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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의회 회의록

JINAN COUN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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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8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운영행정위원회회의록

제1호

진안군의회사무과


일시 2025년 2월 24일 (월) 11시 00분 개회

장소 위원회 회의실


  1. 의사 일정
  2.   1.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가입 보고의 건
  3.   2. 진안군 & ㈜파크프로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1. 부의된 안건
  2.   1.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가입 보고의 건
  3.   2. 진안군 & ㈜파크프로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11시 00분 개회)

 
1.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가입 보고의 건 
○위원장 이미옥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8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운영행정위원회 제1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행정협의회 가입 보고의 건 1건, 업무협약 동의안 1건으로 총 2건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가입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현희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전현희   
  안녕하십니까? 행정지원과장 전현희입니다. 의안번호 2881호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가입 보고의 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 이유는 주민체감 생활밀착형 정책을 개발·공유하고 자치분권 역량강화 및 지방자치단체 간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설립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하기 위함입니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자치법 제169조 및 제171조에 근거한 행정협의회로 현재 전국 58개 시군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설립 이후 모범 지방행정 사례 공유 및 조사 연구, 지방자치제도의 내실 강화, 포용적 동반 발전을 위한 회원공간 협력방안 모색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협의회 현황과 운영 규약, 회원 자치단체, 관계 법령 등 자세한 사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미옥   
  전현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강진석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강진석   
  수석전문위원 강진석입니다. 행정지원과 소관 의안번호 2881호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가입 보고의 건에 대한 검토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건은 2021년 1월 12일 개정된 지방자치법 제69조 제2항에 따라 행정협의회는 당초 의회 의결 사항에서 의회에 보고하고, 고시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오늘 운영행정위원회 보고로 의회 절차를 마감하게 됩니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지방자치단체 발전을 목적으로 2018년 창립하였습니다. 58개 지방자치단체가 가입하였고 2021년 이후에 14개의 정책대회 및 행사를 개최하는 등 활발하게 운영하는 단체로 파악되었습니다. 협의회 가입을 통해 국내외 모범 지방행정 사례를 공유하고 시군구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미옥   
  네 강진석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건은 지방자치법의 제169조 제2항에 따라 의회에 보고하기 위해 제출된 안건입니다. 본 안건은 운영행정위원회 보고로 의사 절차가 종료되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이루라 위원 거수)
  이루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이루라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우리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가입 보고의 건은 뭐 의회의 의결 사항은 아니지만, 몇 가지 좀 궁금 사항이 있어서 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18년 10월에 창립된 단체로 확인이 됐어요. 그래서 6년 이상 된 협의체로서 지금 현재 뭐 기초 단체 가입이 된 개수가 한 58개 정도가 되어 있는 걸로 확인을 했는데요. 이것은 전국 대비 저희가 그 자치단체로 보면 한 56% 정도에 불과한 것 같아요. 아니 26%. 그러면 이제 26% 정도밖에 안 되고 또 가입된 현황을 보면 영남권은 아예 없더라고요. 이러한 좀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걸 좀 어떻게 확인을 하셨습니까?
○행정지원과장 전현희   
  이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코로나19로 인해서 좀 실적이 활발히 진행이 되다가 2021년도 이후에 조금 실적이 좀 저조가 됐고요. 그다음에 총선 22년도 총선 이후에 영호남권에서는 좀 빠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2년 6월 기준에는 116개 시군구가 가입이 되어 있었는데, 그 후에 지금 탈퇴를 해가지고 지금 현재 58개 시군구가 가입하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아무리 코로나라고 하더라도 저희가 이제 이런 부분에서의 코로나 때 정치 활동들이 전부 다 이렇게 또 다 멈추거나 그런 부분은 아니잖아요. 특별하게 지금 보면은 목적이나 그런 부분은 좋을 것 같고, 특히나 영남권과 호남권 이렇게 교류가 될 수 있는 그러한 협의회 라고 하면은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좀 공교롭게 영남권이 아예 가입이 안 되어 있더라구요.
