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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의회 회의록

JINAN COUN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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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08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3호

진안군의회사무과


일시 2026년 7월 24일 (금) 10시 00분 개회

장소 위원회 회의실


  1. 의사 일정
  2.   1. 2026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안전환경국(안전재난과, 건설교통과, 관광과, 환경과, 상하수도과)]

  1. 부의된 안건
  2.   1. 2026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안전환경국(안전재난과, 건설교통과, 관광과, 환경과, 상하수도과)]

(10시 00분 개회)

○위원장 김민규   
  좌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8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1. 2026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안전환경국(안전재난과, 건설교통과, 관광과, 환경과, 상하수도과)] 
●○위원장 김민규
  오늘 회의는 사전에 배부해 드린 일정표와 같이 진행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먼저 안전환경국 소관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사흠 안전환경국장께서는 나오셔서 국 소관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환경국장 김사흠   
  안녕하십니까? 안전환경국장 김사흠입니다. 지금부터 안전환경국 소관 2026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안전환경국은 5개 과 25개 팀 12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편안한 행복한 진안 청정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안전재난과 소관입니다. 체계적인 재난 안전 관리와 선제적인 안전 보건 점검으로 안전사고 및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자연 친화적인 하천 정비를 통해 하천 본연의 기능을 유지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며 또한 성수면 양화지구, 정천면 갈거지구 등 자연재해예방 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국가비상사태 및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재난종합상황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댐 주변 지역 지원 사업을 통하여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트레저 헌터 인 진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으며 보일러, 전기, 가로등 보수 등 생활 밀접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여 더욱 편리한 일상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과 소관입니다. 자연을 품고 문화를 잇는 군민 중심의 도시 건설을 위해 월랑지구 도시개발 사업과 학천지구 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군상지구와 군하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정주 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군도, 농어촌도로 확포장 사업을 추진하여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망을 구축하겠으며 주민숙원사업과 배수개선사업,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정비하여 상습 침수구역을 해소하고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공영주차장 확대와 스마트 승강장 신호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하고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확대하여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보편적 교통복지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입니다. 마이산 일원에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과 콘텐츠 강화를 위해 관광개발 사업을 종합적으로 추진 중이며 국가지질공원, 관광산업 등 진안고원형 관광 체계를 구축하고 신광재가 친환경 산악관광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마이산 관광단지와 운일암반일암 관광지를 사계절 관광지로 활성화하고 용담호 생태관광 인프라 사업을 통해 치유·힐링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가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입니다.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 보전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청정 생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영농폐자재 현장 수거 등 수거 체계를 개선하여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에 힘쓰겠습니다. 악취 감시 활동 및 분뇨·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운영을 강화해 환경 갈등을 해소하고 아울러 오염원 적정 관리와 수계기금의 효율적 운영을 통하여 용담호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 소관입니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상수도 요금 징수 체계를 확립하고 산암 정수장 재건 및 월운 정수장 정비 등 상수도 수질 관리를 철저히 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용수를 공급하겠으며 상수도 관망 유지 관리 및 노후 상수도 정비로 상수도 유수율을 높여가면서 전 지역 광역 상수도 공급 기반을 구축하고 더불어 마을 상수도 확충 및 노후 하수관로 정비와 하수처리장 운영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환경국 소관 2026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에 대하여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민규   
  김사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전환경국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환경국 소관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과장님들이 두 분 바뀌셨잖아요. 저희 위원님들이 질의할 때 예를 들어 답변이 약간 곤란하시다면 담당 팀장님한테 답변할 수 있게 그렇게 해주셔도 됩니다. 그렇게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사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과 안전재난과장님을 제외한 다른 과장님들은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전재난과 소관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헌규 안전재난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안녕하십니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입니다. 안전재난과 소관 2026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21쪽에서 329쪽 일반 현황 등은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330쪽 신속한 재난대응 체계 구축입니다. 군민안전보험을 2026년 3월부터 일반 상해 사망에 대한 보장 항목을 추가하여 홍보 중이며 하반기에는 산림인접마을 비상소화장치 4개소를 설치하고 물놀이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331쪽 지역 통합 방위 태세 확립입니다. 을지연습, 민방위 훈련 등 비상 대비 훈련 실시로 안보·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32쪽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입니다. 10월 중 마이산 관광정보센터에서 훈련을 실시하여 위기관리 매뉴얼 현장 검증과 군민과 함께하는 체감형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습니다. 333쪽 지속적인 점검 및 개선을 통한 중대재해 예방 강화입니다. 중대산업재해 부서별 의무사항 이행 점검과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별 점검, 재난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로 중대재해 예방에 노력하겠습니다. 334쪽 상시적 안전보건관리로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입니다. 진안군 사업장의 산업재해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여 개선 조치하고 근로자 건강 상담 및 작업환경 개선으로 산업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35쪽에서 336쪽 자연친화적인 지방하천 정비 사업입니다. 도통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6월에 준공하였으며, 추진 중인 백운동천의 공정률은 55%이고 신전천의 공정률은 현재 15%입니다. 자연 친화적이고 안전한 하천이 되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337쪽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하천 조성입니다. 현재 하천 유지 관리 8건, 준설·기성제 정비 33건을 완료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재해 예방 등 하천 관리에 노력하겠습니다. 338쪽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 사업입니다. 재해 위험 요인 해소를 위하여 추진 중인 자연재해 위험지구 사업은 양화·갈거 2개 지구로, 양화지구는 공정률 40%이며 갈거지구는 행정절차가 다소 지연되어 10월 공사 착공 예정입니다.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39쪽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정비 사업입니다. 진안군 소하천 정비 종합계획 수립 용역은 6월에 착수하였으며, 가수소하천은 8월 착공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재해 예방 및 군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이바지하겠습니다. 다음 340쪽 재난종합상황실 운영 및 예·경보시설 관리입니다. 재난종합상황실 상황 근무 공간 확보와 노후화 개선을 위해 현재 재난종합상황실 통합 플랫폼을 구축 공사 중으로 7월 준공 예정입니다. 상황실 전담 인력을 확보하여 긴급상황 발생 시 상황 대처 능력을 함양하고 경험 축적과 전문성 확보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안전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341쪽 댐 주변 지역 지원 사업입니다. 올해 수몰민 만남의 날 행사는 1회 때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여 더 나은 행사를 추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2027년에도 더욱 내실 있는 행사가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댐 주변 지원 사업과 수몰민 지원 행사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42쪽 댐 로컬 브랜딩 연계 트레저 헌터 인 진안 사업입니다. 차별화된 관광 브랜드 구축을 위하여 추진 중인 트레저 헌터 인 진안 사업은 진안 용담댐 및 진안군 지역 명소를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진안군을 알리고 내년, 내후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43쪽 생활민원 처리로 직접적 행정서비스 제공입니다. 보일러, 상하수도, 칼갈이 등을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군민들의 생활 현장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겠습니다. 344쪽 안전한 밝은 거리 조성입니다. 원격 제어 시스템 운영으로 신속·정확한 가로등 관리와 군민들의 안전한 야간 활동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재난과 소관 2026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민규   
  김헌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전재난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효임 위원 거수)
  예, 한효임 위원님.
○한효임 위원   
  네, 진안의 안전을 책임져 주시는 과장님 감사합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327페이지 보시면 생활용품 수선 11개 읍면 모든 마을 순회 방문까지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한 개 면에 갔었을 때 주민들이 참여하는 인원이 어느 정도 되실까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저희가 1년에 진안군 전체 마을을 다 돌 계획으로 돌고는 있는데요. 정확히 마을에서 몇 분 정도 나오시는지는 제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한효임 위원   
  아니, 저는 진안군에서 정말 이런 것까지 할 정도로 찾아가서 칼이나 가위나 낫 등을 갈아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서 정말 놀랐습니다. 집 안에 있는 구석구석까지 진안군이 이렇게 신경 써주는구나 해서, 이 마을에서 효과가 있는지 또 주민분들이 좋아하시는 사업인지 질문드립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그 부분은 마을에서 저희가 하는 것 중 제일 호응이 좋아서 마을 분들도 그렇고 주민분들이 가장 좋아하고 있습니다.
○한효임 위원   
  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효율적인 가로등 및 보안등 관리로 군민들에게 안전한 거리를 조성한다고 했는데, 제가 어제 농촌활력과에 말씀드렸습니다. 산림 치유골목이 좀 어둡다는 얘기들이 있어서 그쪽에 한번 신경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알겠습니다.
○한효임 위원   
  330페이지 보시면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안전신문고가 640건 정도 신고가 들어온다고 했는데 신고 유형을 분석했을 때 반복적으로 신고되는 사례들이 있나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반복적인 신고 건수라기보다 많이 들어오는 것들은 도로·시설물 파손 및 고장 등이 한 90건 정도 되고요. 불법 광고물이 한 40건 정도, 기타 생활 불편이 한 35건 정도, 인도 보행 불편사항 등이 한 50건 정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한효임 위원   
  네, 잘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341페이지 댐 주변 지역 지원 사업을 보면 수몰민 만남의 날 행사를 이번에 잘 치러주셨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나온 얘기가 있었는데, 식사를 외부 업체에 맡기셨더라고요. 그런데 누가 이런 말씀을 해주시더라고요. 지역민이 하면 어떨까라는. 근데 전년도에 지역민이 해서 어려움이 있었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돌아가면서 하는 상황이다 보니 다음 지역에서는 그 마을에서 할 수 있게끔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저도 그 부분은 1회 때 식사 문제가 대두되어 2회 때는 외부 업체에 맡겼던 부분이고요. 수몰면들이 위주가 되다 보니까 주민분들도 적고 그러신데, 식사 문제라든가 준비하는 데 주민분들이 벅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듭니다. 지금 2회를 외부 업체에 맡겨 더 나은 행사가 됐는데 이런 부분들은 좀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한효임 위원   
  네. 제가 볼 때는 무조건 맡기는 것이 아니라 그 지역에서 감당할 수 있는지를 과장님께서 한번 면담해 보시고, 주민분들이 못 하는 여건이라면 주민분들도 이해하실 것 같으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잘 알겠습니다.
○한효임 위원   
  그리고 342페이지 댐 로컬 브랜딩 연계 트레저 헌터 인 진안 사업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지금 현수막이나 이런 것들로 홍보가 되고 있는 것 같아요. 트레저 헌터 이 부분에서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있는데 관광객을 어떻게 유치할 생각이고, 대략 몇 명 정도 참여 인원을 생각하고 계실까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지금 수자원공사와 저희, 동아일보, 퓨윗, 그 한군데 용역업체가 더 있는데요. 같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현재 길에 도로 주변에 배너가 걸려 있고요, 로컬 바이브라는 웹이 있어서 플레이스토어에 들어가 깔으시면 광고가 나오는 부분이 있고, 저희가 지금 사전 티켓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전티켓도 구입해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지금 수공에서 참여자 수를 잡기는 물론 많이 잡기는 한 거 같은데 한 30만 명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한효임 위원   
  정말 30만 명이 되면 좋을 것 같은데, 아까 한 군데 더 있다고 하셨는데 민간 투자자인가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맞습니다. 민간 대행업체입니다.
○한효임 위원   
  저는 조금 더 잘됐으면 좋겠는게 관광객 증가가 되서 체류시간도 증가되고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준비를 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혹시나 숙박이나 이런 부분들도 점검되어서 30만 명이 온다면 수행될 수 있으면 좋겠고, 중요한 것은 이 행사가 행사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종료 후에도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 써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잘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한효임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민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부위원장 손동규 거수)
  손동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30쪽 신속한 재난대응 체계 구축에 군민상해보험 추가 가입이 있어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부위원장 손동규   
  전년도에 이 상해보험으로 혜택 받으신 분들이 몇 분이나 되시나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작년에는 7건 정도 됩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지금 올해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군민안전보험이 있고 군민안전상해보험이 있습니다. 안전상해보험은 추가로 가입한 부분이고요. 안전보험은 작년에 7건 정도, 안전상해보험은 16건 정도 혜택을 받으신 부분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그러면 안전상해보험을 추가로 들었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받게 되나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미끄러짐이라든가 추락이라든가 우연히 발생되는 사고 부분하고 상해로 사망했을 때 장례비를 지원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일반 상해는 30만 원 한도이고요. 장례비는 300만 원한도에서, 500만원 한도에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화상은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화상도 30만 원 한도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그전에 보면 화상 등이 주변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해당이 안 돼서, 군민들한테 안전보험을 들었다고 하는데 어떤 부분을 해주는가 그 부분이 많이 그랬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부위원장 손동규   
  337쪽에 보면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하천 조성이 있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부위원장 손동규   
  제가 얼마 전에 갔다온 부분이 있는데, 우리 하천에 지금 가시박 제거 사업은 하고 있잖아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환경과에서 일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그런데 우덩쿨이라고 또 있대요. 우덩쿨이 하천을 많이 뒤덮고 있어 물고기도 못 올라오고 생태계가 파괴된다고 합니다. 뿌리가 깊어서 제거도 잘 안 된다네요. 그래서 물고기라든가 다슬기 같은 것이 우리 진안의 하천의 장점이었는데 갈수록 우덩쿨이 많이 퍼져서 아쉽다고 하시더라고요. 그게 제거가 어렵다는데 혹시 대책을 세워 보실 수 있는 건가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저희가 대부분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일부 잡목이라던가 갈대라든가 풀이라든가 인력으로 벨 수 없기 때문에 하천 준설을 하면서 걷어내고 있습니다. 심한 지역들은. 저희가 지금 이게 기후가 변해서 그런건지 기후가 열대성으로 바뀌는 과정이다 보니 하천 물은 적고 온도는 뜨겁고 하다보니까 우덩쿨뿐만 아니라 온갖 하천 내 잡목이나 풀들이 무성한 곳이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희가 나름대로 시급한 지역들은 우선 선별해서 하고는 있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비용이 많이 발생하고 순간적으로 해야 할 부분도 아니어서 장기적으로 봐야되고 그렇기 때문에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장기적으로 사업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마지막으로 344쪽 가로등이 나오는데 생활민원을 안전재난과에서 많이 처리해 주셔서 주민들이 만족하고 계시는데 제가 듣기로 가로등 민원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딱 정해진 숫자하고 주문들은 많고 하다보니 많이 밀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얼마나 밀려 있습니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저희가 밀려 있는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는 나중에 파악해서 말씀드리고요. 지금 현재 저희가 보통 3억 정도 예산을 세워 가로등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면당 많이씩은 못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지금 급한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주민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저희도 민원을 받으면 읍면에 말씀하시라고 하는데 순서가 있어서 말씀드리기 어렵더라고요. 순서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 가로등 민원이 참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가로등이라는 게 설치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전기세가 수반되잖아요. 많이 나가죠?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전기세는 저희가 그렇게 생각보다는 많이 안나갑니다. 한 등당 1년에 2만 원에서 2만 5천 원 정도 나갑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네 알겠습니다. 그런 생활 민원은 어쩔 수 없지만 전기세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민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루라 위원 거수)
  이루라 위원님.
○이루라 위원   
  네, 이루라 위원입니다. 우리 안전재난과에서 항상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심에 감사드리고요.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330페이지 보시겠습니다. 군민안전보험과 관련해서 의회에서도 군민들도 상해 쪽으로 확대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추가적으로 진행하셨잖아요. 이와 관련해서 예전에는 군민안전보험 리플렛을 만들어서 홍보해 주셨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이번 상해보험 관련 추가 부분도 같이 보완해서 홍보해 주셨나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지금 같이 들어 있습니다. 지금 여기 보시면 군민 안전보험 있고요. 그 다음에 상해보험까지 확대했다고 같이 넣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잘 처리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저도 나중에 하나 따로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자료로 하나 요청드리겠습니다. 같은 페이지에 산림인접마을 비상소화장치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잖아요. 실적 자료를 별도로 받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연도별,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335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계시잖아요. 백운동천도 자료를 보면 공정률이 40%에서 55%라고 과장님 아까 설명을 주셨어요. 그런데 신전천 같은 경우는 공정률이 특별히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 같아요. 안그래도 늦어지고 있는데 특별히 신전천 공정률이 저조한 이유가 있습니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지금 저희가 신전천 같은 경우는 저희가 공사를 직접 수행하는 것이 아니고요. 도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부 사정까지는 모르겠는데요, 저희가 하는 것은 토지 보상 부분을 하고 있고요. 토지 보상은 현재 60% 정도 추진돼서 하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미완료된 부분은 어떻게 가능하세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저희가 계속 주소 불명이라든가 연락이 안되는 부분들이 있어 그런 부분들을 아직 못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그 분들도 다시 찾아서 보상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런 부분 때문에 추진이 늦어지는 이유도 있는 건가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아마 그 부분까지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럼 지금 신전천은 도에서 직접 수행하시는 건가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지방하천이 관리청이 원래 전북특별자치도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가 지방하천을 저희가 관리해서 공사하는 부분도 있고, 1~2건씩은 도에서 특히 시군이 인접되어 있는 하천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도에서 추진을 하고요. 그 다음에 인접이 안되어 있더라도 1~2건씩 도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맞습니다. 지방하천은 도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제 백운동천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진행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대로 도에서 수행하시는 부분에 어떤 기준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린건데 특별한 그런 것보다 시군에 인접된 지역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우선적으로 해서 진행을 하시는 건가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그렇게 알고 있고요. 자세한 기준 같은 것이 혹시 있는지는 알아보겠습니다. 백운동천도 설계는 도에서 해서 저희에게 넘겨준 겁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은 항상 설계까지는 도에서 해주는 건가요? 이 지방 하천 같은 경우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지금 제가 예전에 담당자로 있을 때는 저희가 이제 대부분 다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 제가 안전재난과 와서 보니까 도에서 왠만한 것들은 싹 해서 주더라고요. 기본계획도 예전에는 저희 군에서도 또 한 적이 있었는데, 기본계획도 도에서 다 일괄적으로 하고 있고 그다음에 용역 설계까지도 도에서 좀 하고 해서 주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혹시 뭐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갑자기 그렇게 좀 바뀌거나 한 부분에. 혹시 과장님께서 별도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기준이나 그런 것도 한번 알아보시고 같이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338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우리 지금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잘 공사 진행하고 있잖아요. 양화지구 같은 경우 지금 특별히 이번 큰 비는 없었지만서도 특별히 피해라든지 아니면 주민들의 그런 민원 같은 건 없었나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그 상반기 때 그 하천 폭 이제 저희가 이제 보를 하나 했었는데 그 보에서 이제 그 하류 쪽이 조금 하천 폭이 좀 좁은 느낌이 난다 해서 그 부분 상반기 때 말고는 지금 하반기 그 후로는 특별하게 민원은 없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이번 뭐 비에도 큰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예 없었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이상은 없었고요. 네 잘 좀 추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이루라 위원   
  예 지금 가수천도 특별히 그 지난번에 재해 이후로 뭐 그런 부분 보완해서 잘 진행되고 있는 거죠?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이제 가수천도 지금 교량은 이제 준공을 했고요. 그때 이제 도지사님한테 건의했던 도에 건의했던 그런 도로 하천 횡배수관도 지금 완료가 됐고 그 하류 쪽으로도 한 200메타 정도 그 배수로를 지금 해 가지고 해 놨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이제 큰 피해는 없을 거라고 그렇게 예상하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가수천은 최종 지금 준공이 28년도인가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지금 저희가 이제 준공했다고 아까 말씀드린 것은 이제 가수교 교량을 이제 한 부분이고요. 가수천은 저희가 지금 8월이나 조금 늦으면 9월 중에 착공을 하게 돼서 28년까지 지금 계획입니다.
