만들어서 팔겠어요. 그러니까 흑삼 하시는 분들은 흑삼으로 가야 돼요. 본인이 그런 시설을 투자해서 가는 사람은 홍삼은 홍삼대로 가는 거고. 그렇다고 해서 흑삼이 효능 좀. 인삼 효능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느끼지 않는 사람이 있어요? 대한민국 사람은 다 알아요.
○이루라 위원   
  지금 홍삼제품이 이제 소비자들이 선호하지 않는 추세인 거고 만에 하나 기술을 연구를 하면서 흑삼이 많은 소비자들한테 사랑을 받는다고 하면 어쩔 수 없는 추세에 따라서 또 흑삼 제조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한 거잖아요. 
○후보자 현동윤   
  의원님 지금 불닭볶음면 아시죠? 그거 똑같은 거예요. 흑삼이 불닭볶음면이 될 수가 없어요. 벌써 흑삼이 불닭볶음면이면 벌써 매출이 올라갔어요. 
○이루라 위원   
  그러면 그렇게 자신을 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소장님께서는? 지금 그러면 저희 군에서 흑삼에 대해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연구를 하고 있고 연구소에서도 지금 이와 관련된 연구용역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임명이 되신다고 하면 잘 판단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동규 위원 거수)
  손동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동규 위원   
  한 가지만 더. 2010년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셨어요? 공무원 제안 경진대회에서 어떤 내용이신가? 간단하게. 
○후보자 현동윤   
  플라스틱. 분해성 플라스틱 포트를 만드는 거 가지고 있습니다. 자연 분해성 플라스틱. 포트 우리가 얘기하는 육묘용 포트 있잖아요. 육묘용 포트를 비닐 포트로 되어 있는 거를 친분해성 자연 환경 분해성 플라스틱으로 만드는 그게 캐라틴 단백질을 이용하는. 그거 어디에 있냐면 가축에 소 양 등에 있는 털을 가지고 하는 겁니다. 
○손동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김명갑 부위원장 거수)
  네. 김명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장시간 수고 많으신데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진안군이 지금 진안 아시아 홍삼은 큰 프로젝트로 해서 홍삼 집중화단지 일을 계획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그래서 약 330억 예산을 들여서 지금 그 좋은 위치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게 이제 뭐 그게 성공 여부에 따라서 우리 이제 진안홍삼의 성공 여부도 가려진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소장님께서 강조하신 부분이 치유 힐링 센터, 말은 굉장히 머리에 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이루라 위원님도 말씀 주셨지만 우리 국립산림치유원이 거의 인접거리에 있고 그래서 우리 이제 물론 홍삼연구소하고는 다르지만 그 연계해서 어떻게 하면 같이 윈윈해서 갈 수 있는가, 그게 우리 진안 홍삼에 지금 앞으로 좀 달려있다고 보거든요. 그거에 대해서는 대충 어떻게 한 번 치유힐링을 강조하셨는데 한 번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 현동윤   
  일단은 지금 뭐 위원님께서 궁금해하시는 것은 충분히 공감하고요. 일단은 물론 요양원 수준은 절대 아니고요. 이거는 진짜 치유 힐링이 필요한 분들이 있고 또 앞으로 필요할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하나의 혜택을 받는 거죠. 그것도 지금 실버타운이라고 생각하면 또 아니에요. 실버타운은 자기가 돈을 내서 들어가는 거고. 거기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거기서 정주하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거기서 벌어드린 돈 가지고 그거를 운영하는 데 기여를 하는 거죠. 돈을 지불을 하는 거죠. 그렇게. 선순환적 그런 힐링센터로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런 것들이 기업에서는 어느 기업이든 예전에는 돈만 벌으면 다 됐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 기업 평가라는 것은 지금 탄소 중립이라든지 또는 ESG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부 기업의 하나에 평가 기준들이 항목으로 다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중에서 이제 ESG 중에는 어떤 기업은 산에 그 진짜 여건을 아주 좋게 만드는 기업도 있고 그게 아니라 우리만 이 산 안에 있는 사람들만 행복해질 수 있으면 안 되지 않느냐 해서 아예 그렇지 않는 쪽으로 투자하는 기업들도 있고 그래요. 그런데 그런 기업들이 우리가 이제 생각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 그런 쪽에서 연계가 된다면 좋은 아이디어라고 의원님 주신 거 그걸 머릿속에 두고 추진할 때 의원님하고 같이 이제 좀 생각을 같이 하는 방향으로 해서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네. 혹시 홍삼연구소장으로 취임을 하시게 되면 우리 여기에 우리 마이산 둘레로 해서 우리 지금 홍삼스파도 있고 그래서 이제 홍삼 집적화단지가 계획에 이제 2026년에 준공 목표로 지금 준비 중에 있거든요. 그게 연계를 해서 어떻게 하면 진안 홍삼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여러 각도에서 한 번 좀 연구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것까지도 연계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후보자 현동윤   
  예. 