○행정지원과장 전현희   
  탈퇴를 많이 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이번에도 특별하게 가입 의사나 그런 부분은
○행정지원과장 전현희   
  그런 거는 이게 뭐 이렇게 시기가 정해져 있는 게 아니어서 지금 그쪽에서도 가입 권유는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2018년도에 창립이 됐는데 특별히 우리 군이 조금 뒤늦게 지금 가입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어떤 이유입니까?
○행정지원과장 전현희   
  18년도에서 19년 사이에 전 이항로 군수님 계실 때요. 가입을 하려고 했었는데 이제 군수님 그때 재판 그런 거 관련해 가지고 이렇게 의회 보고나 저기 협의회 회비를 납부하지 못해 가지고 그냥 약식으로 신청서는 제출한 적이 있었는데요. 정식 가입된 적은 없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그 이후로 특별히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에서 수시로 이렇게 러브콜이 오거나 그런 건 없었습니까?
○행정지원과장 전현희   
  그건 아니고 이번에 저 있을 때 이제 이번에 와서
이루라 위원   
  지금 한 몇 년의 공백기가 있다가 지금 오랜만에 연락을 주신 거네요.
○행정지원과장 전현희   
  근데 이제 정확히는 이제 그전에도 왔었는데 이렇게 절차를 안 밟았는지는 모르겠는데 저 있을 때 이게 제안이 작년 12월에 이렇게 제안이 와가지고 이렇게 가입하는 바입니다.
이루라 위원   
  그래도 이제 그 가입된 자치단체 수는 많지는 않지만 지금 보면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좀 활발하게 활동은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그중에 여러 가지 이제 뭐 운영을 했던 부분을 보면 정치적인 결사의 목표 목적이 조금 큰 것 같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오히려 이 지방자치단체의 가입 수가 많아야 뭐 예를 들면 대 정부 그 건의안에 촉구를 한다거나 그런 부분에서의 영향력을 행사를 하려면 많은 자치단체가 좀 가입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지금 제가 아까도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26% 정도밖에 가입률이 안 돼요. 그래서 저희 진안군이 꼭 이 협의회를 같이 가입을 해서 뭐 얼마나 좀 실질적인 소득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행정지원과장 전현희   
  그거는 장담할 수 없겠지만, 앞으로 좀 가입을 많이 해가지고 이렇게 이제 활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금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이루라 위원   
  지금 전북권에서도 특별히 많이 지금 딱 한 7개 시군만 지금 가입이 된 상황이고 해서 과연 이게 얼마나 저희가 1년에 뭐 큰 돈이 아니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연회비 500만 원이기는 한데 그렇게 같이 함으로써 자치단체들이 같이 협력을 해서 무언가에 좀 실효성 있는 단체가 돼야지 이게 영향력이 있는 게 아닌가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뭐 특별히 제가 말씀드려도 의결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알지만 만약에 가입을 하더라도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영향력 있게 행사할 수 있는 그런 또 우리 진안군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전현희   
  잘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미옥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본 위원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협의회 가입하는 목적이 자치단체 간 정책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또 각 지역 간에 발전적인 영향을 받기 위한 것이라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앞으로 또 지방협의 가입한 후에도 우리 진안군이 좀 더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좀 각 부서에서는 좀 신경을 써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전현희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미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가입의 건을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전현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 진안군 & ㈜파크프로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위원장 이미옥   
  다음 의사일정 제2항 진안군 파크프로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김종길 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종길입니다. 의안번호 2882호 진안군과 주식회사 파크프로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 이유입니다. 전국 규모의 파크골프대회 개최와 함께 파크골프 저변 확대를 위한 진안군과 주식회사 파크프로 간 업무협약 체결을 위한 동의안으로서 주요 내용은 전국 규모 파크골프 대회 정례화 및 시설 인프라 조성, 파크골프 관련 정보공유 및 정책 개발 그 밖에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분야 협력방안 강구입니다.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5년간으로 본 협약을 통해 파크프로와 우리 진안군에서 전국 규모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협약서 안은 붙임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결 동의안에 대해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미옥   