○이루라 위원   
  아까 안 그래도 8월 착공을 목표라고 말씀해 주시고 그런데 이제 상반기 당초 계획보다 조금 또 좀 늦어진 것 같아서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좀 늦어졌습니다.
○이루라 위원   
  잘 추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42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우리 지금 댐 로컬 브랜드인 연계사업 많은 또 우여곡절 끝에 지금 잘 진행 추진을 하고 계십니다. 한 가지 조금 이제 나름대로 노력은 하고 계시는데 원래 배너 홍보 계획이 있으셨습니까? 원래 배너 홍보를 하실 계획이 있으셨는지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당초에 배너 계획까지는 저희가 수립은 계획까지는 못 했었는데 저희 팀에서 해서 저희 과에서 걸은 건 맞습니다. 예
○이루라 위원   
  그 보니까 좀 일부 협찬도 받으신 것 같더라고요. 이제 좋았어요. 그래도 아예 노출을 안 시키는 것보다 좋았는데 다만 이 계획이 미리 좀 수립이 돼 있더라면 저희가 지금 홍삼 축제하고 이게 일정이 좀 겹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홍삼 축제 배너 사이에 조금 남아 있는 부분들만 배너가 걸려 있다 보니까 이게 좀 혼란스럽기도 하고 눈에 잘 안 들어오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라도 저희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계속 이거를 지속 가능하게 진안군의 하나의 메인 이벤트로 가실 거고, 내년에도 하실 계획이시라면 처음부터 어차피 저희가 홍삼축제 때는 항상 배너를 저희가 게첨을 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한 구간은 진안을 들어오는 쪽이면은 예를 들면 그런 구간 설정을 하셔서 그렇게 같이 좀 통일성 있는 배너 활용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한번 좀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면 현재 지금 어떻게 홍보는 문제없이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고 보시나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지금 저희가 동아일보 사옥에도 저희가 영상을 띄우기 위해서 지금 영상도 지금 어느 정도 마련을 해서 준비를 해놨고요. 지금 나머지 부분들도 로컬 바이브 웹에서 지금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하나 지금 티켓 판매가 생각보다 조금 저조해서 다음 주 초에는 저희 전 직원 대상으로 해서 주변 분들한테 홍보할 수 있도록 전 직원분들한테 한번 메일도 한번 보내고 그다음에 이제 실과소장님들이라든가 읍면장님까지 확대 간부회의 시 홍보 계획도 지금 잡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지금 현재 그 신청 판매 수가 한 몇 장 정도 됩니까? 현재까지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지금 현재는 이제 사전 판매 기간이고 아무래도 아직 홍보가 좀 덜 되다 보니까 한 500매 정도 지금 판매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500장 정도요. 지금 저희가 목표는 한 몇 장 정도 계획을 하고 계셨나요? 목표?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저희가 이제 뭐 티켓 판매 총 30만 명을 잡았기 때문에 티켓 판매는 한 20여만 명 이렇게 잡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저희가 판매가 이제 3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사전하고 본하고 현지하고 예 현장하고 해서
○이루라 위원   
  아까 과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주셨어요. 지금 이제 티켓 판매도 좀 저조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실은 이 행사를 너무 우리가 관외 쪽도 중요는 해요. 그런데 관내 우리 군민들한테도 같이 홍보를 해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같이 좀 주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 배너를 보고 그러셨는지 어떤 어르신께서도 저거 돈 벌러 가야 되겠네, 그러시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어른들께서는 이제 또 이거를 어떻게 신청을 하거나 접할 수 있는 것들을 조금은 어려움이 있으신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하나의 그냥 이벤트성으로 뭐 이렇게 즐긴다는 거에도 의미도 있고 또 그렇다고 해서 이게 참가비가 비싼 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관내에 군민들도 좀 많이 참여를 할 수 있게끔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더불어서 우리 관외에서도 우리 전북특자도에서 또 나름대로 인근의 전주 완주나 저기 임실이라든지. 그다음에 장수, 무주 그렇게까지도 좀 확대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저희도 지금 사전 판매 기간 끝나고 8월 중에는 관외 쪽도 저희 축제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들처럼 저희도 한번 관외 쪽 이렇게 홍보하는 것을 한번 계획을 한번 마련해 보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이게 조금 시기적으로 아쉬워서 올해는 무언가에 좀 완벽하게 준비를 해서 진행되지는 못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뭐 잘할 수는 없는 부분인데 특히 제가 이제 그때도 이 행사를 하면서 우리 지역 주민들한테 도움이 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돼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연히 퓨이 대표님을 한번 뵐 일이 있었어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이루라 위원   
  그래서 이제 그쪽에서도 대표님께서도 제가 가진 생각에 적극적으로 공감을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여러 가지 제안을 또 주시기는 했는데 이게 시기적으로 조금 부족하다 보니까 올해는 좀 현실적으로 반영하기는 좀 어려웠겠다는 제가 좀 이렇게 판단을 내렸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에 이분들이 오셔서 그냥 여의주만 찾고 그냥 우리 그 지역 내에서 그냥 하나의 그냥 체류로만 끝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제적인 무언가에 도움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나름대로 이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이라던지 아니면 커피숍이라던지 무언가의 지역 상가들하고 연계를 해서 할인을 할 수 있는 무언가 이제 그 앱 자체에 할인 쿠폰 같은 거 어차피 퓨윗은 이런 IT 기반을 개발하는 업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전부 다 앱 활용을 하고 있으니까 예를 들면 트레저헌터 인 진안에 참여하는 참가자들한테 우리 관내에 있는 어느 상가에서 예를 들면 천 원을 확인만 되면 천 원 할인을 해준다던지 그런 것들을 연계를 해주셔야 이분들도 오셔서 그러한 또 무언가의 혜택을 누린다는 것도 있고 그리고 상가도 도움이 될 거고, 그런 부분들이 좀 연계가 됐으면 해서 제가 누누이 처음부터 이 사업할 때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우리가 실어줘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조금의 어려움은 있겠지만 향후 내년이라도 진행을 하신다고 하시면 미리 준비하셔서 보완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잘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지금 추경예산 혹시 뭐 추가적으로 진행된 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아닙니다. 예예
○이루라 위원   
  있으시면 말씀 주셔도 됩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저희가 이제 티켓 구매자 중에 그 구매한 사람들한테 홍삼 스파라든가 저 탑사 금당사 쪽하고 족욕카페 그쪽 일부 할인 이렇게 해주는 부분들은 있는데요.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그 상가 식당이라든가 커피숍이라든가 이런 부분까지도 더 이렇게 내년에는 좀 할인을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예 여의주를 찾기 위해 이동되는 동선들에 있는 이제 그러니까 결국에는 우리 그 지역 내에 그 자영업자분들하고 한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참여한 업체를 신청을 받으셔야죠. 그래서 이제 하겠다는 의지가 강하신 이제 우리 그 업주분들하고 같이 이제 회의도 좀 몇 번 하시면서 그리고 우리 이게 나중에는 어떤 업체하고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이제 연계를 하셔가지고 좀 이렇게 이용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내년에는 올해도 말씀을 드렸지만 꼭 우리 지역 상품권 참가비 중에 지역 상품권 교환해 가지고 그렇게 해야 결국에는 지역의 도움이 이게 환원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분들이 참가비 벌어서 나중에 또 우리 지역에 무언가 환원을 하신다고는 하셨지만, 결국에 그거는 다음 또 이벤트를 위해서 투자를 하신다는 거지 실질적으로 우리 군민들한테 직접 혜택이 가는 건 아니니까 그 부분은 좀 보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별빛 호수 마을 음악이라고 지금 준비를 하고 계세요? 그 어느 주요 지역이라고 했는데 뭐 이렇게 상세하게 계획이 지금 다 나와 있습니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저희가 지역까지는 상세하게는 없고요. 저희가 내내 그 여의주 찾는 그 구간들 중에 지금 저희가 하려고는 하고 있고요. 아직 그 지점까지는 아직 안 돼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지금 저희가 이 참여를 8월부터 하는 거 아니에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8월 29일부터입니다.
○이루라 위원   
  8월부터 하죠. 이제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럼 전체적인 그러한 공연들과 지역들이 나와야 관련해 가지고도 계속 같이 참여자들한테 홍보가 진행이 되는 거 아닐까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네, 저희가 이제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그 여의주 찾는 구간, 그 지역, 그 여의주 숨겨놓은 그런 구간, 그 지역에다가 이렇게 지역에서 이렇게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럼 지금 저녁 주민음악회라는 거는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저녁 주민음악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이제 내내 인근 마을이죠. 이제 아까 말한 여의주 숨겨놓은 지역에 인접해 있는 마을 인근인데요. 이 부분은 저희가 한번 아마 주최 측에서는 아마 이건 정해져 있을 걸로 보는데 저희가 아직 파악을 못 한 것 같습니다. 한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과장님 아까 설명하신 것 중에 한 군데 업체는 전체적인 이 그런 행사를 컨트롤하는 대행업체인 거죠. 지금 한 군데가. 이게 우리가 지금 퓨윗하고 동아일보가 같이 하지만 이 행사를 전체적으로 또 이렇게 진행을 해야 되는 대행사가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죄송합니다. 대행사 이름이 제가 생각이 안 나가지고 예 한 군데 있습니다. 예
○이루라 위원   
  과장님 제가 이 사업이 처음에 관광과에서 진행을 했을 때 이 사업을 우려했던 부분이 이런 부분이었잖아요. 우리가 너무 수공이나 어떠한 투자업체에다가만 의존하지 말고 이 행사가 어떻게 보면 우리 진안군의 좋은 기회로 만들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은 이미 이제 행사가 채 한 달 조금 더 남았는데 이러한 세부 계획들을 우리 진행하는 부서에서 챙기셔서 어떻게 하면 우리 지역 주민들하고도 공유를 하면서 홍보를 좀 강화할 수 있을까에 대한 디테일함은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한번 확인하셔서 좀 자료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추경예산 확보가 또 금후계획에 나와 있어요. 어떤 예산이 또 필요하신 겁니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저희가 저희가 2억이고 수자원공사에서 2억인데요. 그 2억 부분입니다. 지금 당초에 뭐 본예산이나 1회 추경 때 이제 반영이 안 됐던 부분이니까. 저희가 2회 추경에 지금 반영해서 하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이루라 위원   
  별도로 뭐 추가적인 그건 또 아니시죠?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그건 아닙니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 용담호 에코토피아 프로젝트 추진 사업이 계속 사업인데 이번에 업무 보고에는 좀 빠져 있더라고요. 특별히 지금 이제 원래 저희가 상반기에 보고를 받았을 때는 금년까지 또 그 행정절차 이행도 마무리가 돼야 되고 하는 그런 추진 과정들이 있는데, 특별히 이번에 업무보고에서 좀 빠진 이유가 있는 겁니까? 중단되는 겁니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저희가 뭐 특별한 이유는 없고요. 저희가 이제 그 부분들이 좀 장기적으로 이제 좀 추진을 해야 할 부분이다 보니까 저희가 조금 일단 지금 빼고 지금 일단 트레저헌터 부분이 좀 계속 지금 추진되고 있는 부분이라서 이 부분으로 좀 대처를 한 부분이고요. 저희가 이제 에코토피아 그 사업 추진을 위해서 저희가 이제 제일 중요한 부분이 이제 지금 보전지구로 되어 있는 부분이 친수지구로 좀 변경이 돼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먼저 해결하기 위해서, 저번 주에 금강유역환경청을 가려고 했었는데요. 약속까지는 잡았었는데 갑자기 그쪽에서 좀 일이 있어 가지고 못 갔습니다. 저희가 다음 주 중이라도 한번 가서 그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하고요. 저희가 추경 때 수질 관련해서 한 2천만 원 정도 용역비를 세워놓은 게 있습니다. 그 부분도 지금 보전지구에서 친수지구로 바꾸기 위해서 유역청에서 수질 부분에 대한 데이터도 필요하고 그런 대책이라든가 방안이 필요하다고 해서 그 부분을 지금 추경에 세웠고요. 그 부분까지도 가서 유역청하고 협의해서 좀 올해 내라도 추진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최대한 저희가 조속히 추진을 하고 그걸 바탕으로 해서 에코토피아 사업도 저희가 점차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원래 상반기 때 그 금후계획이 나름대로 우리 그 재원 대책이라든지. 또 부처에다가 건의를 해서 행정절차 이행을 마무리하신다고 했는데 전체적으로 다 좀 지연될 수밖에 없겠네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그 부분도 같이 병행해 나가면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은 단기적으로 끝날 사업은 아닐 겁니다. 그래서 중간중간에 좀 변경 추진되는 상황들은 간담회 통해서라도 의회하고 함께 공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잘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그 안전재난과가 용담댐 수몰민의 날 행사 진행하시느라고 참 특히 또 더운 날씨에 많이 애쓰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우선 저도 행사를 진행하면서 좀 이렇게 좋은 것도 있고 또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좋은 부분보다 우선 앞으로의 보완이 필요하니까 제가 한 두 가지 정도 건의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하나는 아까 동료 위원님도 말씀해 주셨는데 음식 관련해서는 나름대로 이제 노력도 많이 하시고 그런데 이제 작년 1회 때는 너무나 부족한 부분이 많다 보니까 전주업체에다가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관내에서 우리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가지고 특화된 음식이 있는 거 아시죠? 케이터링 같은 거 하고 있는 업체가 있습니다. 저는 어쩔 수 없이 우리가 뭐 이렇게 뷔페를 이용을 한다고 하면은 일부 어떤 하나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예를 들면 주먹밥이라든지. 산나물주먹밥 같은 거라든지 어떠한 우리 관내의 장아찌를 활용한 음식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특화된 음식 메뉴를 한두 가지 정도로 추가를 해서 우리 참여하시는 대상자분들 좀 옛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해주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다못해 음료라도 그런 부분 한번 좀 보완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한 가지 부분은 이제 올해 또 저희가 여러 부스를 좀 진행을 하시면서 사진 촬영을 해 주셨잖아요.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일부 참여를 해 주신 대전에 사시던 어떤 그 어머님께서 이렇게 주변에 몰라서 또 못 오시는 분들도 있다고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나름대로 이번에 첫 회보다 노력을 많이 하셔서 우편 발송도 하시고 그랬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우리가 지금 전체적으로 출향민들, 수몰민 출향하신 분들의 데이터 주소 갖고 계신 분들이 몇 분이십니까? 정확히?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2,400명 정도 됩니다.
○이루라 위원   
  2,400명 정도요. 그러면은 올해 이 2,400명을 대상으로 전부 다 발송은 하신 거네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발송은 했고요. 그중에서 이제 뭐 반송 온 우편도 있는데요. 그래도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반송된 우편물도 분명히 관리를 하셔야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다음번에 굳이 우리가 똑같이 보낼 필요는 없으니까, 제가 이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이제 개인정보나 이제 그런 거일 수도는 있는데, 어차피 우리가 이제 사진을 찍으시잖아요. 그러면 예전에 한 동네에 살았는데 이 날을 통해서 같이 보고 싶고 해서 오시는 분들인데 실은 또 연로하셔서 몸이 불편하셔서 못 오시는 친구분들도 계실 거고, 또 예전에 그 주민분도 계실 거잖아요. 그러니까 사진 어차피 우리가 하니까 거기다 하나의 뭐 이렇게 카드 같은 거 할 수 있는 그러한 공간을 같이 만들어서 그분들이 나는 예를 들면 혹시 누구한테 이 편지를 보내고 싶다. 이해가 되셨나요? 같이 예전에 한 동네에 살았던 김 아무개라는 친구가 이번에 못 왔는데 그러면 이제 명단 같은 걸 바로 확인을 해서 그걸 우편으로 보내줄 수 있는 이러한 그러한 하나의 행사를 통해서 이 행사장에서 만나는 것도 의미는 있지만 그렇게 오고 싶어도 못 오시는 분들도 분명히 계시거든요. 이제 그러한 부분까지 좀 보완을 하셔서 서로의 좀 무언가에 그래도 예전에 무언가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그러한 행사가 됐으면 해서 한번 의견을 말씀드려 봅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그런 부분도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래서 한번 검토하셔서 내년도에 좀 진행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추후에 한번 좀 말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민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진 위원 거수)
  이명진 위원님
○이명진 의원   
  지금 우리 군에서 가장 규모 있는 사업을 하는 데가 우리 안전재난과예요. 그러죠?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모두가 다 힘들지만 특히 이제 경기가 어렵다 보니 예를 들어서 안전재난과에서 주관하거나 하고 있는 사업들이 대부분 큰 사업이다 보니까 거의 관내 업자들은 아닐 거예요. 그렇죠?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이명진 의원   
  예 그분들이 다 이제 어떻게 보면 하도급 안 주고 그냥 자기들이 어떻게 해서 이제 하려고 그러는데 하도급은 못할지라도 적어도 우리 관내에 있는 중장비 정도는 좀 쓸 수 있는 그런 것은 가능할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안전재난과에서는 그렇게 해서 적어도 굴삭기나 덤프트럭 그런 정도라도 좀 관내에 있는 사람들이 거기에 들어가서 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네
○이명진 의원   
  337쪽에 이제 생태하천하고 관련해서 이제 이제 준설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이 지금 갈대 거기가 이제 해가 거듭될수록 이제 좁은 소하천까지도 다 지금 번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건 우리만의 고민이 아니에요. 이제 그걸 이제 믿을 수는 없지만, 일부 이제 항간에는 이거 우리 수자원에 쉽게 얘기해서 수자원공사 주관으로 이를테면, 용담댐이랄까 지사랄까 그런 데서 물 어떤 수질을 보기 위해서 그 뿌렸다 뭐 심었다 그런 말도 있는데, 그걸 떠나서 사실 이 갈대가 다년생도 아니에요. 그렇죠? 뿌리만 살아 있지. 줄기랑은 다 잎은 가을 되면 다 낙엽수. 이게 물에 다 잠기게 되거든요. 그러면 물이 수질이 악화되는 원인이에요. 이것도 큰 그런 차원에서 우리는 수자원공사가 됐든 아니면 용담댐 지사에다가 이의제기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이니 당신네들이 준설해서 이걸 없앨 수 있는 예산을 좀 달라 그렇게 할 필요가 있어요. 강력하게 그래서 뭐 물 이용 부담금 얼마 주지도 않는 그 돈 가지고 하라고 그건 말이 안 되는 거고, 그것하고는 별개로 이것은 좀 강력하니 좀 우리 집행부에서 얘기를 해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사 아셨죠?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알겠습니다.