○부위원장 김명갑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이미옥 위원 거수)
  이미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옥 위원   
  한 가지 아까 우리 후보자님께서 우리 군의 인삼이 논재배에서 이렇게 해도 아까 그렇게 말씀을 주셨어요. 인삼 재배를 하고 있다라고 많이 알고 계신다고. 그래서 우리 군의 지리 여건상 산림이 76% 이상이다 보니 아마도 논재배에 인삼 농가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토질에 문제가 어떻게 보면 그 지역에 맞게 토질이 인삼이 잘 되긴 하지만 사실은 상품성 있는 인삼이 나올 수가 없는 거, 진안군의 특성상 그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아까 그 베트남에 그 인삼 건조 수출을 하시겠다고 해서 그 부분에 어떻게 보면 수삼이라는 것은 인물도 예쁘고 그래야 하는데 진안삼은 육질은 단단하고 하지만 인삼이 그다지 상품성 있게 잘 농사가 된다는 것은 제가 저도 농사를 인삼 농사를 짓고 있는 한 농가로서 그 부분에서 염려가 되는 부분이, 그러면 상품처럼 수삼이 좋지 않은 인삼이라도 어떻게 보면 그 제품이 건조 제품이 될 수 있는지 저는 그게 궁금하거든요. 그 부분에서 어떤 인삼이 됐든지 간에 제품화가 될 수 있는지 그게 궁금해서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후보자 현동윤   
  의원님 질의는 바로 그 질의가 답을 해주시는 거예요. 베트남 사람 상관없어요. 
○이미옥 위원   
  그러면 상품 자체가 수삼으로서 어떤 상품이 됐든지 간에 건조해서 갈 수 있는 건 상관이 없다는 말씀인가요? 
○후보자 현동윤   
  모양을 따지는 건 우리나라 사람들이 따지는 거고요. 
○이미옥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질이 굉장히 예쁘게 잘 빠졌어요. 수삼은. 그럼에도 우리 진안 인삼은 그렇지 못하다는 부분을 저희는 인정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지리 특성상. 
○후보자 현동윤   
  네. 특성상 그렇습니다. 
○이미옥 위원   
  물론 상품 가치는 좋아요. 어떤 그런 역질이 단단하든지 성분이라든지 그런 면에서는 정말 좋지만 그냥 인삼으로 외관상 봤을 때는 좋지 않은 인삼이, 저도 농사를 짓고 있다 보니까 수삼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은 관계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후보자 현동윤   
  네. 원래 수세해가지고 동결 건조를 해야 되기 때문에 다 잘라내기 때문에. 
○이미옥 위원   
  그니까 어차피 세척을 해서 해야 되는 거니까요. 그렇다면 굉장히 인삼농가들이 앞으로 소장님이 만약에 소장님으로서 된다면 굉장히 많은 인삼농가들이 기대를 하실 것 같아서 제가 그걸 한 번 꼭 짚고 넘어가고 싶어서 다시 질의를 했습니다. 
○후보자 현동윤   
  의원님하고 같이 많은 상의를 하겠습니다. 워낙 그 인삼의 베테랑이시니까.
○이미옥 위원   
  아니. 그건 아니고요. 정보를 다 파악하셨나요? 
○후보자 현동윤   
  예. 농가 분들이 최고 잘하는 거예요. 
○이미옥 위원   
  왜냐하면 저도 인삼 농가를 45년 이상을 인삼 농가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제가 경기도에서 인삼을 했을 때는 수삼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했는데 진안에 와서 농사를 지어보니까 정말 가격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더라는 겁니다. 그런 부분에서도 냉동 건조를 하게 돼서 수출을 하게 된다면 그런 것들을 다 뛰어넘을 수 있을지 그게 궁금해서 질을 했습니다. 
○후보자 현동윤   
  그러니까 조금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우리나라 사람만 모양을 따져요. 그게 문제예요. 사실은 솔직히 말하지만. 
○이미옥 위원   
  성분을 가지고 따지는 게 아니라? 
○후보자 현동윤   
  그건 모양으로 따져요. 그래서 우리가 중국사람하고 우리하고 그래요. 중국사람은 10개들이 홍삼 각각으로 600만원 짜리가 있었어요. 판매가 돼요. 중국에서는. 모양이 기막히잖아요. 0.01% 생산량에 0.01% 때는 천지삼을 가지고 하는 거. 그게 중국사람에게 먹혀요.