  네 김종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강진석   
  문화체육과 소관 의안번호 2882호 진안군 (주)파크프로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에 대해 검토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동의안은 진안군 파크프로 간 파크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제출된 안건입니다. 관내 파크골프 시설을 활용하여 전국 규모 대회를 개최해 생활인구 유입 등 지방소멸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협약서의 협약 범위에 대한 세부사항은 상호협의를 거쳐 진행하게 되어 있어 재정적 부담 등에 대해 사전 의회와 충분한 소통이 필요하며 그렇게 추진해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미옥   
  네 강진석 수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2항 진안군 파크프로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루라 위원 거수)
  네 이루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이루라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 우리 진안군과 파크프로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에 대해서 우선 업무협약을 하려고 하는 가장 주 목적이 전국대회 유치를 위함입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예 지금 전국 규모 대회 유치도 유치지만 파크골프를 활성화시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좀 도모하고자 하는 그런 측면도 있고요. 그리고 지금 파크골프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많이 높아져서 지금 파크골프를 지금 많이들 하고 있거든요. 그거하고 같이 연계된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거의 전국대회 유치를 이 파크프로가 좀 많이 유치를 해 올 수 있는 그런 기관인가요?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작년에 예를 들어보면 작년에도 한 1억 5천만 원 투자를 해서 순수하게 지금 협약하고자 하는 회사에서 지금 1억 5천만 원 투자를 해서 성공리에 개최를 했다라고 지금 제가 들은 바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대회가 우리 진안 지역에 유치가 된다라고 하면 저희 지역에는 상당히 도움이 될 거라고 봅니다.
이루라 위원   
  예 물론 이제 작년에 그 파크프로 관련해 가지고 처음으로 그 전국대회 파크골프 대회를 유치한 걸 봤습니다. 근데 이제 그때는 파크프로에서 자체적으로 예산을 이렇게 투입을 해 가지고 진행을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이렇게 이제 저희가 업무 협약을 맺게 되면은 여기에 또 수반되는 예산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저희가 행정에서 같이 이제 협조를 해야 될 사항도 있을 것 같은데요. 거기까지도 예측을 하고 계십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지금 저희들도 이제 협조를 해야 되겠지만, 이제 협조를 해야 되는데 예산 문제는 그렇게 많이 안 될 걸로 봅니다. 저희들이 이제 천막 치고 또 기반시설 인프라 구성하는 거 이 정도 수준이고 행사비는 거의 전액 그 파크프로에서 부담하는 걸로 지금 저희들이 협약을 체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그런 구체적인 부분은 다 명시를 한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지금 협약서 안은 이대로 협약을 구체적으로 여기다 명시하기는 좀 그렇고요. 저희들이 이제 상호협력을 할 때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은 이제 행사비는 파크프로에서 부담을 하고 저희들 이제 우리는 행사 진행을 위한 천막이라든가 그리고 이제 잔디 보식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만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이제 어떻게 보면 저희는 이제 그 행사에 좀 필요한 그러한 사항과 유지 관리인 정도인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이제 시설 인프라 조성까지 보면 지금 그 협약 범위의 세부 사항에도 좀 그런 내용이 지금 기재가 되어 있거든요.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네
이루라 위원   
  네 이 사항은 좀 어떻게 이해를 하면 될까요? 지금 보면 기반시설 해서 파크골프장 및 부대시설 확충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조금 약간 그 내용이 명확하게 무언가 시설 인프라를 조성하고 확충을 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서 혹시나 어떠한 사항을 좀 염두를 하고 이 좀 세부적인 사항에 이 내용을 담은 것인지 궁금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기반시설이라고 한다고 하면 저희들이 2012년도에 조성한 18홀이 있고 작년에 저희가 이제 9개 홀을 이제 조성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9개 홀을 좀 지금 현재 잔디 보식만 지금 해 놓은 상태인데 파크골프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기반시설을 갖추고자 하는 겁니다.