○이명진 의원   
  그리고 가로등 아니 저기 가로등 말씀을 좀 드리려고 그러는데 344쪽 저도 제가 공직에 있을 때 생활민원팀장을 직접 했어요. 그래서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그때 당시에는 가로등이 대부분 한전 주위에 달았어요. 그래서 거의 한 80~90%는 한전 주위에 달다 보니까 한전 주위에 달면 그때 제가 있을 때는 50만 원이면 됐어요. 그리고 강관주로 할 때는 150만 원 그 정도 들었단 말이에요. 지금 제가 파악해 보니까 강관주로 하면 250만 원 정도 들고 한전주에 달면 한 130~40만 원 들어요. 한 100만 원 이상 싼데 그것도 지금 반대로 지금은 이제 한전주에 갈 수 있는 경우는 어떤 경우냐 변압기가 있다든지 적어도 플러스 마이너스 선 2개 이상이 있는 데는 달지를 못하게 한대요. 그러니까 거의 다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전체 사업량 한 10% 정도나 많이 10~20%밖에 못 한대요. 그러다 보니 관광주로 대부분 다 해야 되니까 그만큼 이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올해 2억 썼어요. 2억. 그러면 그거 가지고 면별로 얼마나 하겠어요? 못 해요. 10개도 못 할 거예요. 10개도. 그래서 이 예산을 좀 더 세워 보기 예를 제가 한번 봤더니 55명이 신청을 했어요. 55명. 그러면 거기서 한 그 숫자는 10명도 안 돼요. 10개도 안 된다. 이 말이죠. 그래서 예산을 좀 더 확보를 해서 적어도 올해 2억이지만 제가 볼 때는 한 4억 정도는 있어야 그래도 조금이라도 할 것 같아요. 제일 많은 민원이 이 가로등 민원이에요. 그러니까 옛날 생각으로 하면 안 된다 그 말이죠. 비용이 그만큼 들어가니까 그 수준 맞출라면 적어도 한 4억 정도는 있어야 된다. 그래서 내년 예산에 좀 반영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바랍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알겠습니다. 
○이명진 의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민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미옥 위원 거수)
  예 이미옥 위원님
○이미옥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이제 그 수몰민 만남의 날에 관련해서 또 이번에 날짜를 변경해 가면서 또 7월 4일 날 저희가 진행을 했는데 너무 그날 날씨도 더운데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사실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질문을 드리자면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도 아까 여러 가지 말씀을 주셨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저도 이제 공감을 하는 바이고요. 또 어떻게 보면은 전년도에 했을 때 미비한 점들을 또 이번에 좀 보완해서 하셨다고는 했지만, 그래도 또 미흡한 부분이 있고 또 아쉬운 점도 있으리라 생각을 하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충분하게 또 내년 27년도에는 지금 지역을 바꿔가면서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아마도 순서가 상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맞습니다.
○이미옥 위원   
  그래서 저도 이제 아까 점심시간 식사 문제에서 또 항상 먹는 게 굉장히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전년도에 점심 식사를 우리 지역 주민들이 하다 보니 그 양과 조절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어떤 시설도 제대로 갖추지 못해서 너무 음식은 맛있었는데,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이제 뷔페를 또 그렇게 해 보았지만 또 그래도 또 아쉬운 점이 있어요. 잘했다고 하더라고요. 이번에는 저는 사실 그날 식사를 하지는 못했어요. 다른 일정이 있어서 그랬는데 보니까 식사 물론 뷔페로 잘하기는 했지만, 아까 동료위원님도 말씀 주셨듯이 어떤 우리 향토 음식을 또 한 2~3가지라도 준비하고 아니면 식혜라도 이렇게 그때 식혜 나왔던가요? 뷔페에서 제가 식사를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있었던 걸로 기억은 하는데
○이미옥 위원   
  그래요. 그러면 식혜도 좋지만 우리 진안에 홍삼이 있잖아요. 그래서 홍삼 식혜라든지 또 그런 것들을 좀 준비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고요. 아마도 이제 물론 우리가 또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또 준비를 해야겠지만 점심 식사 부분에서는 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또 지역 주민들한테 맡기기에는. 왜냐하면 상전도 어떻게 보면 인구도 많지 않은 부분이 있고 여러 가지 또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서 내년에는 뷔페를 하든지 그래도 우리 향토 음식 여기 우리 진안에서 나는 그런 음식들을 좀 준비해서 같이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어쨌든 또 올해 정말 날씨도 더운데 다행히 안전하게 또 행사를 잘 마무리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올해는 6.3 지방선거 때문에 또 4월 그때 12일 날 했었지만은 또 날씨가 너무 더워서 또 어떤 분들은 또 너무 더워서 좀 날짜를 다시 조정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또 우리가 내년에는 내년에 맞게 진행을 했으면 좋겠고요. 또 우리 이번에 보낸 우편물을 그런데 그 과정에서 너무 늦게 도착을 해서 좀 화가 나신 분들도 사실은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보내려면 미리미리 그분들도 또 스케줄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우리 행정에서 충분히 좀 검토를 하셔서 조금 힘드시겠지만 어차피 지금 상황이 2,400명이라는 명수는 확인이 됐잖아요. 그렇다면 조금 더 서둘러서 미리미리 좀 해서 그분들도 충분히 그날 하루만큼은 와서 고향의 정을 느끼고 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정말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민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재난과 소관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헌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과 소관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허성제 과장님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허성제 건설교통과장님께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과장 허성제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과 소관 2026년 상반기 결산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47쪽부터 355쪽까지 일반 현황부터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하반기 추진 방향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358쪽 자연을 품고 문화를 잇는 군민 중심 도시 건설입니다. 진안 월랑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안에 대해 상반기 중 주민설명회와 관계기관 협의, 군 계획위원회 자문을 완료하고 지난 6월 23일 구역 지정 및 개발 계획안을 최종 확정해 전북특별자치도에 제안 요청하였습니다. 도에서도 사업 추진에 필요한 필요성과 시급성을 공감해 적극 협조하기로 한 만큼 올 하반기 중 구역 지정 및 개발 계획 승인 고시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더불어서 군이 시행하는 월랑지구 진입도로 개설공사도 8월까지는 실시 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 용지 보상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60쪽 진안고원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연계 도로입니다. 지난해 공사를 착공하고 전체 공정률 20%를 추진 중에 있으며 하반기까지는 주요 구조물 공사와 토공사를 완료토록 할 예정입니다. 361쪽 2035년 진안군관리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입니다. 진안군 전역의 군 관리계획 재정비안 수립 후 지난 4월부터 관련 부서와 기관 협의를 이행 중에 있으나 농지 분야에 대한 정부의 농지 불법 행위 전수조사 추진 방침에 따라 용도 지역과 지구 변경에 편입되는 농지에 대해 불법행위 회수 후 행정절차 이행이 가능하다는 도와 중앙정부 의견으로 현재 행정절차가 다소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관련 부서와 불법행위 전수조사를 신속히 추진하여 행정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올 하반기 중 군 결정사항을 완료하고 연말까지 도 결정사항을 입안토록 하겠습니다. 362쪽 학천지구 복합 플랫폼 구축 사업입니다. 상반기 중 공사 발주를 위한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7월 초 건축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 준공 시까지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63쪽 군상지구 도시 취약 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입니다. 현재 마스터 플랜 수립 용역 중으로 올 연말까지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국토부 승인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연차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364쪽 군하지구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 사업입니다. 상반기 중 사업 실행 계획을 위해 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활성화 계획 승인 고시를 완료하였으며, 하반기부터는 부지매입과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66쪽 옥외광고물 관련 사업입니다. 지난해 공모 선정된 쌍다리에서 터미널 구간 간판 개선 사업으로 현재 디자인 개발 및 설계 용역을 추진 중에 있어 하반기에는 공사 추진 예정입니다. 다음은 367쪽 제6차 국지도 5개년 건설계획 반영입니다. 상반기 중 일괄 예타 대응을 위한 정책성 분석용역 보고서를 기획처에 제출하였고 9월 예정인 국토부 도로정책심의회까지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와 국회 활동을 전개하여 총력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368쪽에서 369쪽 도로 확포장 사업입니다. 군도 확포장 사업은 군도 1호선 양화에서 오암과 군도 11호선 부귀 황금리 2개 노선에 대해서 공사 중이며 내년 말까지 차질 없이 추진 예정입니다. 또한 농어촌도로 확포장 사업은 2개 노선에 대해 설계 용역 중으로 보상 협의 후 공사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71쪽에서 372쪽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입니다. 상반기 중 사업의 약 75%를 발주 완료하였고 미발주 사업에 대해서도 하반기 신속하게 추진해 주민들의 영농 편익을 도모하겠습니다. 373쪽 배수 개선 사업입니다. 대량지구는 2024년 10월 공사 착공해 연내 준공 예정이며 은천지구는 상반기 중 실시 설계를 완료하고 7월 착공 예정입니다. 또한 백운지구는 지난해 사업 선정되어 올 12월까지 실시 설계할 예정입니다. 374쪽 남퇴지구 대구획 경지정리 사업입니다. 상반기 중 행정절차 이행을 완료하고 공사 착공하였으며, 내년 말 준공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376쪽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입니다. 읍 소재지 시골 순대 앞 공영주차장 증축하는 사업으로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하반기에 공사 추진할 예정입니다.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민규   
  허성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설교통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효임 위원 거수)
  예 한효임 위원님
○한효임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358페이지 보면은 월랑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봤을 때 우선 도로가 어느 정도 진행이 돼야 또 진행되는 부분인데요. 지금 도로 진행이 어느 정도 됐을까요? 이 사업 기간이 2024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인데 진행이 어느 정도 도로가 진행됐을까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지금 관련 부서 및 재해영향평가 협의까지 완료돼 있고요. 군 계획심의회를 열어서 지금 다음 주에 결정할 사항입니다.
○한효임 위원   
  아 네, 그러세요. 다음 주에 결정되면은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60페이지 보시면은 진안군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연계도로가 있습니다. 이 부분도 조금 염려가 되어서요. 진안고원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연계 도로가 지금 다른 부서와 협의해서 좀 너무 늦어지지 않도록 도로가 그래야 집적화 단지도 들어가고 그런데 도로가 잘 돼 있어야 좀 효과적 효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부분도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알겠습니다.
○한효임 위원   
  그리고 여기 보면 363페이지 군상지구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사업을 보면은 지금 국토부 승인이 12월에 난다고 적혀 있습니다. 12월 중에요. 이랬을 때 지금 마을과 잘 협의가 이루어졌나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지금은 이상 없이 잘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효임 위원   
  혹시나 집수리나 공폐가 철거나 쓰레트 지붕개량 이런 쪽에 빠진 마을은 없는지 한번 점검해 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챙기겠습니다.
○한효임 위원   
  네, 제가 또 여쭤보고 싶은 게 있었는데 교통약자 375페이지 지금 교통약자 이동권 확보를 위한 특별교육수단 추가 도입에 따른 확대 운영하신다고 하셨는데 이 계획에 대해서 좀 듣고 싶습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지금 장애인 7대를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민규   
  답변 곤란하시면 팀장님께서 해도 돼요. 예 저희가 미리 아까 말씀드려놨기 때문에
○교통행정팀장 김은영   
  저희가 작년까지 그러니까 작년까지는 이제 그 장애인 콜택시를 4대까지 밖에 보유를 못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작년에 말에 7대로 법정 대수 채워가지고 지금 구입을 했고요. 이제 그거에 따라서 아무래도 이용객이 늘 것을 대비해서 잘 운영하겠다는
○한효임 위원   
  그거에 대한 확대 운영 아 너무 잘하신 내용입니다. 인구수 대비 법정 개수를 채웠다는 것은 되게 긍정적이고 잘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76페이지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이 있었습니다. 원래는 주차장을 시골 순대 앞에 더 확충해서 저는 제가 듣기에는 도민체전을 준비하려고 했는데 이 부분이 늦어진 이유가 있을까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사업비 확보하는 데 좀 늦어진 게 있고요. 또 이 부분을 지금 협의가 좀 이게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반기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효임 위원   
  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부서에서 챙겨주시면은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또 보면은 376페이지를 보면은 추가 주차장 조성 대상 검토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추가 현재 제가 보기에도 주차장이 많은 것 같은데, 아직도 추가할 곳이 있는지 그리고 수요에 의해서 이렇게 주차장을 더 확대하시려고 하시는 건지 좀 궁금합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지금 여기 진안에서 고향마을 아파트 주변이요. 그 밤에 되면 주차난이 좀 심각합니다. 그래가지고 이번에 그 민원복지과에서 지적 재조사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이 토지주하고 협의해서 주차장 부지를 확보해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공모해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한효임 위원   
  아 그런 내용이셨군요. 조금 일정대로 빠르게 진행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서에서는 그런 부분들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민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부위원장 손동규 거수)
  예 손동규 위원님.
○부위원장 손동규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승진 축하드리고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몇 가지 363쪽에 보면 363쪽하고 4쪽을 보면 군상지구, 군하지구 이런 사업들이 있습니다. 잘하고 계시는데 뭔 말씀드리고 싶냐면 이장님들하고 우리 군 행정에서 이렇게 주도해서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그 이런 사업들이 또 개인들하고도 연관돼 있다 보니까 그 개인들이 이런 사업에 빠진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모르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이런 사업들을 한다고 하는데 왜 연락이 없었어? 주민들이 가서 또 어떤 그런 공청회라든가 이렇게 할 때 꼭 좀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없도록 나중에 왜 너희들끼리만 했어? 그런 소리 안 듣게 꼭 그런 걸 그 지역 할 때는 꼭 연락을 촘촘히 하셔가지고, 그런 불이익 안 당하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네 잘 챙기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예 365쪽에 보면 건축물 건축이라든가 공작물 설치, 토지 형질 변경, 토석 채취 이런 부분이 나와요. 탄곡에 있는 토석 채취는 얼마큼 진행되고 있나요?
○개발행위팀장 박준호   
  그거는 그 도에서 하는 사항 말씀하시는 거예요.
○부위원장 손동규   
  예
○개발행위팀장 박준호   
  그거는 저희도 잘 모르겠습니다. 도에서 하기 때문에
○부위원장 손동규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368쪽에 보면 옥외 광고물이 있어요. 우리가 인원이 상당히 부족하고 상당히 어렵다는 거 압니다. 거기 뭐 그 할 수 있는 사람도 별로 없고 그러다 보니까 그 한 명이 우리 진안군 전체를 전역을 돌면서 이렇게 불법 광고물이라든가 이런 게 처리하다 보니까 어려움은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례로 불법 광고물인데 한 두 달 세 달 이렇게 방치돼서 있는 것은 조금 모양새가 아니어서 그런 걸 일일이 또 신고하기도 못하고 하는데 좀 어려운 줄 알지만 정기적으로 한 번씩은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375쪽에 보면 우리 교통 어렵고도 힘듭니다. 내내 하면 할수록 요구는 많아지고 어려운 줄 압니다. 예산은 한정돼 있고 그런데 우리 그 어르신들이 교통카드를 하루에 한 번씩밖에 못 쓰나요? 
○위원장 김민규   
  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팀장 김은영   
  아니요. 교통카드에 별도로 횟수 제한이 있는 건 아니고 아마 그 행복콜버스 횟수 제한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부위원장 손동규   
  한 번 하루 한 번밖에 못 쓰나요?
○교통행정팀장 김은영   
  편도 기준으로 2회로 지금 현재 제한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그러니까 그 이야기를 어쨌든 교통카드인가요? 그건 모르는데 올 때는 어떡하냐? 갈 때는 이렇게 사용했는데 두 번
○교통행정팀장 김은영   
  갔다 왔고
○부위원장 손동규   
  그 거쳐가는 데가 또 있는가 보더라고요. 다른 어쨌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진안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 진안읍도 많이 좋아졌는데 의외로 사각지대가 있더라고요. 이 순환택시가 이렇게 거치는 곳이 한계가 있다 보니까 우리 팀장님한테도 많은 설명 들었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인근에 가까운 새마을이라든가 관원마을이라든가 이 주변 주변에 있으신 분들이 택시 이용하기도 어중간하고 버스도 어중간하고 걸어가기는 조금 애매하고 또 좀 몸이 불편하신 분들 특히 또 그러신가 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한번 검토해 주시고 그리고 여기 새마을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가깝다 보니까 버스 이용하시는 분들이 별로 없기는 하는데 나와서 또 버스 대기하는데 덥거나 아니면 비가 올 때 대기할 장소가 없답니다. 그것도 예산되는 대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376쪽에 보면 주차난 부족 아까 쭉 이야기했는데 해도 해도 끝도 없긴 하지만은 이 쌍다리 부분에 주차장이 없어요. 그리고 또 할 데도 사실은 마땅치 않아요. 그런데 이번 선거 때 뭐 후보들이 거기에 뭐 그 쌍다리 밑에라든가 이런 걸 복귀를 위해서 주차장을 해준다고 약속을 했던가 봐요. 그리고 그 상가분들한테 저 많이 시달렸습니다. 왜 해줄 수 있다고 그러는데 못 한다고 그러냐. 그래서 이건 법적으로 못 한다. 국가적으로. 이건 법적으로 안 되는 부분이다. 그랬더니, 아니 그런 걸 군수 후보자 되는 분들이 해준다고 그러는데 왜 당신 못 한다고 그러냐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명확히 짚어줄 필요가 있다. 그런데 어쨌든 쌍다리 부근에 주차장 할 공간은 없죠. 지금 현재 아무리 봐도 없어요.