○이미옥 위원   
  그래서 일단 아까 우리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어떤 상품의 관계 없이 수출을 할 수 있다면 우리 진안군의 인삼농가들은 더 바랄 수 없는 기대를 많이 하실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질의를 했습니다. 
○후보자 현동윤   
  네. 제가 바이어드라고, 이 곳은 바이어드라고 같이 한번 의원님 한번 초청해서 바이어드하고 같이 예기 한번 더 하겠습니다. 
○이미옥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동창옥 위원 거수)
  네. 동창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창옥 위원   
  현동윤 후보자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동창옥 위원입니다. 우리 후보자님께서 제출해 주신 연구실적 목록에 보면 다섯 번째 인삼재배지의 토양화학성에 따른 생리장애 유형분석이 있어요. 아니 이걸 기반으로 해서 29쪽에 인삼 다수악 생리장애 적변 명확성 신품 중 천명 이 품종은 개발이 되는 건가요? 
○후보자 현동윤   
  네 개발이 됐어요. 
○동창옥 위원   
  아니 화학성에 따른 생리장애 유형을 분석 후에 
○후보자 현동윤   
  그 전에 다 나온 거고요. 
○동창옥 위원   
  이걸 가지고 이것은 이제 우리 후보자님께서 주 연구 과제를 수행을 하셨고 그리고 나서 이제 2년 뒤에 신품종을 이제 물론 하셨는데 천명이라는 품종이 아니 신품종 천명 이게 뭐예요. 
○후보자 현동윤   
  품종 이명이에요.
○동창옥 위원   
  품종명이죠?
○후보자 현동윤   
  예.
○동창옥 위원   
  그럼 이것이 지금 수삼명인가요? 홍삼명인가요? 
○후보자 현동윤   
  수삼이에요. 수삼용. 아직 홍삼용으로 구별을 안 하고 수삼용으로. 
○동창옥 위원   
  수삼 전문 품종으로 개발하신 거죠? 
○후보자 현동윤   
  예.
○동창옥 위원   
  그러면 이런 품종이 우리 진안에 지역 적응에 잘 될 수 있나요? 
○후보자 현동윤   
  그럼요. 그리고 고원 여기 들어와 있어요. 우리 또 만든 고원이라고 품종이 있어요. 
○동창옥 위원   
  천명 말고 고원?
○후보자 현동윤   
  예. 여기 증식포호가 여기 진안에 있어요. 
○동창옥 위원   
  그러면 수삼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그러면 앞으로 홍삼화하는 데에도 이 품종 개발된 품종을 활용할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후보자 현동윤   
  그거는 이제 현업부서하고 얘기를 해봐야 되겠지만요. 얼마나 양이 증식이 되어 있는지 종자가 얼마나 많이 확보가 되어 있는지 아마 천명 같은 경우는 실용화재단에서 그걸 보급하는 걸로 내가 지금 알고 있거든요.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지금은 이름이 좀 개명이 됐습니다만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동창옥 위원   
  지금 기술진흥원. 
○후보자 현동윤   
  진흥원. 네. 기술진흥원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아보고 말씀드릴게요. 
○동창옥 위원   
  어쨌든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우리가 아까 우리 후보자님도 말씀을 주셨는데 정관장. KT&G의 연구진하고 우리 지자체에서 출연해서 하는 연구소하고는 성격이 좀 달라져야 한다고 제가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연구의 연구를 위한 연구는 우리 지방에서는 안 되고 우리 진안이 지금 오랜 세월 홍삼의 산업화를 위해서 투자를 해왔고 축제까지 지금 홍삼으로 가고 있어요. 그러면 지역의 최일선에 산업화는 진안은 홍삼이에요. 그래서 홍삼연구소가 있어요. 그러면 홍삼연구소가 진안의 주된 산업의 중심에 있으려면 산업화를 통해서 소득과 연계시키는 연구주제 설정으로 방향이 설정이 되어야 지방연구소의 기능을 다한다고 봐요. 그러니까 앞으로 소장님으로 임명이 되시면 연구 방향 설정을 좀 확실히 하셔서 우리 진안의 중심 산업을 어떻게 안정적 소득과 연계시킬 거냐 아까 식품화도 말씀하셨고 지금 다양성, 아까 치즈하고의 합성 식품까지도 이야기하셨고 그러면 그런 것들이 우리 진안의 산업과 연계시켜야 되는 하나의 플랫폼 중에 하나라고 봐요. 그러니까 앞으로 혹시 공사업 연구소장이 임명이 되시면 연구의 주 포인트를 연구를 위한 연구가 아니고 우리 주민들의 6차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식품과 연계성을 갖는 주 연구 소재가 나와야 된다. 그래서 주민들에게 이전이 되고 나아가서 산업콘소시엄도 돼서 우리 지금 홍삼한방농공단지라고 되어 있는데 사실 홍삼한방농공단지가 퇴색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 부분도 일정부분 역할이 누가 해줘야 하냐? 홍삼연구소에서 해줘야 돼요. 산업화와 연결된 식품으로 개발 된 기술을 관리 업체와 관외 업체에도 이전해서 그 사람들 홍삼한방연구소에 와서 홍삼한방농공단지에 입주를 해서 홍삼연구소와 같이 유기적인 협조를 해가지고 하나의 컨소심엄으로 해서 진안의 발전사업 동력으로 끌어가줘야 연구소의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을 말씀 드리려고 제가. 