이루라 위원   
  그럼 특별하게 지금 현재 저희가 조성이 된 부분 외에 요청한 내용은 없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특별하게 없습니다.
이루라 위원   
  예 그럼 과장님께서 지금 이제 말씀을 하셨으니까 운산습지에 있는 나인홀 관련해서 운영은 정확히 언제부터 가능한 부분입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저희들이 4월 1일부터는 가능하리라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제2조의 협약 범위를 보면은요, 협약 당사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상호 지원 협력하고 세부적인 사항은 상호 협의를 거쳐 진행을 한다고 해서 몇 가지 사항만 이렇게 명시를 해놨는데요. 그럼 특별하게 좀 상세하게 지금 협의가 된 사항은 없으신 건가요?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이 협약서에다가 아주 상세한 내용까지는 좀 담기는 어렵고 이 정도의 포괄적인 상황으로 협약을 체결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혹시라도 이제 업무 협약을 맺어서 저희가 이제 뭐 전국대회 유치나 그런 부분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도 되고 하면은 참 좋은 일이기는 하는데 본 의원이 조금 부담이 되는 거는 추후에 행사비나 그런 부분까지 저희 진안군에 협조 요청을 할까 봐 그런 부분이 조금 염려스러운 부분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을 나중에 세부적인 계약 내용을 할 때 담아낸다고 하시니까 그런 부분에 좀 차질이 없도록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특별히 협약 기간을 5년이면 좀 길다고 생각을 하는데 처음이기도 하고 해서 어느 정도 조금 운영을 하는 부분에 따라서 연장을 하는 게 좀 좋은 방법일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지금 저희들이 5년 기간을 설정을 하더라도 시행을 격년제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1회를 했고 이제 올해는 좀 쉬었다가 내년에 또 1회를 하다 보니 그러고 나서 이제 또 한 주 1년 한 해를 쉬었다가 마지막 차 5년 차에 또 한 번 대회를 계획을 하고 있잖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5년으로 지금 저기 기간을 잡았거든요.
이루라 위원   
  그러면은 파크프로 자체가 전국대회를 유치하는 게 그냥 수시로 해 가지고 저희 군에 유치를 해주는 게 아니라 격년제로 해서 한 대회만 진행을 한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그러니까 지금 이 행사가 지금 작년에도 보셨다시피 그 업체가 전액 부담을 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래서 매년 이 정도 규모의 경비를 부담해서 이런 대회를 하기는 좀 부담스럽다 하는 지금 취지로 해서
이루라 위원   
  이제 그게 아니고 본 의원이 좀 궁금한 사항은 이러한 업체에 그래서 이제 그 회원들을 모집을 해서 참가비 같은 걸 받아서 전국대회 같은 걸 대행을 해주는 그러한 역할까지도 혹시 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이 궁금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그게 아닌 단순히 본인들이 전국대회 하는 대회가 격년제로 한 번 1년에 한 번 있다고 하는 거를 그냥 우리 진안군에서 그렇다고 하면 5년의 계약 기간 동안 이제 앞으로 두 번 남은 거잖아요. 그럼 단순히 이 전국대회 두 번을 위한 업무 협약인 겁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렇다고 볼 수밖에 없는데 저희들은 이거 대회뿐만 아니라 저희 이제 자체적으로 파크골프가 됐든 전국 규모 다른 체육 활동도 저희들이 유치를 하려고는 하고 있는데, 그중의 하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근데 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기관들하고 전부 다 업무 저희가 협약을 맺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그때도 간담회 때도 그렇다고 하면 차라리 우리가 파크골프 협회가 있으니 그렇게 해서 자체적으로 또 예산이 수반되거나 그런 부분이 아니라고 하면 그렇게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이지도 않냐라는 그런 의견도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우선은 이제 본 의원도 파크골프는 지금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시는 부분이기도 하고 또 특히나 저희 전국대회 유치를 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이거 이제 업무협약을 해서 아까 이제, 전국대회는 저는 이제 제가 생각을 했던 거는 그냥 전국대회 하나가 아니라 이 파크프로 자체가 다른 대회까지 같이 해서 우리 진안군하고 연계를 해 주는 역할까지 혹시 할 수 있는 그런 기관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건데 결국엔 이 업무협약을 맺으면 저희는 한 두 번의 대회밖에는 유치를 못한다는 거잖아요. 