○교통행정팀장 김은영   
  네 지금 현재 저희가 많이 이제 보고 다녔는데 사실은 마땅한 장소가 없는 상황입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아무리 봐도 없어요. 없는데 이제 이쪽 상가들이 좀 밀집돼 있는 지역이다 보니 왜 다른 데는 주차장 다 해주면서 왜 이쪽은 안 해주냐 그런 민원이 있어서 한번 검토해 보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민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금 잠깐만요. 지금 시간이 좀 어정쩡하니까 정회를 하고 그렇게 하는 게 낫겠죠. 과장님 저희가 일정이 좀 있어가지고 정회를 하고 식사하고 와서 오후에 다시 하시는 걸로 그렇게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 시간을 갖기 위해 1시 30분까지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1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위원장 김민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거수)
  이루라 위원님
○이루라 위원   
  네, 이루라 위원입니다. 과장님 승진 축하드리고요. 그리고 또 오전에 이어서 오후까지 이렇게 또 이어서 진행하시는데 우선 수고 많으십니다. 358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지금 우리 진안군에서 월랑지구 관련해 가지고 주택 공급 사업에 대해서 군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잖아요. 원래 이제 당초 계획보다 한 2년 정도 또 연장이 됐어요. 이제 뭐 이렇게 일부 또 사업 지구도 조금 그 위치도 바뀌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31년도에는 최종적으로 좀 마무리가 될 수 있는 겁니까? 마무리 가능해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네. 
○이루라 위원   
  그럼 공공임대주택 우리 우선은 100세대 전북개발공사에서 먼저 진행되는 상황은 현재 어떻습니까? 100세대. 반할주택 말고 우리 건설교통과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공공임대주택을 말씀드립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지금 공공주택은요, 지금 계획대로 관계부서 협의까지 도에서 끝났거든요. 그리고 바로 착수하면은 지금 전라북도 경관위원회 앞으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도 거치고 정상적으로는 추진하는 데 지장 없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은 지금 우리가 공공임대주택 그 100세대의 착공 시기를 언제 정도로 그러면은 보면 될까요? 착공
○위원장 김민규   
  예 팀장님께서 그러면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계획팀장 서택원   
  예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월랑지구는 저희가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도에 지금 구역 지정하고 개발 계획안은 도에 지정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행정 절차는 지금 진행하고 있고요. 지금 올해 하반기까지 지금 구역 지정하고 개발 계획안 고시하는 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에 실시계획 인가를 거치면 이제 점결공사에서 분양용지라든가 이제 분양용지를 단독주택용지랑 같이 분양을 할 겁니다. 그러면 이제 공공임대, 아니 임대용지 100세대에 대한 사항은 저희랑 협약 당시부터 그렇게 추진해 왔기 때문에 저희가 그 31년까지 택지하면서 저희는 가급적이면 좀 병행해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이루라 위원   
  네, 우선 도시개발사업 금후계획을 보면 우선 한 28년 9월 정도에 착공을 하려고 해요. 그런데 그 시기에 좀 맞춰서 같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자꾸 이제 전북, 저기 전북개발공사가 반할주택으로 자꾸 대체하려고 하는 그런 또 움직임도 있잖아요.
○도시계획팀장 서택원   
  예 저희가 그 최근까지 확인해 본 바로는 저희가 임대용지 100세대하고 반할주택 지금 100세대는 별개로 보고 지금 따로따로 진행을 하겠다라고 지금 의사를 확인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전북개발공사에서도 저희의 그런 의사를 잘 따라서 추진을 하는 거는 문제없다는 말씀이신 거죠. 
○도시계획팀장 서택원   
  예. 그렇습니다.
○이루라 위원   
  예, 알겠습니다. 혹시라도 만약에 저희가 이제 민원봉사과 반할주택 사업이 먼저 진행이 될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해놓고, 나중에 전북개발공사가 그걸로 대체한다고 해버리면 실은 저희가 월랑지구 지금 택지개발 다 해놓은 상황에서 안 그러면 반할주택이나 그런 부분도 여러 가지 위치를 다시 한번 고려할 수 있었음에도 저희는 그러면 상당한 좀 어려움이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차질 없이 좀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군민들이 많이 기다리세요. 아시죠? 네. 그럼 우리 그 월랑지구 진입도로 개설 사업 하는 거는 당초 계획하고는 특별히 상반기 업무 보고 때하고 보니까 시기나 그런 건 조정이 없더라고요. 이 사업은 특별히 차질 없이 지금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거네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그 위치 변경돼 가지고 주택 그 이전시키셔야 하잖아요. 전북개발공사에서 그럼 그 부분은 다 완료가 됐나요? 협의가 선거관리위원회 그 위쪽으로 몇 세대들 지금 포함이 되잖아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내년부터 감정평가 및 보상을 해서요. 바로 추진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특별히 뭐 이렇게 이의제기하거나 물론 이제 그렇게 하더라도 방법은 없다는 거는 뭐 하는데 최대한 좀 주민의 편에서 좀 애로사항들 잘 청취하셔가지고,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360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우리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연계도로 지금 착공해서 진행 중에 계시고 지금 1차분 준공이 금년 11월에 마무리되는 걸로 돼 있어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12월까지 연말까지
○이루라 위원   
  네 그런데 이거는 별개로 1차분이 됐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뭐 이걸 관련해 가지고 일부 사용을 할 수 있거나 그런 건 아니죠?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그러면 토공 공사까지 끝난다고 구조물이나 토공 공사 끝나기 때문에요. 일반인 통행은
○이루라 위원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저희가 어떠한 구간이 아니라 기반 토목에 대한 그 1차분 2차분 그렇게 가는 거죠. 네, 알겠습니다. 361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지금 군 관리계획 관련해 가지고 많은 군민들이 또 기대를 하고 계시는데 당초 계획보다 지금 계속 늦어졌어요. 전체적으로 아까 과장님께서 설명을 주셨는데 일부 그러면 이번에 농지라든지 그런 부분을 또 추가해서 제출을 다시 그럼 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이번에 그 이재명 정부 들어오고서 계곡 및 하천밑 계곡 단속 특별 단속하면서 또 농지부서까지 이번에 전수조사가 됐습니다. 그래가지고 이제 도시계획 내에 있는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을 회수하고 하라기 때문에 좀 지연이 됐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이 부분은 뭐 거의 전체적으로 지연이 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특별히 이게 또 도에서 심의를 하고 하는 거라 이번에 6.3 지선 때문에도 좀 영향이 있었는데 그건 아니었고요. 지금 당초 계획보다 지금 한 반 개월 정도 좀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거 변경되는 사항들에 대해서 이 부분은 좀 별도로 한번 설명을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랑 같이 좀 준비해 주셔서 이 부분은 좀 별도로 제가 좀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별도로 보고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362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지금 학천지구 복합 플랫폼 구축사업 애로사항 많으시죠?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지금 착공만 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루라 위원   
  지금 이제 지정 기부도 별로 모금이 안 됐죠.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한 많이 안 됐습니다. 1억 5천 정도
○이루라 위원   
  1억 5천 정도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이 부분도 물론 우리가 국비를 확보했다고는 하지만 또 이렇게 많은 사업이 예산이 또 소요가 돼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한 가지 좀 문제가 되는 게 지금 관광과에서 아 죄송합니다. 문화체육과에서 그 부지에 우리가 그 지혜의 숲하고 문화예술회관이 건립이 되잖아요. 그런데 문화예술회관 그 관련해서 지금 재심사 결과를 받았다는 거 혹시 내용 알고 계시죠? 그럼 혹시 만약에 이제 그게 다시 준비를 우리 문화체육과에서 하셔서 다시 이제 심사를 맡아야 되긴 하겠지만, 만약에 최종적으로 결과가 안 좋게 나오면 우리가 복합 플랫폼 구축하는 부분에 있어서 크게 애로사항은 없습니까?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지금 그 복합 플랫폼 주차장에서요 그 문화예술회관 가는데 지하로 이렇게 통로를
○이루라 위원   
  그럼 만약에 지금 계속 저희가 생각보다 문화예술회관 건립 시기가 계속 지금 지연이 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 사업은 착공을 했고 그럼 계속 딜레이가 돼버리면은 되거나 아니면은 그 사업이 진행이 못하게 됐을 때 그러면 그 대책에 대해서도 혹시 마련을 같이 좀 해 놓으셔야 되지 않을까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충분히 검토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뭐 대책이 있습니까?
○도시계획팀장 서택원   
  제가 과장님 말씀에 좀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면요. 저희 학천지구가 지금 7월 13일 날 착공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저희가 고추시장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곳에 공영주차장 180면이 조성이 되면 그쪽에서 이제 그 주차하시고 그 문화예술회관 지하통로를 그쪽으로 연결하게끔 저희가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화예술회관이 만약에 이제 사업이 지연되거나 예를 들어서 조금 이제 뭐 이제 계속 조금 늦어지는 상황이 생기면 저희가 일단은 부분에 대한 사항은 장래에 어떤 시설이 만들어지더라도 또 지하로 연결해서 주차장에서 노상으로 연결되는 구조보다는 지하에서 지상으로 연결되는 그런 통로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저희는 일단은 어느 정도의 통로만 확보를 해 놓고 저희는 공사를 추진할 지금 현재는 예정에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향후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현재 그 건물이 들어오지 않더라도 일부 그냥 지하통로 어느 정도 구간까지는 마무리를 해놓고, 일부 이제 나중에 그 공간이 문화예술회관이 들어오던 아니면 다른 건물이 지어지던 간에 활용해서 같이 연계해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는 가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지금 문화예술회관 건립 부분이 조금 난항이 있을 것 같다는 좀 우려스러움이 있어서 같이 좀 연계가 되는 지금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말씀을 좀 드린 부분이었고요. 7월 13일 날 지금 착공하셨으면 지금 어떻게 뭐 예산이나 그런 부분에서는 큰 어려움 없이 차질대로 차질 없이 계획대로 진행이 될 수 있는 건가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가장 큰 부분이 아마 예산 부분일 것 같습니다. 예산 때문에 조금 지연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을 거고, 일부 그러면은 저희가 다 전체적인 공사를 못 끝내더라도 지금 도서관하고는 같이 지금 주차장을 맞물려서 같이 진행이 돼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도 좀 염두를 하셔서 진행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네
○이루라 위원   
  363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우리 군상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관련해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를 4월 달에 한 걸로 나옵니다. 네, 확인하셨나요? 혹시 결과가 언제 나오나요? 금년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금년 연말 정도 되면 마스터 플랜 결과가 나와서 이제 국토부 승인을 얻도록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미리 그 전에 나와서 국토부의 승인을 받아야 되는 거잖아요. 지금 지금 중간 보고회라든지 그런 부분은 좀 하실 건가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이 내용 나오면 같이 한번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364페이지 보면은 군하지구 노후 주거 정비 지원 사업 있습니다. 이 사업이 좋은 사업이긴 하나 실은 또 크게 걱정되는 염려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이게 다른 좀 도시재생 사업하고는 좀 주택 개조라든지 또 새롭게 지어져야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그 활성화 계획 승인 및 고시를 6월 달에 했습니다. 완료가 된 건가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네 완료됐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그러면 승인안에 대해서 좀 별도로 자료 좀 받을 수 있을까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별도로 보고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이 부분도 별도로 좀 자료 준비 부탁드리겠습니다. 366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옥외광고물 관련해서 지금 우리 현수막 지정 게시대 추후에 좀 추가로 설치하실 계획을 갖고 계시나요? 지정 게시대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지금 그 부분은 공모사업을 해서 추후 필요한 부분에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지난번에 공모사업 한 번 했다가 안 된 거 그걸 다시 재도전을 하시겠다는 말씀이신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지정게시대에 설치를 할 때 공모사업 말고 군비로도 추가 이렇게 설치를 그동안 했었죠?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네.
○이루라 위원   
  그러면 혹시 지정게시대를 설치하는 어떠한 기준이 있습니까? 아니면은 일부 좀 적정한 위치를 보고 검토를 하셔서 진행을 하시는 건가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그 위치는요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는 곳으로 선정을 해서 하기 때문에
○이루라 위원   
  그러면 하나 좀 건의를 드릴게요. 지금 저희가 덕천리, 마령 덕천리 아시죠? 성수로 넘어가는 그쪽에서 그쪽도 상당히 현수막이 많이 걸려 있어요. 그런데 지정 게시대가 그쪽 주변이 없다 보니까 불법 현수막으로 그렇게 돼서 실은 어떠한 군민들의 행사나 그런 부분까지도 때로는 불법 게시로 인해서 철거를 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여기는 주민분들이 일부 그쪽에 현수막이 게시대가 있었으면 좋겠다. 합법적 적으로 좀 달고 싶다라고 말씀을 좀 주셔서 그 위치 한번 검토하신 다음에 추후에 좀 진행 가능 여부에 대해서 말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우리 진안읍 소재지 간판 개선 사업 지금 설명하셨을 때 지금 디자인 개발해서 실시 설계 그 설계 용역 중에 계신다고 했어요. 디자인은 어떻게 다 확정이 된 건가요? 그러면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지금 분야별로 이렇게 안을 만들어서요 지금 하고 있고
○이루라 위원   
  그러면 주민들의 의견이 좀 수렴을 하셔서 디자인을 좀 고려를 하시는 거예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이제 앞으로도 한번 이 부분을 만들었는데요. 만들고 있는데, 그 주민 의견도 중간에 꼭 확인해서
○이루라 위원   
  제가 그때 전임 과장님 계실 때 기존에 우리가 간판 사업들을 안 했던 게 아니잖아요. 했었는데 일부 지금 색이 바랬거나 방치가 되는 것들도 일부 아예 철거를 하든지 아니면 보드판을 활용을 해서 그 간판의 역할을 할 수 있게끔 하면 좋겠다고 말씀을 한번 드렸는데 혹시 이번 사업에 어떻게 포함이 좀 시키신 건가요? 아니면은 제외됐습니까?
○개발행위팀장 박준호   
  이 사업 추진하면서요. 그 주민분들이 동의한 데는 저희가 다 지금 해드리고 있고요. 그 말씀하셨던 보드판 가는 것도 그 상가 업주분께서 동의를 하셔야 저희가 철거할 수 있는데, 지금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모두 다 협의 중에 있는 거예요. 일부는 이제 그 부분에서 동의하신 분들도 계시고
○개발행위팀장 박준호   
  지금 현재는 66개소 정도만 협의를 해가지고 그 부분만 지금 하고 있는데, 저번에 말씀하셨듯이 기존에 노후되고 한 것도 새로 교체를 하려면 주인들이 협의를 해줘야 되는데 협의를 안 하기 때문에 지금 그 부분은 못하고 있고요.
○이루라 위원   
  안 해주실 이유가 없을 것 같고, 오히려 그쪽 상가에 계신 분들이 그 말씀을 또 주셨어요. 그러니까 한번 제대로 어차피 저희가 이러한 간판 개선 사업이 저는 중요한 게 아니고요. 아무리 예쁘게 새 옷으로 치장해 놓으면 뭐하겠습니까? 그 주변이 환경이 깨끗하지 않으면 아무리 새것도 빛날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이런 사업 통해서 저희가 환경 개선하는 부분이면은 기존에 설치했던 부분까지 좀 정비를 하시던지 좀 그 부분 어차피 이번 사업으로 잘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종합적으로 판단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더구나 이제 어차피 간판 달 때 크레인들 그게 비싸더라고요. 그렇죠. 그때 이제 위치해 가지고 철거하고 할 때 하면 오히려 예산도 좀 절감시킬 수 있고 그럴 수 있을 것 같으니까 그 부분도 좀 가지고 추진해 주세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자 371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우리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 참 어려움이 많으실 거예요. 그런데 올해는 또 추경에 반영이 안 돼서 이월되는 사업이 대폭 감소할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가능하시겠습니까?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그럴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최대한 지금 이제 남아있는 사업들 좀 이렇게 부실 공사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좀 꼼꼼히 챙겨주시고요. 만약에 저희가 공사를 진행한 다음에 이런 자연재해나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피해가 발생할 경우 어떻게 혹시 사후 처리를 해주고 계시나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지금은 이제 수해복구나 이렇게 되면요 이제 그 부분은 따로 이렇게
○이루라 위원   
  그러니까 as 기간이 따로 있는지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뭐 자꾸 한 예로 이번 이제 비로 인해서 기존에 이제 석축 공사를 했었는데 구배나 그런 게 좀 잘못 잡혀가지고 예를 들면 이제 토사 유출의 피해를 보신 거예요. 그러면 이제 이런 경우 이분은 어디다 하소연을 해서 어떻게 복구를 받을 수 있는지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그것은 공사 하자 기간이 좀 더 있으니까요. 좀 해서 그 부분을 보완해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런데 그 하자 기간이 있을 거 아니에요. 한 그게 몇 년까지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보통 2년입니다.
○이루라 위원   
  2년이요. 2년까지는 AS가 가능한 거네요. 특히 우리 그 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 같은 경우는 끝이 없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업 처리하는 것도 참 방대하고 힘들다는 건 알고 있는데, 그만큼 또 기존에 추진되는 사업들이 부실 공사가 되거나 좀 이렇게 사업이 누락되지 않게끔 잘 좀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네. 
○이루라 위원   
  그리고 375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지금 우리 교통약자 이동권 확보를 위해서 특별교통수단 이제 꿈드래 관련해 가지고 법정 대수 다 지금 충족을 했습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용자가 혹시 이 이후에 늘고 나서 좀 어떻게 추이 변동에 대해서 혹시 확인을 한번 해보셨나요?