○후보자 현동윤   
  네. 아주 귀한 말씀 주신 것 명심하겠습니다. 
○동창옥 위원   
  하여튼 잘 임명되셔서 우리 진안 중심산업 홍삼이 퇴색되지 않도록 꼭 성공을 해서 우리 주민들의 안전적 소득과 연결될 수 있도록 역할을 충분히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후보자 현동윤   
  감사합니다. 
○동창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추가 질의까지 다 마친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제가 이 말씀 드리면, 홍삼 특구 지정은 제가 2007년도에 여기 최미연 팀장, 지금 지금 우리 과장님인데 그때 이제 팀원을 있고 제가 계장이었어요. 그때 특구지정을 제가 받았어요. 2007년도에. 지금 우리 후보자님께서는 지난번 김태영 소장님하고 거기에 했을 때에 아마 그때도. 지난번 저 김태영 소장님 그때에. 
○후보자 현동윤   
  2021년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그러죠? 그때에도 신청을 하셨었죠? 
○후보자 현동윤   
  네. 
○위원장 이명진   
  근데 이제 그동안에 우리가 홍삼 연구소장님으로 재직하신 분들 중에서도 전혀 관련이 없는 분들도 연구소장으로 와가지고 있었던 적도 있어요. 참 안타까운 일이죠. 그런 분들이 비 전문가가 와서 무엇을 하겠다고. 근데 다행히 우리 이제 후보자님은 약초, 인삼 이쪽 부분에 조예가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편으로는 좀 기대가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지금 제 소견으로는 우리 대한민국의 인삼과 홍삼이 지금 군민들로부터 호응을 못 받고 있는 이유가 저는 지금 돌아가신 고령층들 적어도 60대 이상, 70대, 80대 돌아가신 고인분들 그분들의 인삼 효능을 옛날부터 알고 그분들이 주 소비처였어요. 그죠? 
○후보자 현동윤   
  네. 맞아요. 
○위원장 이명진   
  근데 그분들이 주 소비처가 돌아가시고 점점 숫자가 줄다 보니까 이 인삼 소비도 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동안 지금 말씀 중에도 나왔지만 우리가 이 홍삼을 정말 다시 한 번 우리 진안 군민의 어떤 소득을 증대시키는 그런 품목으로 육성시키려면 젊은층들을 타겟으로 해서 그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그런 식품화가 되어야 된다. 아까도 말씀 계속 했었지만 거기에 중점을 둬야 됩니다. 옛날에는 어떻게 보면 인삼이 약으로 생각했어요. 근데 지금은 그걸로에서는 절대 성공할 수가 없어요. 이것이 식품으로. 일상적으로 그냥 먹는 건강식품 정도로 그렇게 개발을 하는데 중점을 둬야 우리 홍삼이 앞으로 더 성공할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후보자님 생각은 어떠세요? 
○후보자 현동윤   
  좋은 말씀을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그래야죠? 그렇게 해야 됩니다. 
○후보자 현동윤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진   
  그래서 전문가이신 우리 후보자님이 오셨기 때문에 만약에 취임을 하시면 기대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해서 우리 진안 홍삼이 대한민국에서 이름난 홍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해주십사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추가 질의도 마치고 질의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인사청문회에서는 진안홍삼연구소장 후보자를 대상으로 연구소장으로서의 자질과 업무 수행능력, 도덕성을 갖추었는지 다각적으로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청문회에서 이루어진 질의와 답변 내용을 바탕으로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를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진안홍삼연구소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회 제3차 회의는 10월 29일 10시에 개회하여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하여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2분 산회)


진안군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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