파크프로하고는 특별한 변동 사항이 없는 한은요.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예 맞습니다. 그건 맞는데 이거 이제 그 회사가 파크골프 용품을 제작하는 그런 전문 회사거든요. 회사인데 전국 규모 대회를 그 회사를 통해서 이렇게 유치한다는 것은 상당히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회사가 다른 종목들까지 이런 전국 규모 대회를 유치한다는 것은 좀 무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루라 위원   
  예 그리고 이제 작년에 처음으로 우리 진안군에서 했던 만큼 아직은 이 파크프로도 이러한 전국대회에 대한 기반을 아직 그런 역량은 없을 거라는 좀 그런 우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업무협약을 잘 맺어서 차질 없도록 그렇게 좀 잘 협조가 됐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불어서 우리 파크골프 그 협회가 있잖아요. 그 부분에서도 결국에는 협회하고 이 파크프로하고 같이 또 서로 연계가 잘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도 배제되지 않도록 행정에서 특별히 잘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예 저희들이 지금 파크골프 협회하고 계속 지금 소통을 하고 있구요. 저희 정기적으로 이렇게 만나서 그런 부분들은 같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럼 우선 나인홀 관련해서는 4월 1일부터 문제는 없을 거라고 과장님 보시는 거고요?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저희들이 이제 행정절차를 거치는 기간이 저희도 최대한 3월 말까지로 완료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월 지금 잔디 보호 차원에서 3월 달에 좀 휴장을 하고요. 4월부터 개장을 하게 되면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18홀하고 같이 해서 동시에 지금 개장을 목표로 가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네 그렇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미옥   
  이루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거수)
  손동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과장님 앞서 질문 아니 답변 잘 들었는데요. 저도 운산습지에 관한 이야기인데 그동안도 우리가 시설을 해놓고, 지금 우리 수자원공사 측하고 안 맞아서 계속 미뤄왔잖아요. 그러면 지금 앞서 답변을 4월 1일부터는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수자원공사 측하고는 충분한 논의가 된 사항입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지금 제가 여기 와서 보니깐 그 작년 2024년도 7월 달에 준공이 되었더라고요. 나인홀이 근데 이제 용담댐 지사하고 협약이 안 된 상태에서 저희가 이제 조성을 해 놓고 협약이 안 돼서 그거를 사용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용담댐 지사에서 얘기는 생태습지 내에 하천 점용 허가를 받은 곳이 보전지구라는 이유로 체육시설은 불가하다는 이유였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한 6차례 정도 금강유역청하고 그리고 용담댐 지사를 방문을 해서 업무 협의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이 부분을 친수지역으로, 친수지역이라고 하면은 체육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구역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협의를 좀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지금 어느 정도 해결이 됐고요.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생태습지 보존 저기 생태습지를 체육시설로 전체 면적의 저희들 2만 8천 제곱미터 정도 되거든요. 27개 홀이 그래서 2만 8천 제곱미터를 체육시설로 변경해서 이렇게 사용을 하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그러면 제가 한 가지 더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처음 그 운산습지에다가 그 9홀을 추가한다고 했을 때 저희가 듣기로는 수자원공사하고 협의가 돼서 할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돼서 추가로 그 거기다 시설을 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들으니까 수자원공사에서 안 된다고 그래서 계속 미뤄왔거든요. 