○교통행정팀장 김은영   
  일단 저희가 구체적인 수치로까지 확인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다만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일단 전주권 신장 투석 환자들이 확실히 조금 더 혜택을 보는 것이 있고요. 그리고 관내 이용자들도 조금씩 조금씩 지속적으로 늘고는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런데 이제 담당하시는 분들께 제가 이제 확인을 한번 해봤어요. 왜냐하면, 이제 그만큼 저희가 법정 대수에 따라서 이용 대상자분들도 크게 늘거나 만족을 좀 하셔야 되는 부분일 것 같은데, 이게 실질적으로 도에서 관리를 하시잖아요. 법정 대수는 늘었는데 이게 이용 제한이 참 많아요. 우리 과장님, 팀장님이 더 잘 아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냥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대상자들은 한정이 되어 있는데, 법정 대수만 늘어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이용자의 수혜는 크게 변동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도에서 좀 이렇게 완화를 시켜줄 필요성이 있다고 목소리를 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좀 챙겨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립니다.
○교통행정팀장 김은영   
  지속적으로 건의 드리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그러니까 결국에는 뭐 이렇게 대수는 늘었는데 오히려 거기에 따른 이용자들의 불만이 있으면 이건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한번 도에다가 계속해서 건의하셔서 이용할 수 있는 분들의 그런 기준을 조금 완화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376페이지 우리 공영주차장 관련해서 계속 진행도 하고 계시고 관리하고 계시잖아요. 다목적 공영주차장 증축 사업이 조금 늦어졌어요. 그래서 이제 이유는 들어서 알고는 있지만 그때 분명히 우리가 입출차 통로 관련해 가지고 이거를 우리가 그냥 계속 무료화로 하는 거는 의미가 있고 특히나 거기는 일반 우리 관내에 주차장 중에서도 가장 위치도 좋고 아마 이렇게 토지 가격이라든지 그런 부분으로 봐도 가장 좀 투자를 많이 했던 그런 주차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유료화로 될 수 있도록 그때 제가 팀장님께 분명히 한번 말씀드렸어요. 어차피 진행하는 거 입출입 지금 통로가 여러 군데예요. 아시죠? 과장님도 아실 겁니다. 그러니까 아예 그런 부분까지 아이 출입 그러니까 저기 출입구하고 그다음에 입구하고 이제 그런 부분을 어떻게 좀 만들어서 갈 건지 그런 고민도 다 해놓고 나서 이런 부분 때문에 안 됩니다. 이것 때문에 안 됩니다라는 거는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어차피 늦어진 부분이고 도민체전도 어차피 이제 끝난 시점에서 시작이 돼야 되는 부분이니까 용역사하고도 그 부분 잘 좀 소통하셔서 검토 다시 한번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377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저희 지금 버스 정류장이 대대적으로 교체가 되는 것 같아요. 올해 지금 총 몇 대 교체가 되고 있습니까? 버스정류장이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지금 신규가 15개가 교체되고요. 또 스마트 승강장이 8개 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럼 교체는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신규가 이제 교체
○이루라 위원   
  교체로요. 그런데 이제 없었던 구간에 설치하는 그것도 있었습니까? 여기에 15개 사업장 중에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그건 없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저희가 지금 새로 난 도로 있잖아요. 마이산 가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네
○이루라 위원   
  예 거기서 거기는 이제 없는 위치에서 그렇게 생긴 거는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까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그 부분은 이제 국토부에서요. 국토부에서 집중한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럼 버스 정류장도 그냥 저희의 디자인에 맞춰서 예산을 그렇게 해 주셨다는 거네요. 그러면 우리가 버스 정류장 교체를 하거나 신설을 하려고 할 때 어떠한 기준이 있나요? 예를 들면은 몇 년 이상이 돼야 되는 정류장이라든지. 어떠한 그런 기준에 따라서 교체를 해 주실 거 아니에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그 기준은 없고요. 아무튼 우리가 시설물을 유지 관리하는데 너무 이게 낡고 하면은 새로 교체하고 있습니다. 일체 조사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제가 팀장님께 한번 백운 덕현리 말씀 한번 드렸는데 거기 어떻게 위험하던가요? 
○교통행정팀장 김은영   
  네 이제 저희가 업체하고도 같이 가서 이제 확인을 한 사항이었고요. 이제 실질적으로 그 안에가 기반이 조금 이렇게 무너지려고 하는 부분을 육안으로도 확인했습니다. 이제 지금 저희 그래서 곧 지금 발주 예정이고요. 이제 그거는 옹벽 쌓아가지고
○이루라 위원   
  교체는 좀 어렵다고 말씀을 주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되게 오래됐고 이제 마을 분들의 말씀에 맞습니다. 거기도 실은 이제 소로이긴 하지만서도 많이들 이용하시잖아요. 이제 메인 도로는 아니지만, 그쪽에 있는 덕현리 있는 부분들은 많이 이용을 하세요. 그런데 교체가 어렵다는 건가요? 아니면은 검토가 다시 가능한 건가요?
○교통행정팀장 김은영   
  검토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아시다시피 예산이 사실은 그게 아예 신규로 하려면 추가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라 지금 예산 검토를 좀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예 이제 이분들 입장에서는 그렇다 보니까 어떤 왜 우리는 되고 안 되고 그러니까 돈이 없다는 이유로 안 된다는 거는 우리는 그러면 계속해서 그 10년 좀 이상을 계속 이렇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뭐 이런 때 조금 같이 좀 교체를 해주면 안 되냐라는 좀 그런 말씀들이 있으시더라고요. 잘 검토 한번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우리 그 어린이 보호구역 관련해 가지고 이번에 그 인도에다가 설치하는 거 잘 교체하셨죠. 혹시 이게 저희가 별도로 사이즈 제작이 어려웠나요?
○교통행정팀장 김은영   
  네 이제 사실은 저희가 이게 녹이나 이런 부분들 때문에 저희가 그 좀 기성품 중에 알루미늄 형태로 된 거를 좀 찾아가지고 한 건데요. 그러다 보니 이게 좀 특수 제작이어가지고 철처럼 자유롭게 사이즈 제작이 조금 어렵다고 해가지고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앞으로 저희가 이제 기존의 철제보다는 그 알루미늄 재질이 좀 좋을 것 같아서 진행을 했는데 이제 또 문제는 사이즈가 안 맞다 보니까 기존의 인도에 지금 그런 색들이 지금 좀 막 변색돼 가지고 그렇게 육안으로 보기 안 좋잖아요. 그러면 향후에도 아무리 이게 일부 지금 한번 시범적 구간만 해보겠다고 하셨는데 향후 아무리 효과가 좋더라도 그러면은 어떻게 방법이 없는 건가요?
○교통행정팀장 김은영   
  아닙니다. 이제 사실 이제 저희가 처음부터 말씀드린 것처럼 사실 디자인적 측면이 좀 강조되다 보니 그런 기성품 디자인적으로 좀 괜찮은 기성품을 찾다 보니 이제 그랬던 부분이고요. 향후 하는 데에 있어서는 좀 더 지금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딱 그 디자인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사실 알루미늄으로도 조금 덜 예쁘지만 이게 디자인적으로 조금 덜 투박할 수 있지만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기성품을 하려고 하면은 나름대로 이제 거기를 좀 변색된 거를 좀 뭐 보완 작업을 하셨어야 됐는데 그런 게 아니니까 특히나 지금 우리 진안 그 관공서를 드나드는 메인 도로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좀 육안으로 좋지는 않은 부분이니까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김민규   
  부족한 답변이 있으면 사무실 방문하셔서
○이루라 위원   
  예 노후 승강장 교체 추진은 올해 지금 15개가 포함이 되는 건가요? 그럼 그 작업이에요?
○위원장 김민규   
  자 과장님 팀장님 별도로 보고해 주세요.
○이루라 위원   
  이거 다른 질문입니다. 자, 노후 승강장 관련해서 지금 15개 신규로 아까 교체하는 부분에 그게 지금 추가적으로 진행이 되는 건가요?
○교통행정팀장 김은영   
  아닙니다. 그거는 이제 15개는 확정이 됐고요. 저희 예산에 지금 5개소 정도 더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이루라 위원   
  지금 5개 추가로 가능하다는 말씀이신 거죠. 그러면 팀장님 아까
○교통행정팀장 김은영   
  그러니까 그때 그래서 그것까지 한번 같이 검토를 해 보겠다. 말씀을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우선은 좀 이거는 추가로 진행이 가능하다는 지금 부분인 거죠. 그리고 이제 한 가지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우리 이번에 진안 입구에 상반기에 산림과에서 혹시 로타리 그 화분 이렇게 교체 작업했던 거 알고 계십니까?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이루라 위원   
  그 밑에 로타리 관련해 가지고 방향 유도하는 철제 안내판 혹시 있었던 거 아시죠?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이루라 위원   
  지금 전체적인 진안 입구 관문을 대표하는 곳에 결국에는 예쁜 옷을 입혀놓고 고무신을 신긴 격이 돼버렸어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곧 지금 다 해놨어요. 발주해가지고
○이루라 위원   
  그러면은 그 화분은 어떻게 합니까? 그거 안 드러내도 되나요? 가능해요? 그러니까 그런 사업 어차피 진행하실 때 같이 좀 병행해서 하시면은 이용하시는 주민분들도 교통이나 그런 불편함 없으시고 제가 그래서 진행할 때 그게 너무 아쉽더라고요. 그런데 가까이서 보니까 지금 진작 교체를 했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우선 잘 추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오늘 기사에 우리 안호영 지역 의원님께서 진안군 공모사업 3건 선정에 47억 원 확보 쾌거의 기사가 나왔더라고요. 혹시 보셨나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못 봤습니다.
○이루라 위원   
  못 보셨습니까? 예 못 보셨더라도 거기에서 가장 큰 메인이 바로 지역 수요 맞춤 지원 공모사업 예산 확보가 가장 크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기획홍보실로부터 이 사업은 잘 안내는 받았어요. 설명은 들었는데 거기를 보면은 주민 생활 이동권 확대해서 DRT 체계가 지금 확정 이제 여기에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정확하게 이 부분은 우리가 기획홍보실이 주관하는 부서가 아니다 보니까 그때도 또 일부 현장에서 그 현장 확인을 하실 때 너무나 사업이 광범위하다고 어떤 걸 가지고 좀 중점으로 좀 이렇게 집중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그런 좀 이렇게 말씀을 주셨나 봐요. 저도 그게 염려스러웠거든요. 그래서 혹시 이 사업에 대해서 우리 부서에서는 어떻게 DRT 좀 추진을
○위원장 김민규   
  별도 보고해 주세요. 별도 보고해 주시고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루라 위원   
  자 위원장님 서로 의원들에 대해서는 존중을 할 수 있는
○위원장 김민규   
  자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2시 반까지 정회하겠습니다. 

(14시 01분 정회)

(14시 30분 속개)

○위원장 김민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서 다시 한번 제가 말씀을 한번 드릴게요. 이것은 우리 업무보고 청취의 건이니까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좀 질의할 응답이 많이 있겠지만, 보고 청취권으로 좀 간단히 해 주시고 추후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가 있으니까 그때 심도 있는 뭐 또 질의할 수가 있는 기회가 많이 있으니까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그렇게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거수)
  예 이루라 위원님
○이루라 위원   
  네, 이루라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앞서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위원장님의 권한과 직책이라고 하더라도 동료 의원에 대한 그런 질서 유지 차원에서의 서로 존중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발언권 주십시오. 발언권 주십시오. 발언권 주십시오. 자, 업무 보고 청취라고 하더라도 동료 의원들이 함께 서로가 가지고 있는 질의에 대해서 공부, 배우고 소통하는 시간입니다. 이런 시간을 스스로 의원들이 박탈하려고 하는 그런 위원장님의 행동 상당히 불쾌합니다. 아닙니다. 제가 마이크 키고 있는 상황에서도 동료 의원에 대한 존중을 지켜주셨습니까? 집행부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데, 동료 의원에 대한 그런 예의를 지켜주셨습니까? 위원장님. 30분까지 정회하면서 이럴 일이 아닙니다. 집행부 보기에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저희가 해야 되는 역할이 있는 겁니다.
○위원장 김민규   
  정회할까요?
○이루라 위원   
  군민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계속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행정사무감사의 본질이 무엇입니까? 행정사무감사의 본질이 무엇입니까?
○위원장 김민규   
  그러니까
○이루라 위원   
  행정사무감사 역할이 따로 있는 거고요. 업무보고에 대해서, 계속해서 발언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민규   
  의원님도 좀 그렇게 좀 양해를 좀 해주십사
○이루라 위원   
  위원장님 적어도 동료 의원이 이야기 때 말을 끊지 마십시오.
○위원장 김민규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이루라 위원   
  말을 끊지 마십시오.
○위원장 김민규   
  2시 40분까지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3분 정회)

(14시 40분 속개)

○위원장 김민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거수)
  예, 이루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네, 이루라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어서 오후부터 지금 장시간 건설교통과 너무 수고 많으신데, 의회에 좀 이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서 큰 불편 드려 죄송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더불어서 이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실시간으로 지금 보고 계실 우리 군민들께 우리 진안군의회의 모습에 대해서 대단히 부끄럽고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우리 군민들이 지켜보신다는 그런 마음으로 각각의 회기마다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램을 가지고 다시 이어나가겠습니다. 자 아까 제가 지역수요 맞춤 지원 공모사업에 대해서 한번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혹시 그 질문에 대해서 이해를 하셨습니까?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그 부분은 
○이루라 위원   
  그러니까 지금 저희가 그 지역 수요 맞춤 지원 공모사업이 큰 틀 안에서 한 3개 과가 좀 협업이 돼야 될 것 같더라고요. 하나는 우리 건설교통과 또 관광과하고 그다음에 안전재난과 이제 그런 부분인데 주민생활 이동권 확대 부분에서 친환경 DRT와 스마트 모빌리티를 통해서 분산된 농산촌 생활권에 최적의 맞춤형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지금 가장 실행해야 되는 부서가 건설교통과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세부 계획이라든지. 좀 그런 부분을 지금 준비를 하고 계셨던 건가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그 부분은 좀 없었던 것 같고요. 아무튼 그 부서 간 협의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아니 그러면은 그 어떠한 계획 없이 지금 공모에 응모를 했고 선정이 된 건가요? 팀장님 답변 주셔도 네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민규   
  기획홍보실장님 답변 주신다고요? 마이크 잡고 거기서
○기획홍보실장 정순석   
  저번에 간담회 때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이빌리티 사업이 있고 아까 친환경 DRT 사업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이제 저희가 관련 부서하고는 한 2~3차례 미팅을 했어요. 그래서 공모가 선정되고 공모가 선정되는 과정에서도 조금 변경이 있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세부적인 것들은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아니 그래도 2~3번 정도 미팅을 하셨고 공모에 응모할 정도면 어느 정도 계획 수립은 되셔서 신청을 하셨을 건데 그러면 이제 그때에 우리가 제출했던 부분하고 지금 조금 방향을 바꾸려고 하시는 건가요?
○기획홍보실장 정순석   
  그때 말씀드렸듯이 세 가지가 너무 많다고 해서 하나는 좀 제가 줄였거든요.
○이루라 위원   
  그럼 그 하나가 지금 주민생활 이동권 확대
○기획홍보실장 정순석   
  아뇨. 그게 아니고 자율 무인 자율주행 차량
○이루라 위원   
  결국에는 친환경 DRT는 지금 저희가
○기획홍보실장 정순석   
  진행을 하는 거고요.
○이루라 위원   
  진행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이제 결국엔 주최를 해야 되는 부서가 지금 뭐 큰 준비가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기획홍보실장 정순석   
  이제 세부적으로 협의를 더 그때는 이제 개략적인 것만 협의를 했기 때문에
○이루라 위원   
  자 그러면은 예 이 부분 우리 네 됐고요. 예 팀장님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좀 계획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좀 수립이 안 되셨던 건가요? 그럼 지금도 아직 뭐 준비가 된 거는 없다는 말씀이신 거고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이게 주관을 해야 되는 부서하고 서로가 의사소통이 좀 안 됐다는 부분이 느껴집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우리가 예산 확보가 중요한 게 아니고요. 그만큼 공모사업 선정이 되면서 이 부분에 맞춰서 정말 우리 주민들의 생활 편의에 도움이 돼야 되는 사업이 될 것 같고, 특히나 우리 이동형 관련한 이동권 보장을 해드리는 문제는 더더욱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 좀 어느 정도 계획이 수립이 되거나 전체적인 방향이 잡히면 한번 별도로 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수고 많으셨고 다시 한 번 더 이런 불미스러운 상황에 대해서 좀 집행부 보기에 죄송하고 부끄럽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민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진 위원 거수)
  예 이명진 위원님
○이명진 위원   
  예 과장님 저쪽에 부귀 방곡에서 정천마조 구간 그게 이제 어찌 보면 정식으로 따지면 그게 군도인가요? 아니면 임도도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군도로 알고 있는데,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그 부분이 당초에는 거기가 임도로 있었습니다. 한 10, 한 5년 전까지는 임도로 있었다가요. 거기가 군도
○이명진 위원   
  지금은 이제 군도로 바뀌었어요. 들어 있어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그 부분을 이제
○이명진 위원   
  거기 지금 혹시 사리부설이라 할지 아직 못 했죠? 거기 우리 김민우 팀장님 말씀 주세요. 괜찮아요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지금 저번 달에 한번 정비사업 한번 했답니다.