그러면 지금 그 지금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전혀 수자원공사하고는 협의가 안 된 상태에서 그냥 우리 단독으로 거기다가 9홀을 늘리려고 그냥 했다는 시설을 했다는 걸로 들리는데 맞습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그건 아니고요. 당초에 용담댐 지사하고 협의는 해서 그 시설은 설치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했는데 그 시설이 이제 습지공원 형식으로 이렇게 업무협의가 됐었던 모양이에요. 체육시설로 업무협의가 된 게 아니고 그래서
○부위원장 손동규   
  근데 그러면 그 전에 이 담당자라든가 과장님들은 9홀을 더 늘리는 데 충분히 논의가 돼 갖고 이렇게 우리한테 그래서 예산도 상정한 거고, 그래서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그쪽 부분이 이제 지역 지구 문제가 있어서 용담댐 지사하고 협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부분이 좀 있는데, 저희들이 나름대로 이제 협의를 하면서 좀 저기 저희가 이제 환경부까지 저희들 한번 갔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좀 원만하게 해결됐다고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예, 알겠습니다. 근데 한 가지 실장님 그 저희는 이렇게 와서 과장님들이나 이렇게 보고를 하면 보고라기보다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그 말을 액면 그대로 믿고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지금 이 과정도 이렇게 보면 저희가 그 운산습지를 추가로 나인홀을 더 추가로 해줬을 때는 그 이야기가 돼서 충분히 논의가 됐다고 생각돼서 했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수자원공사에서 안 된다고 해서 계속 미뤄갖고 이렇게 지금까지 온 거예요. 지금 어쨌든 과장님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부분들이 과정을 거쳐서 환경청까지 갔다 와서 이렇게 해서 4월 1일 날은 할 수 있다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것들이 좀 명확해야 되지 않나. 지금 어쨌든 그 전에 그런 쪽으로 보면 사실 어폐가 있잖아요. 우리하고 그 중간에. 그러잖아요. 그런 것이 좀 이 사안뿐만 아니더라도 다른 사안을 할 때 뭐 예를 들어서 수자원공사하고 협의가 된다든가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그 나인홀로 꼭 이 과정은 아니 이 사안은 아닐망정 그런 쪽을 문서화시켜서 좀 이야기 앞으로도 무슨 이야기할 때는 그런 것이 좀 돼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예산도 상정하고 그게 수반이 됐을 때 우리가 예산 해주고도 지금 작년 아까 작년 7월달이라고 했나요? 9월달이라고 했나요?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작년 7월에 준공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결국은 그렇게 해서 시설까지 다 해 놓고 지금까지 사용을 못하고 있는 거잖아요.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좀 죄송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부위원장 손동규   
  과장님 죄송할 건 아니죠. 전에 그랬던 건데 그런 오류들이 저희가 안 해주자고 하는 게 아니고 잘 서로 잘 해주려고 하다 보는데 어쨌든 중간에 오류가 있었다는 거죠. 저는 제 말은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지금 용담댐 지사하고 금강유역환경청하고 저희하고의 소통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서로 소통이 잘 안 되어서 저희는 그때 당시에 시설을 하면서 체육시설로 얘기했던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이제 그쪽 금강유역청이라든가 용담댐 지사 같은 경우는 이제 생태습지공원으로만 이해를 했던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상호 간에 소통의 부재가 있어서 좀 그런 문제가 있었던 걸로 저희들이 지금 제가 다녀보니까
○부위원장 손동규   