○이명진 위원   
  그렇게 했어요? 혹시 그 노란거 이거 다지는 것은 안 했죠? 그걸로 좀 왜냐하면, 다져줄 때하고 옛날 그 우리 안계현 국장님이 있을 때 했을 때는 그 노단가 뭐 있죠? 그걸로 이렇게 다져주니까 좀 오래 가더라고요. 그런데 그 뒤로는 안 다져주고 그냥 사리부설이라고 그런가요? 이 자갈만 이렇게 깔아주니까 이게 안 다져져가지고, 그냥 패이더라고.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지금 의원님께서 그 페이로다하고 진동다리는 지금 섭외 중에 있기 때문에
○이명진 위원   
  그렇게 해서 좀 거기가 의외로 사람들이 또 많이 다니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십사. 그리고 지금 여기 374페이지를 보면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이제 이걸 말씀드리려고 한 게 아니고 지금 긴급을 요하는 좀 뭐랄까 경지정리 사업이 물론 이제 없어진 건 알아요. 그런데 어디를 말씀드리냐면 지난번에 한번 제가 말씀드린 것 같은데, 부귀 대동마을 거기가 어떤 문제가 있냐면 지금 대동마을이 다 산 밑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래서 비만 오면 이번에도 그렇게 비가 많이 오지 않았는데 그 산 밑으로 집들이 조성돼 있어 가지고 비가 오면 그 산에 있는 물이 전부 다 그 각각의 산 밑에 집으로 다 쏟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볼 때 그 물이 어디로 빠져나갈 곳이 없어요. 그러면 그 앞에 뜰이 경지 정리를 사실은 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인삼을 심은 농가들이 죽어도 반대를 하는 거예요. 반대하면 안 되잖아요. 지금은 이제 해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뒤에 동네 그 비가 와서 그런 물을 다 받을 수 있으려면 그런 경지정리가 돼서 경지정리 되면 배수로도 이렇게 잘 되잖아요. 그렇게 해서 이렇게 빠져나갈 수가 있는데, 다른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이 지금 제가 금방 말씀드린 대구획 경지정리사업 이거 지금 보니까 도비하고 군비가 매칭해서 하고 있네요. 이런 사업을 좀 할 수 있으면 거기에 한번 검토를 좀 해 주시든지 한번 노력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 마을 주민 전체의 어떤 바램이거든요. 지금 그러니까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알겠습니다. 검토해서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이명진 위원   
  예 한번 현장도 한번 보시고 제가 보는 것하고 이제 우리 이제 전문가이신 우리 과장님이나 그분들이 공무원들이 이제 보는 관점이 좀 다를 텐데 한번 봐주십사. 그리고 375쪽에 지금 이제 우리가 행복 콜버스 그걸 처음에는 제한이 없었잖아요. 그러다 이제 일부 이게 몇 분이 이제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제가 한번 파악을 해 보니까 돌보미 하는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이 이제 차가 있는 분은 상관이 없는데 차가 없는 분이 이 마을 갔다 저 마을 갔다 이렇게 이제 한 분만 돌보는 게 아니고 그러다 보니까 이분이 이제 3번 막 만일 4번을 이용하니까 이제 당신이 그렇게 이용하니까 우리가 정작 이용할 시간이 없고 불편함이 있다라고 이제 민원을 제기해서 이게 제한된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다수가 그러면 두 번 정도까지라도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얘기를 해요. 그래서 그런 그 몇 사람 때문에 이제 선의의 피해를 보는 우리 군민들이 있어요. 정말로 그러니까 그 부분을 한번 검토를 좀 해 주십사 예 그렇게 부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허성제   
  예 알겠습니다.
○이명진 위원   
  이 정도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민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교통과 소관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허성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명자 관광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유명자   
  안녕하십니까? 관광과장 유명자입니다. 관광과 소관 2026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83쪽부터 388쪽 일반 현황과 주요 성과 부분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단위 과제별 세부 추진 계획입니다. 391쪽 진안 방문의 해의 전략적 온 오프라인 홍보입니다. 진안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 협업 및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전방위적인 온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 운영으로 천만 관객 목표에 한걸음 다가가겠습니다. 392쪽 대한민국 대표 생태치유관광지 조성 기반 마련입니다. 수치유관광 5개년 종합계획 수립과 진안군 수치유관광진흥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수치유 관광 활성화 및 시범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진안형 치유 콘텐츠 계획 발굴 및 사업 추진으로 대한민국 대표 생태치유 관광지 조성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393쪽 경쟁력 있는 관광객 유치 사업 운영입니다. 문화 이벤트 정례화와 명품 관광지 조성 사업으로 다양한 관광객 유치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특색 있는 고원 푸드 페스트 개최로 관광객 유치 및 진안읍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394쪽 진안고원길 기반 아웃도어 관광 활성화입니다. 진안 고원길의 지속적인 관리와 운영으로 고원길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 등을 유치 추진하였으며, 하반기에도 고원길 이어 걷기를 시작으로 별빛 걷기, 아웃도어 행사 유치 등을 통해서 관광 활성화의 내실을 기하겠습니다. 395쪽 마이산 명품 관광지 조성 사업입니다. 먼저 빛의 정원 사업은 하드웨어 설치와 콘텐츠 개발을 10월까지 완료하고 마이산 가을 성수기에 관광객이 볼 수 있도록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396쪽 마이산 사색에너지 충전소 조성입니다. 실내 어드벤처 시설을 조성하는 2단계 사업은 10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2027년 사업을 완료하여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97쪽 마이테라피타운 조성 사업입니다. 2월에 실시 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건축 인허가 및 BF 인증 등을 2027년 3월까지 완료하여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398쪽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 지정입니다. 산림청, 전북지방환경청 등 관련 기관 협의를 완료하고 전북자치도 종합계획심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신광재가 산악관광진흥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99쪽 부귀 메타세콰이어길 명소화 사업입니다. 용역 추진 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였으며, 메타세콰이어길 수용태세 개선 실시 설계 용역과 BI 개발 용역을 12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400쪽 관광시설의 효용 가치 증진입니다. 마이산 관광단지 시설을 수시로 점검하여 유지보수를 적기에 완료하고 홍삼 스파 기능 보강 사업을 완료하여 재개장으로 치유관광도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401쪽 용담호 생태관광 기반 조성입니다. 수천 휴게소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휴게 공간으로 새단장하여 용담호 부근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또한 국가생태탐방로 용담호 생명수 탐방길은 내년 상반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402쪽 진안고원 마이스테이 조성 사업입니다. 행정절차를 이행 완료하여 7월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사업 추진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403쪽 진안무주 국가지질공원 운영입니다. 진안고원 국가지질공원센터는 지질자원에 대한 전시 및 체험 홍보와 각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지질공원에 대한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마이산, 운일암반일암 등 우리 군 지질자원을 국제학술지에 등재하여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에도 철저히 준비할 계획입니다. 404쪽 체류형 치유 관광 개발입니다. 운일암반일암 내 캠핑장과 구름 아래 물놀이터를 운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체류형 치유 관광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405쪽에서 406쪽 마이산 도립공원 및 운일암반일암 관광지 운영입니다. 상반기 만족도 조사 결과 각각 전년 대비 상승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관광지 운영 관리를 철저히 하여 이용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관광지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민규   
  예 유명자 과장님 승진 축하드린다고 말씀드립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효임 위원 거수)
  예, 한효임 위원님
○한효임 위원   
  네, 많이 긴장되시죠? 저도 처음이어서 많이 긴장됩니다. 좀 긴장 푸시고 질문 드리겠습니다. 392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면은요. 진안고원 힐링 런트립이나 주천 생태공원을 통해서 신규 웰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OTT 파인 그 2026년 진안도 했는데 주천 생태계에서 천 명이라는 인원이 참석을 했고 최대 규모 행사였다고 하더라고요. 찾아보니깐요.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참여자가 만족도가 어땠고 그다음에 내년도 계속 이어지는 사업인지에 대해서 한번 질문드립니다.
○관광과장 유명자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진안고원 힐링런트립은 지금 작년도 참 올해 이제 그 마이산에서 했거든요. 마이산에서 했고 디지털 디톡스 사업은 지금 주천 생태공원에서 했는데요. 참여자들 만족도가 95% 이상으로 높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분들이 지금 디톡스 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인들한테도 소개를 하고 해서 내년도에도 같이 참여할 그런 의사들을 밝혀 가지고요. 이런 사업들은 질환을 홍보하기 위한 광고 사업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한효임 위원   
  예 저도 디지털 디톡스에 홍보가 항상 올라와 가지고 너무 괜찮은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 디지털에 너무 많이 저희가 도파민에 노출돼 있는데, 그런 디톡스는 좀 필요하지 않나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저희 위원님들에게도 제안을 한번 해 주십시오. 
○관광과장 유명자   
  예
○한효임 위원   
  그리고 여기에 보면은 밑에 진안군 수치유진흥위원회 정기 개최가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상반기에 수치유 관광에 대한 수립을 한다고 하셨는데 안 됐어요. 수치유 마을에 대해서. 그런데 왜 안 됐는지. 그리고 수치유 마을 조성을 어떻게 해 나갈 예정이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유명자   
  저희가 이제 그 3월 달에 그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저희가 이제 수치유 진흥관광위원회를 갖다가 이제 이 5월 달에 구성은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정식적으로 이제 저희가 이제 선거나 이런 부분하고 맞들여 가지고 이제 그 위원회를 위촉은 아직 못 했거든요. 곧 이제 조만간에 할 예정인데요. 그분들하고 해가지고 이제 내실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같이 협의를 할 예정이고요. 그 조성 사업이 지난 용역에서 이제 수치유 치유마을에 대해서 이제 2개의 마을이 도출이 되었어요. 그래서 이제 조성에 앞서서 도출된 사업의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서 같이 이제 논의를 할까 합니다.
○한효임 위원   
  두 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했는데 어디 마을을 말씀하시는
○관광과장 유명자   
  일단은 이제 1차적으로 운일암반일암 쪽 부근하고 2차는 홍삼 스파를 갖다가 이제 기반으로 해 가지고 됐는데요. 아직 이게 확정된 건 아니고 같이 논의를 하면서 정확히 장소나 이런 부분들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한효임 위원   
  위원회 분들을 잘 선정하셔가지고, 좀 전문성을 가져서 심도 있게 잘 진행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유명자   
  저희가 수치유 관련 전문인들을 이제 위촉직으로 해 가지고 아홉분들하고 관계 공무원들 해서 한 15명으로 위원회는 일단 구성은 했거든요.
○한효임 위원   
  네 잘 계획대로 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유명자   
  알겠습니다.
○한효임 위원   
  예 393페이지에 보면은 경쟁력 있는 관광객 치유사업 운영에 체류 거점형 마을 관광 연계 심화 사업 추진이 있습니다. 이 3개 마을이 어디가 될까요?
○관광과장 유명자   
  상가막, 하가막, 원연장 마을이 되겠습니다.
○한효임 위원   
  그런데 어떻게 보면은 농촌활력과에 있는 촌스러운 마을 여행과 혹시나 중복되는 사업이나 내용이 있지는 않으실까요?
○관광과장 유명자   
  예 이제 혹시라도 이제 두 사업이 모두 다 마을을 대상으로 있어서 이제 중복으로 볼 수 있는 그런 면이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제 마을 관광 연계 심화 사업 저희 과에서 하는 사업은 마이산 등 핵심 관광지 마을을 갖다가 하나로 묶는 종합 패키지 상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제 그 마을 사업이기는 하지만 그 관광 마이산을 갖다가 기반으로 하고 있고요. 그 농촌활력과에서 하는 촌스러운 마을여행은 관광객 취향에 맞춰서 마을 내 숙박, 체험, 식사 등을 개별적으로 구매하는 맞춤형 선택상품의 그런 구조라고 보면 됩니다.
○한효임 위원   
  확실한 차별화가 된다는 말씀이시죠? 중복되는 것들은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게 좋고 좀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다음에 여기 보면 행사를 참 많이 하세요. 고원 음식을 통한 거점 상권 활성화 통합 지원이 있는데, 고원 푸드 페스트 축제는 처음이라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대충 우선 설명해 주시고 이 계획안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좀 받고 싶습니다.
○관광과장 유명자   
  네, 알겠습니다.
○한효임 위원   
  간략하게 우선 이 행사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관광과장 유명자   
  예 저희가 이제 이 사업을 처음에 추진하게 된 배경이 지금 이제 보통 이제 관광객이 몰리는 성수기가 봄철하고 가을철로 보고 있는데요. 저희가 이제 이분들이 와서 이제 단순하게 이제 관광지만 둘러보고 빠져나가는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정작 읍내 상권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이제 읍내 주민들도 말씀 말씀을 하셔가지고, 읍내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이제 사실 이 사업을 계획을 하게 되었는데요. 저희가 이제 상인회하고 이제 간담회나 이런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해서 진안 상권과 연계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 구상을 하려고 합니다. 아직 상인회는 간담회를 별도로 하지 못했는데요. 조만간에 날짜를 잡아서 상인회하고 연계할 수 있는 사업을 구상하려고 합니다.
○한효임 위원   
  네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여기 금후 계획에 보면은 계획 공모형 지역 관광 개발 사업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계획 공모형 문화 이벤트가 만약에 소진될 시에 내년에 사업은 어떻게 진행될 예정이실까요?
○관광과장 유명자   
  저희가 이제 그 계획공모사업이 내년도면 사실 소진되는 그런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사실 그 일부 사업이 이제 내년도에 이제 올해가 마지막이기 때문에 이제 종료가 되는데요. 저희가 이제 그 지방소멸대응기금이나 이제 이런 부분들, 그리고 이제 그런 부분에서 가능한 사업들은 하고요. 그리고 저희가 이제 국비사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이제 노력해서 발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효임 위원   
  그리고 또 기관들을 연계해서 이 사업들의 공백을 좀 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렇게 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똑같은 사업들이 같은 날짜에 이루어지는 경우들도 사실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구석구석 보셔가지고, 연계를 해 주시면은 조금 예산의 소요가 좀 감소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관광과장 유명자   
  네, 알겠습니다.
○한효임 위원   
  네 잠시만요. 400페이지 보시면은 관광시설의 효용가치 증진에 대해서 보면 홍삼스파 재개장이 원래는 7월로 돼 있는데, 언제쯤 재개장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관광과장 유명자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당초에 7월달 재개장을 목표로 해서 홍삼 테라피 공간 개선 사업을 이제 했는데요. 이제 당초에 이제 그 7월달에 완료하려고 했는데 이제 이렇게 사업을 하다 보니까 기계장비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노후화가 된 부분들이 있어요. 기계장비 냉각이나 공기조화기, 환기조화기 이런 것들이 이제 너무 노후화가 되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을 이제 교체를 해야 되는 필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주변 배관과 밸브 교체 등 이런 공정별 사고 유기적인 공사를 해야 되는 그런 필요가 있어서 저희가 사실 추경에 3억 7천 예산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이제 이제 그러다 보면 추경에 그 3억 7천 예산을 하다 보면은 이제 저희가 그 9월달 이제 지금 많은 손님들이 예약이 돼 있잖아요. 도민체전이나 홍삼축제 그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저희가 이제 거기 운영사하고 얘기를 해가지고 지금 3층은 지금 옥상 테라피를 지금 구성이 지금 이번에 시설 개선으로 해 가지고 잘 구성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갖다가 우선이라도 거기 1~2층은 안 되더라도 3층이라도 일단 우선 개방하는 것을 협의를 했습니다.
○한효임 위원   
  아 부분 개방으로요? 그러면 언제쯤 가능할까요?
○관광과장 유명자   
  3층 옥상 테라피는 할 수가 있는데, 사실 1~2층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기계 장비나 이런 교체 부분이 있어 가지고 이런 부분들은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 가지고 좀 하고 저희가 그런 이제 사업을 하다 보면 조금 시기가
○한효임 위원   
  그래서 과장님 긴장하지 마시고 3층을 그러면 언제쯤 개방하시나 싶은
○관광과장 유명자   
  3층은 이제 바로 조만간으로 9월달 이제 8~9월달이라도 해서 협의해 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협의는 지금 다 해 놓은 상태거든요.
○한효임 위원   
  그게 조금 안타까워서 지금 엄청 많은 휴가철이어서 인피니트 풀장을 한 걸로 3층에 제가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름에 개장하면 너무 좋을 텐데 또 이용하려고 하는 아동센터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업무보고 받아보니까 그게 좀 아쉽고 계획대로 좀 빠르게 진행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401페이지 보시면 용담호 생태관광 기반 조성이 있습니다. 홍보가 굉장히 인스타가 잘 돼 있더라고요. 저도 그걸 보고 알았습니다. 수천 휴게소 리모델링이 되어 가지고 TV 촬영을 8월 4일부터 시작된다고 했는데 지금의 진행 상황을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관광과장 유명자   
  지금 이제 수천 휴게소가 이제 저희가 작년 이제 시설 개선이 이제 준공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그 수탁자나 이런 부분들을 갖다가 지난주에 저희 위탁자를 모집을 해 가지고 위탁자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티비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저희가 SBS하고 회사 동네 맛집이라는 프로그램을 갖다가 하는데요. 저희가 그 오늘 사실 오늘 그분들하고 이제 프로그램을 어떻게 이제 할 것인가? 지금 이제 지금 담당자가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데요. 이런 그렇게 하고 8월 4일 날 가오픈 이제 방송 촬영을 하고 실질적인 오픈은 9월 정도에 정상적으로 오픈이 될 것 같습니다.
○한효임 위원   
  그러면 촬영 끝나고 실질적으로 오픈은 9월 정도에
○관광과장 유명자   
  네, 준비 과정이나 이제 수탁자가 이제 결정이 됐기 때문에 이제 준비 과정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세부적으로 디테일하게 들어가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한효임 위원   
  예 그럼 거기서 촬영을 한 1달 정도 하나요?
○관광과장 유명자   
  아 촬영은 저희 8월 4일 날
○한효임 위원   
  아 하루만
○관광과장 유명자   
  그전에부터 조금 조율을 했었고 이제 몇 번 촬영을 했었고 8월 4일 날 최종 하는 것 같습니다.
○한효임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가 하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 가지고 404페이지 이제 마지막 체류형 지오 관광 개발 사업 부분인데요. 거기에 보면은 금후 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구름 아래 물놀이터 성수기 운영을 지금 주천에서 하고 계신데요. 이거는 그냥 드리는 말씀입니다. 거기를 다녀오신 그 아동을 하신 부모님들께서 너무 좋다. 왜 이게 주천에만 있고 진안 읍내 없냐. 저는 처음 들었던 것 같아요. 아동에 대한 피드백이 이렇게 좋은 피드백은 저는 처음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들어봤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지금 홍보가 안 돼서 진안분들은 아시는 분들은 많이 이용하고 계신가 봐요. 그래서 이쪽이 더 홍보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도록 저희가 사실 예전에는 장수나 인근 이쪽을 많이 갔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생겨서 진안에서 아이들이 놀 수 있다는 게 매우 긍정적이라고 생각하고 이게 홍보가 조금 널리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유명자   
  알겠습니다.
○한효임 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민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거수)
  예 손동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과장님 승진 축하드립니다.
○관광과장 유명자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참 그 우리 진안군에 과가 참 여러 과인데 제가 볼 때는 관광과가 참 일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일도 많고 또 휴일날 쉬지도 못하고 하는 일들도 많고 그 문화체육과하고 보는데 관광과에서는 제가 한 4년 이렇게 보니까 딱 일은 많이 하시는데 결과물이 좀 없는 것 같아요. 끝까지 가는 결과물들이 도출되는 게 없고 끝에는 좀 미진한 부분들이 있어서 그분들 좀 확실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무리를 잘해 주시기 바라고 일단 393쪽에 보면 경쟁력 있는 관광객 유치 사업을 해요. 제가 몇 년 몇 번 우리 관광과에다 주문한 것 중의 하나가 마이산 탑사 같은 데 가면 우리 많이 모르고 있던 부분들이 그 폭포같이 내려오는 장면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걸 그냥 특히 외국인들이 지나치면 몰라요. 그래서 거기 TV 화면같이 하나 띄워서 이렇게 좀 그런 거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뿐만 아니고 요즘 같으면 QR 코드로 이렇게 하면 그런 장면을 많이 볼 수 있지 않습니까? 큰 돈 안 들이고도 그렇게 우리 진안의 관광지들을 찍은 것들을 홍보 영상을 이렇게 띄울 수 있으니까 참고로 그렇게 해서 우리 통역 안내원들이 많이 해 주시면 좋겠는데 그분들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들 못 하니까
○관광과장 유명자   
  지금 탑사 쪽에 그거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예 그러니까 저도 들었는데 벌써 몇 년째 그 이야기를 들어서 자꾸 진행만 하고 있어서 그럽니다.
○관광과장 유명자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394쪽에 보면 진안고원길 기반 아웃도어 관광 활성화 우리 고원길 도보 여행 이렇게 하는데 이거 저는 칭찬 한번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이 더운 데도 또 우리 인근에 있는 전주를 비롯해서 외지에서도 많이 오시더라고요. 우리 진안군민들만 이렇게 많이 걷는 줄 알았더니, 외지에서도 많이 오시더라고요. 그리고 가만히 보니까 프로그램도 알차고 이런 것 이런 부분은 좀 우리 예산이 되는 한도 내에서 많이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99쪽 부귀 메타세콰이아길 나옵니다. 여기 관광과만의 문제는 아닌데 얼마 전에 맨홀이 발생했죠. 거기 우리 관광과만의 문제는 아닌데 어쨌든 메타세콰이아길이 나와서 좋은 관광 이제 관광지를 보는 것도 중요한데 사람들이 안심하고 봐야 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 말 나온 김에 우리 기획실장님 이런 부분은 안전을 우선하셔서 거기 맨홀 발생부터 시작해서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이렇게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유명자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이 홍삼 스파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 말씀만 한번 드리고 싶어요. 자꾸 일을 하다 보면 물론 추가로 하다 보면 일이 발생하죠. 그런데 조금 많은 돈이 들어갈 때는 처음에 할 때 정도 딱 지적해서 이건 좀 꼭 해야겠다. 그렇게 저는 좀 받았으면 좋겠는데 그냥 하다가 추가적으로 조금 발생하는 부분이 아니고 이거 몇 억이 들어가는 것은 큰 사업입니다. 이런 걸 사업하다가 이거 문제가 발생했으니까 이거 또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한도 끝도 없는 것 같아요. 또 저희가 그 스파가 계속 커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 한도 끝도 없는데 이런 건 어느 정도 딱 맥락을 끊어서 우리가 해줄 것을 해주고 또 그쪽에서도 들어와서 할 때는 자기들도 조금 출혈을 감수해야 된다고 봅니다. 돈 벌려고 들어왔으니까 마냥 우리한테 요구하지만 말고
○관광과장 유명자   
  예 사실 이제 건물이 이제 2009년도에 완공되다 보니까 지금 거의 20년 가까이 되다 보니까 이제 생각지도 않은 부분들이 발생되는 그런 사례가 종종 있어가지고요. 앞으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더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그때는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것 같아서 그래요. 우리가 거기서 벌어들이는 것보다 나가는 고쳐주고 나가고 거기 하는 것이 훨씬 더 많은 것 같아서 그런 이야기 드립니다.
○관광과장 유명자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민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거수)
  예 이루라 위원님
○이루라 위원   
  네, 이루라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선 승진 축하드리고요. 또 첫 데뷔 무대나 마찬가지인데 준비를 많이 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답변 좀 곤란하시면은 뭐 담당 팀장님들께 그렇게 또 말씀도 주셔도 되니까요. 391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올해부터 내년까지 진안 방문의 해에 진행하면서 뭐 전략적인 온 오프라인 홍보를 한다곤 하는데 실질적으로 뭐 이렇게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보여지는 것들이 어떠한 진안 방문의 해라는 게 크게 체감되지는 않아서 아쉬움도 있고 또 우리가 무언가에 그런 좀 대대적으로 관광과에서 선보일 수 있는 것들을 선보여서 이분들로 하여금 재방문까지 좀 유도를 하는 게 저는 방문의 해의 목적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관광과장 유명자   
  네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우리가 처음에 당초 우리 진안 방문의 해를 계획했을 때 그 목표 설정을 좀 이렇게 방문객 목표 설정을 하셨죠. 지금 목표 대비 어떻게 가고 있나요? 목표 대비 방문객 실적이 어떻게 되나요?
○관광과장 유명자   
  지금 저희가 이제 천만 명을 사실 이제 26~27년에 진안 방문을 해 가지고 천만 명을 목표로 했는데요. 지금 올해 상반기에는 지금 74명, 74만 명 정도 수치가 나왔습니다. 좀 적은 숫자이기는 한데요. 저희가 지금 이제 그 캠핑장이나 이런 부분들까지 이번에 8월달에 개장이 되고 하면 더 많은 숫자가 들어오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니까 내년까지 천만 명인가요?
○관광과장 유명자   
  네, 그렇고요. 작년도 대비 이제 74만 명이라고 했는데 작년도 대비 지금 현재 14만 명이 지금 증가한 상태입니다.
○이루라 위원   
  이거는 자연스럽게 우리가 진안군으로 유입된 관광객일 수는 있지만 실은 우리가 진안 방문의 해라는 그러한 타이틀을 가지고 실은 도대회라든지 저희가 초청해서 오는 그러한 이벤트들이 있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무언가 진안군에 대한 방문의 해이기 때문에 구미가 당겨서 순수하게 찾아오는 방문객들은 몇 명인지 좀 냉정한 판단도 필요할 거는 같습니다. 특히나 이제 본 의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가 무언가를 대대적으로 선보일 수 있고 좀 초청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반 마련도 제대로 되어 있지도 않은 상황에서 이러한 좀 진안 방문의 해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것이 조금은 좀 아쉬운 마음도 큽니다. 우선은 그래도 진행하는 부분이니까 내년까지 차질 없도록 준비를 해주시고요. 이와 관련해서 우리가 그 숙박 이벤트 진행하시잖아요. 제가 이제 우리 팀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어요. 이러한 행사를 해서 이번에 또 추경에도 예산을 또 편성을 하셨는데 그냥 반응이 좋다 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기존에 우리가 원래 예산을 확보한 부분에서 이용했던 분들에 대한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어디서 오셨고 또 어떠한 연령층인지 그런 데이터들을 분석을 해서 실질적으로 우리 진안군을 찾고 계신 그러한 분들의 타겟팅을 앞으로 어떻게 갖고 갈 것인지에 대한 관광자원의 데이터 기반으로 활용을 하셨으면 합니다. 
○관광과장 유명자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좀 이렇게 꼼꼼하게 챙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392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지금 수치유 관련해 가지고 5개년 종합계획 수립 3월 달에 다 완료하셨잖아요. 이건 별도로 좀 자료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 유명자   
  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진흥위원회 구성하고 위촉식 7월 중에 개최 예정이라고 했는데 어떻게 진행됐습니까?
○관광과장 유명자   
  이제 지금 다음 주 금요일 날 일단 그 날짜로 해 가지고 위촉식을 하려고 합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7월 31일에. 우선 이러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도 중요는 한데 이게 결국에는 좀 장기적으로 접근도 해야 될 거고, 또 어떠한 실효성 있는 결과물을 내기에는 참 어려운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홍삼 스파를 제대로 활용을 해야 될 거라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부분 관련해서 또 이번에 저희가 어차피 리모델링까지 하는 부분이잖아요. 거기하고 관련해서 앞으로 운영하는 우리 위탁업체가 거기에 또 우리 패들 요가인가? 그것까지 지금 계획을 하고 계시는 것 같더라고요. 혹시 그거 아세요? 모르세요?
○관광과장 유명자   
  그 내용까지는 아직
○이루라 위원   
  저도 이제 SNS 통해서 보기는 했는데 참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무언가 우리가 홍삼 스파에 대해서 수치유를 할 때 그냥 우리만 그런 명분을 가지고 가는 게 아니라 여기에 걸맞는 프로그램들이 같이 병행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 특화된 우리 홍삼 스파만의 그런 브랜드를 갖고 갈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 대대적으로 투자한 만큼의 좀 그 인지도 향상 그리고 또 브랜드가 또 향상되기를 또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러면 지금 홍삼 스파 연계해서 수치유 사업 추진하는 것도 7월부터는 안 된다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유명자   
  네 좀 그렇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럼 정확히 이제 우리가 냉정하게 지금 벌써 세 번째 연기입니다. 아시죠? 그리고 마이산을 찾는 지금 성수기들을 가장 좋은 시기에 돈을 벌 수 있는 타이밍들을 지금 계속 놓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루프탑 같은 경우도 아까 일부 개장을 먼저 하신다고 했는데 저는 조금 이해가 안 가는 게 결국 기계실에서 물을 하는 거잖아요. 온도도 그렇고 그러면 기계실이 보완이 안 되는 상태에서 3층만 일부 운영이 가능한가요?
○관광과장 유명자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일단 이제 그 물을 계속 데워줘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물을 빼고 그렇게 하고 일단 경관이나 휴게 공간 정도로 해서 쉴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오히려 다 완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안전 위험도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저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 물을 빼고 운영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루프탑의 주 기능이 물론 이제 아마도 우리 이제 위탁받은 업체가 뭐 하나의 이벤트성 공급 공간으로 활용을 뭐 하겠다는 그런 계획이실까요?
○관광과장 유명자   
  네, 그런 쪽으로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럼 정확히까지는 아니지만, 어떻게 올해 가을에 저희 홍삼스파 재개장 할 수 있습니까?
○관광과장 유명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검토해 가지고 별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자, 저희 가족행복과에서 드림 지역아동센터 관련해서 원래 연합캠프 추진이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아마도 처음에 서로 얘기할 때 7월에 개장이 가능하다고 하니까 우리 부서에서도 연합캠프 진행을 8월 달에 한다고 그렇게 이번에 보고가 됐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8월은 안 될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한번 알아보겠다곤 했는데 그런데 부서가 따로 와서 저한테 말씀하시기는 10월 달에 추진을 하겠습니다라고 했다는 거 관광과에서 10월 전에 마무리가 되니까 10월 달에 추진을 한다고 한 게 아닐까요?
○관광과장 유명자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한번 이제 그 말씀이 나오셔가지고, 한번 확인했는데 이제 홍삼스파하고 이제 정확히 이제 세부적인 내용들이 얘기가 지금 저희하고 안 됐거든요. 그런데 이제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그 상황을 말씀을 드리고 해가지고 이제
○이루라 위원   
  과장님 저희가 홍삼 스파 지금 3억 7천만 원 예산 추가 편성 지금 하신 거잖아요. 그러면 적어도 어떠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보완을 해서 재개장을 해야 된다는 그런 지금 계획이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적어도 그 업체 측하고 우리가 앞으로 예산 편성을 해서 이렇게 확보해서 진행을 했을 때 언제 정도 마무리가 되는지는 저는 확인은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제가 정확히는 아니더라도 한 몇 월 정도에 그래도 우리가 운영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또 실질적으로 정상 운영 아니더라도 또 시범 운영하시지 않으실 거예요?
○관광과장 유명자   
  예 일단은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 업체하고 협의해 가지고 별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빨리 추진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 그 위탁업체도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고 그리고 그래도 마이산 북부가 우리가 즐길거리로 이용할 수 있는 거는 지금 홍삼 스파잖아요. 그 부분 관련해서 빨리 좀 진행해 주시고 군민들도 많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진행되는 부분 한번 따로 설명 좀 해주세요. 
○관광과장 유명자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393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지금 우리 관광과가 북부에서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그동안 추진하셨고 앞으로 이제 명품관광지 조성사업 추진하셔야 하잖아요. 지금 마이 돌깨비 난장 추진도 지금 이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로 지금 두 번째 진행을 했는데요. 우리 과장님은 이제 그때 다른 부서였기 때문에 잘 모르시겠는데 혹시 우리 그럼 팀장님께서 저는 이 사업 계속해서 좀 특화된 이벤트로 가지고 가실 생각이신가요?
○관광정책팀장 신근옥   
  작년에 저희가 이제 마이 돌깨비 단장 행사를 하면서 그 돌탑 쌓기 대회랑 같이 진행을 했었는데요. 작년에 돌탑 쌓기 대회가 그 대외적으로 큰 효과가 없었다는 그런 여론이 있어서 저희가 돌탑 쌓기 대회는 없앴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난장 행사만 진행을 했었는데요. 마이산 남부 행사장의 위치 자체가 체류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니고 탑사까지 경유해 가는 공간이다 보니 사람들이 행사를 한다고 하더라도 오래 머무는 체류 시간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도에서 승인을 받은 사업이기 때문에 사업 변경이 가능하다고 하면 다른 사업으로 대체하는 것도 저희가 좀 심도 있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지금 계획 공모형 사업 같은 경우도 소프트웨어적인 사업들은 일부 변경해서 추진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그런 부분은 도하고 협의하면 반영이 될 수 있을 걸로 생각을 하고요. 실은 반대로 우리 팀장님께서는 돌탑 쌓기가 좀 많이 좀 이렇게 그 참여나 그런 부분에서 그래서 흥미가 없었던 것 같아서 올해는 진행을 안 하셨다고 했는데 되려 돌탑 쌓기 대회를 조금 이색적이게 바라보면서 작년에 그런 기사도 한번 났었잖아요. 지역의 무언가 어떠한 연예인들의 행사에 기반하지 않고 지역의 어떠한 특이성을 특화를 한 이벤트로써 우리 진안군이 돌깨비 이벤트 이 행사도 기사화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순창군반축제하고 저희 두 군데가 이렇게 기사화가 됐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올해는 정말 저도 봤지만 그 어떠한 이 도대체 행사가 어떤 거를 나타내려고 하는지에 대한 정체성을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팀장님께서 한번 냉정하게 판단을 하셔서 이 행사를 그대로 갖고 갈 것인지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전환을 해서, 그때 설명을 제가 듣기로는 명품 관광지 조성 사업 같은 경우는 북부하고 또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그게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계획 공모형은 북부만 가능했는데, 그러면 우리가 전체적인 또 이제 기반들에 대해서 북부하고 지금 좀 그런 연례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연계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한번 또 고민해 보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관광정책팀장 신근옥   
  검토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우리 문화 이벤트 추진하는 부분에서 지금 물놀이 축제 진행하시잖아요. 4년 동안 의정 활동하면서 우리 계획공모형 사업들에 대해서 좀 기반 마련 그리고 정례화를 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관광과가 이 부분은 좀 잘 진행을 해 주셔서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고 특히나 물놀이 축제는 또 특별히 이번에 더 메인 축제로 키웠던 부분은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 이게 물놀이 축제가 아니라 마이 돌탑대, 마이 수호대를 지켜라 해서 그러다 보니까 현수막을 보고 물놀이 축제인지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그래서 이왕이면 메인 물놀이 축제를 좀 한번 나타낼 수 있는 그런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기획홍보실에다가 말씀을 드렸는데 조금 아쉽게 또 서로가 공유가 된 게 좀 늦게 지금 SNS에 업로드가 됐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정말 좋은 축제고 관내에서 우리 또 어린 아동 청소년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좀 최대한 어차피 계획이 진행이 됐고 했으니까 홍보에도 좀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립니다.
○관광정책팀장 신근옥   
  저희가 사전에 이제 관내와 도내 행정기관과 초등학교에 다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 측에도 이렇게 저희 가정통신문 발행하듯이 이렇게 해달라고 협조를 부탁드렸고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내년에는 더욱더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아니 지금도 잘은 해주셨는데 그 메인 제목 자체가 이게 물놀이 축제인지를 그냥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처음에는 무슨 축제지 하고 유심히 보고 나중에 포스터 그 아시죠? 그 이미지 보고 그때 알았습니다. 잘 진행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394페이지 우리 진안고원길은 정말 우리 지역에서 치유 관광으로서 활용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아이템입니다. 그만큼 여기에 또 종사하시는 우리 직원분들이 많이 노력을 해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 고원길 관련해 가지고 방문자센터 그 추진 어떻게 좀 계획을 하고 계시나요? 해마다 지금 늘고 있는 거 아시죠?
○관광정책팀장 신근옥   
  그 당초에 농촌활력과와 연계해서 그 초록문화 충전소 그쪽이 좀 검토되고 있다고 들었었어요. 그런데 이제 그게 진행이 잘 안 되면서 저희 쪽에서도 좀 검토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사실 이제 정확하게 위치는 말씀드리기는 아직 어려운 좀 상황이긴 하지만 관광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 중에 활용할 수 있는 시설물이 있는지 저희가 좀 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검토되면서 좀 추진되는 상황은 좀 같이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런 부분은 좀 서둘러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은 지금 걷기나 그런 부분에도 저희가 생태건강 치유도시 관련해서 민선 8기 때 그리고 또 지금 기본사회이긴 하지만 같이 그런 부분은 관광에서 같이 가지고 가야 되는 비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갈수록 우리가 제대로 지금 이미지 브랜드화시켰던 부분들에 대해서는 더 좀 육성을 하고자 하는 그런 마음에서 많이 말씀을 드립니다. 395페이지 보면 마이산 명품관광지 조성사업 관련해서 지금 기본계획 수립 용역 다 완료되신 건가요? 그러면 이 부분도 별도로 자료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빛의 정원 조성 착수 5월 달에 했는데요. 현재 공정률이 얼마나 됩니까?
○위원장 김민규   
  팀장님 답변하세요. 