  그래서 앞으로 4월 1일 날은 거의 확실히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거죠?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지금 저희가 3월 달에 행정절차를 다 이행을 하면 제 계획으로는 4월 1일 날 개장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예 추가로 하나 더 말씀드리면, 어차피 이런 전국대회하고 이렇게 할 때 우리 진안이 나름대로 입지적인 조건이 좋잖아요. 그러면 지금 운산습지 그쪽뿐만 아니고 저 주천 생태공원도 어느 정도 비슷한 여건 아닙니까 그렇게 추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예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거기도 지금 그쪽으로 고려를 하고 있으니까 같은 맥락에서 그쪽도 뭐 그게 거기서 파크골프 주천 생태습지도 파크골프 그쪽으로 한다고 그래서 뭐 오염원이 된다든가 뭐 그런 부분은 없으니까 그런 맥락에서 같이 한번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예 잘 알겠고요. 지금 저희들이 추진하려고 하는 것은 지금 언건습지에서 이런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또 이제 진안읍 소재지하고도 또 연관성을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미옥   
  네 손동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명갑 위원 거수)
  김명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명갑 위원   
  과장님 수고하시고요. 이게 우리 자료를 보니까 21쪽에 마지막 관리 부서가 우리 문체과로 돼 있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게 각 면에서 관리하는 게 4개가 있고 관광과에서 하는 게 하나가 있고 뭐 이게 장기적으로는 관리 부서가 좀 일원화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아 지금 파크골프장 6개소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지금 읍면에 나인홀을 조성한 곳들은 저희들이 좀 관리를 좀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면에다가 좀 관리 전환을 좀 시킨 상태이고요. 진안읍 같은 경우는 규모 측면이라든가 좀 그런 측면에서 저희들이 이제 관리하는 게 원활하겠다 싶어서 저희들이 관리한 상태고 주천 파크골프장은 아까 손동규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은 저희들 관광과에서 지금 관리하고 있는 부분이 아까도 좀 수변구역 지구지정 부분이 아직 해결이 안 됐습니다. 그 부분이 해결이 안 됐기 때문에 제가 뭐 여기서 뭐 확답은 못 드릴 상황입니다.
김명갑 위원   
  어쨌든 이제 예산이 서 있는 상태에서 올해는 뭐 작년에는 이제 수자원공사하고 협의가 잘 안 돼서 조성을 못 하고 있죠. 이게 이제 올해 잘 조성이 돼서 결과적으로 나중에는 어차피 문체과에서 이관해서 관리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네
○부위원장 손동규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미옥   
  네 김명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진 위원 거수)
  이명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명진 위원   
  지금 작년에 그 파크프로 거기에서 주관해서 대회를 했어요. 또 우리가 진안 전국 홍삼배 파크골프대회를 했단 말이죠. 그러면 본 위원은 지금 일단 따로따로 올해도 우리 전국 홍삼배 파크골프 대회를 하고 예를 들어서 주관해서 또 따로 하고 그렇게 할 계획이에요? 아니면 묶어서 할 수 있어요?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파크프로는 올해는 계획이 없고요. 내년에 지금 계획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저희들이 홍삼배 파크골프는 저희들이 전국 규모 대회
이명진 위원   
  지금 앞전에 제가 우리 이루라 위원님이 서로 대화하는 과정에 파크프로에서 주관하는 파크골프대회는 예산이 수반이 안 된다고 그랬어요. 그랬죠? 그랬단 이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 홍삼 올해 또 전국 홍삼배 파크골프대회를 할 텐데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네
이명진 위원   
  우리가 지금 올해 8,500 서 있어요. 예산 전국 홍삼배 파크골프대회. 그러면 이 사람들이 예산이 수반되고 안 되니까. 이번에도 뭐 그 사람 도움을 받을 수도 있잖아요. 예산이 수반이 안 되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파크프로로부터 저희가 도움을 받자는 얘기신가요? 
이명진 위원   
  그렇죠.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네 그게 저희들이 격년제로 시행하는 이유가 그쪽 그 회사에 파크프로 회사의 경제적 부담 때문에 2년 격년제로 지금 시행을 하고 있거든요.
이명진 위원   
  그래서 이제 거기서 이제 모순점이 이제 제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뭐냐면 그러면 우리 군에서 파크프로 여기에서 주관해서 하는데 1원 한 장 안 드리고 할 수는 없어요. 아까 뭐 분명히 이제 다른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예 맞습니다.
이명진 위원   
  부수적인 예산이 들어갈 수 있단 말이죠. 그러면 이런 우리 전국 홍삼배 파크골프대회라는 이런 큰 대회가 있는데, 같이 묶어서 하면 훨씬 시너지 효과가 있을 텐데 왜 굳이 따로따로 하는지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그러니까 올해 말씀이시잖아요?
이명진 위원   
  앞으로도 마찬가지예요. 올해뿐만 아니라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내년에는 이제 그쪽에서 우리가 개최하려고 하는 시기하고 우리가 개최하려고 하는 시기가 어느 정도 맞다라고 한다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저희들이 고민을 해보겠지만.
이명진 위원   
  그러면 그건 맞춰야죠 그쪽에. 우리에다 맞추지 말고 그쪽에다 맞춰서 해야죠.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저희들은 전국 규모 대회를 이왕이면 따로 분리를 해서 두 개를 개최하는 게 낫지 1개로 묶어서 하는 것보단 오히려 분리해서 개최하는 게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명진 위원   
  근데 지금 우리가 하나를 해도 제대로 된 대회를 좀 해야지 여러 번 한다고 해서 그게 효과가 있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누누이 기회 있을 때마다 말씀드렸지만 지금 올해 이제 올해도 전국 홍삼배 파크골프대 또 이쪽에 언건 거기에서 할 거죠?
○문화체육과장 김종길   
  예
이명진 위원   
  알다시피 거기 주차가 없어갖고 도로변에다 다 주차해 놓고 모든 대회는 주차장이 겸비되지 않으면 이건 계획을 하지를 말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주천에 있는 그 파크골프장 지금 일종 도화동산 거기 그 넓은 면적을 제대로 된 파크골프장으로 좀 만들어 가지고 그런 데서 해야 돼요. 거기 주차장도 넓잖아요. 왜 그 좋은 시설이 있는데, 그쪽에다 해서 해야지요. 왜 좁은 장소에다가 해서 불편을 겪게 하고 거기도 그리고 역주행해서 주차도 나오고 여러 문제가 있어요. 제가 볼 때는 향후 언건리에 있는 파크골프장은 전국대회라든지 그런 게 대회를 할 수 있는 입지 여건이 안 돼요. 우선 교통문제가 문제가 된다는 말이죠. 거기가 우리 진안 군민들이 애용하는 어떤 파크골프장으로서의 기능 정도 되지 전국대회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은 안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다시 반복되는 말씀이지만 주천에 있는 그 넓은 여건을 활용해서 제대로 된, 그쪽에다 좀 할 수 있도록 좀 힘을 써 주십사. 그리고 전국 홍삼파크골프 대회하고 이 파크프로에서 주관하는 대회가 하나로 묶어서 큰 대회가 제대로 된 대회를 하나 해야지 우리 지금 각종 그 전국대회 있어요. 체육경기 보면 자잘자잘하니 돈은 돈대로 들어가면서 효과는 없어요. 제가 언젠가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차라리 TV에서 중계되는 그런 대회를 하나 하라 이 말이에요. 그래야 효과가 있는 거죠. 많이 한다고 해서 중요한 게 아니에요. 하나를 해도 큰 거 하나 제대로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미옥   
  네 이명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위원님들께서 파크골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데요. 부서에서는 위원님들이 말씀 주신 것 내용에 대해서 충분하게 잘 검토하셔서 진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 본 건을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진안군 파크프로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임진숙 국장님 한재길 실장님 또 김종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이유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제298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운영행정위원회 제1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0분 산회)


진안군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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