○관광개발팀장 김학재   
  지금 용역 자체는 지금 착수를 했고요. 지금 용역 내용이 두 가지입니다. 하드웨어. 그래서 연출을 할 수 있는 장비 설치하는 부분하고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연출 부분을 기획하는 부분인데요. 지금 공정 이게 좀 어떻게 본다면은 영화 상영 같은 부분이라서 공정률을 어떤 하드웨어처럼 물량처럼 건설사업처럼 몇 프로라고 말하기는 조금 애매한 부분은 있고요. 지금 현재 저희가 어느 정도 픽스를 한 내용은 연출 부분에서 어떻게 상영식 러닝타임을 갖고 갈 거냐 그리고 어떤 테마로 가져갈 거냐라는 부분은 어느 정도 좀 정리가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업체 측에서는 이 연출 부분에서 지금 기획하고 연출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시범 운영을 가을부터 추진하려고 계시는데 우선은 문제는 없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관광개발팀장 김학재   
  이거는 이제 필요하다면 의원님들께 따로 별도로 이제 한번 보고를 드리고 상영을 한번 했으면 좋겠지만, 먼저 우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러닝타임 같은 경우에는 보통 10분에서 13분 정도 가져갈 건데 우선 메인 콘텐츠가 한 6분 정도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계절 사계절로 구성된 계절 콘텐츠가 있고 그다음에 1년 중에 어린이날 여름 그다음에 추석 가을 추석 그다음에 크리스마스 같이 특별 콘텐츠가 좀 구성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조금 마이산 남부를 찾는 분들이 연령층이 좀 있다 보니까 그 연령층을 조금 눈에 봤을 때 재미를 위한 부각 콘텐츠가 있어서 이런 것들을 계절마다 달마다 믹스해서 상영을 좀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러닝타임은 한 10분에서 13분 정도 될 거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은 메인 콘텐츠를 제외하고는 어떻게 보면 3개의 또 세부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계절별로 좀 활용을 하신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그래도 이것도 좀 주기적으로 다시 연출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관광개발팀장 김학재   
  이게 인제 이게 한 번 제작을 하고 나면 한 글쎄요. 이거는 진안군에서는 이렇게 미디어 아트로 1년 기준으로 해서 상영을 해 본 적이 뭐 진안군뿐만 아니라 다른 타 지역에도 그렇게 많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걸 해보고 나서 주기는 이제 2년이 될지 3년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 한번 상태를 보고 상황을 보고 또 이 연출을 다시 기획했을 때 들어가는 비용까지 좀 고려해서 차후에 좀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저희가 명품 관광지 조성 사업이 완료가 언제죠? 마무리 시기가
○관광개발팀장 김학재   
  이거는 저희가 지금 28년까지 좀 잡혀 있거든요.
○이루라 위원   
  28년까지요.
○관광개발팀장 김학재   
  그런데 보통은 28년은 이제 예산이 확보되는 시기라고 볼 수 있고 이월돼서 또 사업까지 진행할 수
○이루라 위원   
  그러면 일부 만약에 이제 그 시기 정도 도래가 되면 하나의 컨텐츠를 더 연출을 해도 좋을 것 같은데, 혹시 그 예산으로 활용을 할 수 있는지도 한번 검토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서요.
○관광개발팀장 김학재   
  이제 이게 아까 그 주무팀에서 하는 그 돌깨비 난장하고 같은 부분인데 저희는 이제 자본 사업이고 이제 저희 이 사업은 44억 중에 3가지 챕터 사업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우선 이제 빛의 정원하고 돌마루 정원은 저희가 어떻게 가능하면 추진을 할 거고, 예산 부분에서는 사업을 하다 보면 좀 세이브가 된다면은 한번 그거 부분은 도하고도 좀 협의를 해서 별도로 콘텐츠를 하나 더 미리 만들어 놓는다든가 그런 부분은 좀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결국에 이제 이게 하나의 기반을 마련해 낸 것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있는 콘텐츠 연출된 콘텐츠를 얼마나 또 자주 바꿔서 또 상영하느냐도 다른 또 방문객들 유도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그리고 또 예산을 조금은 절감시킬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한번 그 검토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관광개발팀장 김학재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397페이지 보시겠습니다. 마이테라피 우리 타운 조성 사업 관련해서 팀장님께서 한번 보고는 주셨고 그래서 제가 좀 이렇게 여러 가지 우려스러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 이후로 조금 반영을 해서 동수라든지 최종 확정 지금 지으셨나요?
○관광개발팀장 김학재   
  예 제가 좀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중간 설계 중간 정도 그러니까 저희가 다른 인허가를 받기 위한 인허가를 받기 직전에 중간 설계까지 나왔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그런데 이제 문제는 참 이게 진안군에서 건물을 지을 때마다 참 외람된 말씀이지만 사업비가 항상 부족합니다. 이게 당초 계획했던 시기랑 실질적으로 실행을 했던 시기랑 보통 2년 3년의 갭 차이가 있다 보니까 그 건축 비용에 대한 어떤 기타 건설공사에 대한 ES 반영이 못 따라가다 보니까 확정된 예산보다는 항상 실제적으로 사업을 할 예산들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부분도 사실 예산 부족분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 테라피 같은 경우는 예산을 좀 더 확보하기보다는 있는 예산에서 동수를 조정한다든가 다른 부대시설을 조정한다든가 좀 내실 있게 좀 조정을 해서 있는 예산에서 좀 해보려고 해서 아직 검토 중이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팀장님께서 아주 제가 원하는 답변을 해 주셨어요. 지금 저희가 이 예산이 적은 예산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제 지금 이 사업도 제가 볼 때는 원래 계획보다 늦어질 것 같아요. 계속 처음 추진도 안 되고 이게 지금 도지사님 공약사업이었잖아요. 전 도지사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기가 끝났음에도 아직 뭐 착공조차도 못한 지금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선 전체적으로 저희가 어차피 마이스테이도 운영이 될 거고, 또 지금 현재 그 홍삼빌도 운영이 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이 부분은 좀 우리가 좀 다르게 명품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가려고 하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로 인해서 어떠한 동수 조정이라든지 그러한 예산을 이 예산 규모에 맞게끔 좀 이 사업을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개발팀장 김학재   
  예,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398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우리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 지정에 있어서 지금 어떻게 좀 추진이 잘 되고 있습니까? 지금 연말에 지정이 완료가 되는 것 같은데, 어떻게 긍정적으로 기대해도 될까요?
○관광개발팀장 김학재   
  지금 이 부분도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도지사님이 바뀌셨어요. 바뀌셨지만은 어떤 특례로 시작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진행은 할 것 같아요. 전라북도에서는. 최초에는 저희가 올해 상반기 안에는 지구 지정이 가능할 거라고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진안군의 지금 신광재의 산악관광을 하려고 하는 구획계에서 좀 다른 문제가 좀 생겼습니다. 밑에 원래는 그 약용식물단지가 추진을 하려고 하다가 산림청에서 준비를 하고 있다가 예타에서 이게 안 되는 바람에 전라북도 관련 부서에서는 그쪽 땅 부지를 지방정원으로 추진하려고 지금 현재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도에서 지방정원으로 하려고 하는 구획계하고 저희 신광재하고 하려는 구획계하고 중첩이 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이게 그래서 지금 이 쉽게 말씀드리면, 이 간섭이 안 되는 땅 경계 문제를 도하고, 진안군하고 좀 풀어야 될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지구 지정을 위해서는 종합계획 심의를 전라북도에서 준비를 해야 되는데 이 심의 문제가 계속 좀 딜레이 되고 있는 게 지금 현재 실정입니다.
○이루라 위원   
  안 그래도 산림과 통해서 제가 산림약용작물 특화 산업단지 그 조성이 원래 우리 그 대통령 공약 사업이었는데 결국엔 지금 예타도 지금 좀 불발이 됐고
○관광개발팀장 김학재   
  네
○이루라 위원   
  안 그래도 이제 그래서 향후 계획에 대해서 산림과도 그 도에서 직접 지방정원 생태관광 거점지구로 지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제가 내용을 들어서 우선 가 계획된 계획안도 한번 검토는 했습니다. 자세하게는 아니지만서도요. 그런데 일부 저희가 이걸 가지고 관광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들이 많이 좀 이렇게 겹치더라고요. 그러면 결국에 이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도에서 진행하기도 하고 우리 군에서 하기는 하지만 결국에는 이게 우리 진안군의 하나의 어떻게 보면 진짜 랜드마크화로 될 수 있는 장소인 거잖아요. 그러면은 그 안에다가 도하고 협의를 잘 풀어내서 산악관광까지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잘 풀어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바로 민간 투자잖아요. 우리는 이 부분이 민간 투자로 가야 되는 부분이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을 오히려 도가 같이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오히려 그거를 활용을 해서 더 민간 유치를 저희가 더 적극적으로 도를 이용하는 거죠.
○관광개발팀장 김학재   
  그러니까 첫 번째는 우선 구획 땅 토지 사업으로 하려고 하는 도에서는 지방정원 저희는 산악관광 이 구획계 문제를 간섭이 안 되는 부분을 땅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될 것 같고요. 이게 해결이 된다면 도에서 지방정부를 하려고 하는 콘텐츠와 저희가 산악관광 관련 콘텐츠를 믹스시켜서 좀 더 이게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을 합의점을 찾아낸다면 좀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민간 투자를 끌어 올리는 부분이 상당히 쉽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방 정원이라는 거를 후광을 두고 또는 또 저희들은 저희대로 또 준비를 하게 된다면은 민간 투자 부분도 어떻게 보면 조금 더 용이하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 합의점을 좀 찾아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그 합의점을 찾는 테이블 석상이 아직 그 준비가 좀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구 지정도 자연스럽게 조금 딜레이가 되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그러면 우선은 지정하는 것도 조금 당분간은 좀 잠정 연기가 될 것 같습니다.
○관광개발팀장 김학재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렇지만 우선 우리 군이 도에서 어찌 됐든 간에 신광재를 최대한 활용을 하려고 하는 계획도 갖고 있고 이미 계획 안까지도 확정은 아니지만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충분히 저는 우리 산악관광하고 잘 믹스해 가지고 하면 충분히 우리 진안에 뭔가 브랜드화 시킬 수 있겠다는 그런 또 희망도 봤는데 나름대로 도하고 잘 협의하시고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최대한 좀 우리 군에 좀 용이할 수 있는 그런 조건으로 해서 민간 유치까지 잘 연계가 되면 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진되는 부분들 좀 변동사항이 있거나 하는 부분은 또 의회하고도 잘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유명자   
  네
○이루라 위원   
  그리고 우리 용담호 생태관광 관련해서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 지금 우리 수천전시관 그 8월 4일 날 가오픈한다고 말씀 주셨어요. 그리고 티비 촬영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8월 4일 날 첫 방영을 앞두고 있는데, 혹시 앞으로 추가 촬영이 더 있습니까?
○관광과장 유명자   
  8월 4일이 마지막 촬영이거든요. 세 번째
○이루라 위원   
  아 8월 4일 날이요. 아 저는 보면 제가 자료 받은 거에는 가오픈 및 티비 방영 해가지고 8월 초라고 돼 있어서, 그러면은 언제 첫 방영이 되는 겁니까?
○관광과장 유명자   
  한 일주일 정도 이제 그 다음 주나 될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일주일 뒤에 바로요. 그러면 저희가 우리 진안군 편으로 나가는 게 몇 회차로 해서 나가는 겁니까?
○관광과장 유명자   
  3회차로 해서 나갑니다.
○이루라 위원   
  3회차로요. 그럼 한 8월 둘째 주 정도요. 지금 홍보는 하고 있는데, 더 좀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좀 더 필요할 것 같고, 우선은 좀 분명히 중앙방송에 그런 좀 효과는 있을 겁니다. 아직은 어떻게 저희도 담아졌는지 그런 비주얼은 좀 이렇게 미장센을 보지는 못했지만, 우선 좀 잘 진행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고요. 제가 별도로 좀 궁금해서 앞으로 이제 여기가 뭐 어떠한 음식 같은 게 제조가 안 되잖아요. 운영이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어떻게 하시려고 하세요?
○관광과장 유명자   
  지금 이제 저희가 그 위탁자는 선정이 됐고요. 사실 이제 여기가 그 일반 제조 판매업이 등록돼 있는 업소가 아니기 때문에 이제 일반 이제 저희가 이제 그 모집할 때도 이제 소매업 그 등록이 가능한 사람으로 해 가지고 이제 업체로 해서 이제 중간 이제 업체를 갖다가 선정을 하려고 하는데요. 지금 3~4개 지금 얘기가 된 곳이 있는데, 이분들이 즉석 판매는 가능한데 위탁 판매가 지금 안 되고 있어 가지고 이러한 부분들을 더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지금 그러면 제가 이 방송에 또 참여도 하셨던 업체인 것 같아요. 보면은 그 커피 그다음에 도시락 그다음에 뭐 음료 뭐 이제 그런 것들로 해 가지고 나름대로 납품을 하려고 기획을 하셨던 것 같은데, 이게 방송에는 그렇게 나가고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유명자   
  예 지금 배달 서비스를 지금 알아보고 있거든요. 이분들이 직접 배달을 갖다가 왜냐하면, 지금 위탁판매는 안 되기 때문에
○이루라 위원   
  죄송한데요. 수천 전시관이잖아요. 용담이에요. 진안 읍내가 아니고. 그런데 배달 서비스로
○관광과장 유명자   
  사전에 예약이나 이런 것들도 미리 받아가지고, 배달하는 그런 시스템도 고민을 하고 있고요.
○이루라 위원   
  음료 하나 샌드위치 돈가스 이런 걸 가지고
○관광과장 유명자   
  여기 자판기 같은 경우에는 가능하고요. 이제. 그런데 지금 이제 오늘 그 4개 업체를 만나가지고 지금 상의하는 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이런 부분들도 지금 같이 협의를 하려고 지금 만나서 얘기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루라 위원   
  이게 배달 서비스가 거리적으로 좀 현실 가능한가요? 그러니까 배달 서비스가 아니라 미리 주문을 하면
○위원장 김민규   
  그럼 팀장님이 한번 설명해 주세요.
○관광시설팀장 김완식   
  예 관광시설팀장 김완식입니다. 위원님들도 다 알다시피 수천휴게소는 정말 최악 조건에서 서로 새로 리모델링하는 건데요. 저희가 이제 제조업이 등록된 업체에서만 이게 납품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진안에서 있는 음식점이나 이런 데는 음식점으로 등록돼 있지 식품 제조업으로 등록된 게 아닙니다. 그래서 그 배달업 관련 그 관계를 사전에 저희가 협의해 가지고 오늘 회의하는 내용인데요. 미리 주문해 가지고 아침에 운영자가 찾아가서 전달하는 식으로 해 가지고 운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루라 위원   
  운영은 어떻게 합니까? 여기 수천 전시관 운영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위탁
○관광시설팀장 김완식   
  아니 엊그제 저 사용허가로 해서요. 제안평가를 해서 두 개 업체가 와가지고 선정은 돼 있습니다. 선정이 된 날 그때 첫 미팅하고 오늘 두 번째 미팅을 가지고 어떻게 그 아까 말씀드린 납품업체랑 어떻게 그 음식점을 배달할 것이냐 조사 받을 것이냐 그걸 상의하고요.
○이루라 위원   
  그러면 위탁료가
○관광시설팀장 김완식   
  위탁료는 1,050만원정도
○이루라 위원   
  1,050만 원이요.
○관광시설팀장 김완식   
  그 정도 선입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된 다음에 위탁자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게 수익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보고
○관광시설팀장 김완식   
  예
○이루라 위원   
  위탁을 받으셔야 되는 거 수탁을 받으셔야 되는 거잖아요.
○관광시설팀장 김완식   
  예 저희가 그래서 계속 전화도 받고 처음에 입찰했습니다. 계속 봐서 상담만 하고 쉬운 얘기로 전혀 이제 저희가 이제 수변구이란 거 다 명시하고 어떤 업종만 되고 그런 거 다 얘기했고 두 번째로, 공고했을 때 두 개의 참여업체가 와가지고 제안평가서를 자기들 나름대로 저희가 다 공지를 했기 때문에 어떻게 운영하겠다라고 다 평가서를 제안서를 가져가고 발표를 한 겁니다. 어느 정도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방영이 끝난 방송이 되면 많은 분들이 찾아오실 거 아니에요. 당장 이제 8월 둘째 주에 방송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럼 거기에 그 전에 무언가 준비를 해 놓으셔야지. 그 방송 보고 처음에 오시는 분들의 첫 소문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분들이 여론 형성이라든지. 어떤 SNS에 가봤더니, 아무것도 없는 이제 그런 식으로 돼버리면 여기는 안이함만 못한 공간이 또 돼버리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 지금 준비를 해 놓으시는 거죠? 그런데 11월까지 지금 최종 마무리가 아 여기는 지금 탐방객인 거죠?
○관광시설팀장 김완식   
  아니 그건 뭐냐면요. 에코가든 안전재난과에서 그 사업은 또 별도로 주변을 하기 때문에 조경은 당초 11월까지인데 저희가 9월 중순까지는 끊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은 그 방송 방영 일정을 좀 못 미루는, 방송사하고
○관광시설팀장 김완식   
  지금 원래 방송 일정을 저희가 한 2주 미뤄서 8월 4일날 최종 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최악 조건에서 일을 했기 때문에 방송일정
○이루라 위원   
  이런 것들은 다 이미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제조업에 대해서는 등록된 업체가 그런 건 미리 사전에 다 조사가 된 다음에 실은 이런 부분들이 이루어졌어야 되는데 그런 거 없이 오히려 방영이 되고 하다 보면 지금 추후에 좀 일어날 일들이 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최대한 좀 보완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이 부분 별도로 최종적으로 정리된 자료 있죠. 위탁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 최종 정리된 건으로 자료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시설팀장 김완식   
  예
○이루라 위원   
  그리고 405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지금 우리 도립공원 상반기 이용 만족도 조사를 보면 그 전년 대비 지금 만족도 점수가 70점대에서 80점대로 상향됐어요. 참 좋은 성과라고 보는데 혹시 분석을 해 보셨나요?
○관광과장 유명자   
  저희가 이제 국가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 대해서는 저희 환경부 주관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25년도에는 지금 24년도에는 85.4점, 25년도에는 86.3점, 그리고 26년도에는 현재 진행 중에 있고요. 그다음에 마이산 이제 도립공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군에서 자체적으로 했는데요. 지금 이제 지금 작년 하반기에는 79점이 나왔는데 올 상반기에는 85.6점을 받았습니다. 또한 운일암반일암에 대해서도 작년 하반기에는 81.8점이 나왔는데 올 상반기에 83.4점이 나왔습니다.
○이루라 위원   
  만족도 조사를 하면 점수만 통보받으세요? 그 어떠한 그 사항들의 만족도 그 검사를 하잖아요. 설문 항목에 대해서. 네. 팀장님.
○지질공원팀장 정상국   
  예 그 한 세 군데 정도 해 가지고 각각 조사 방식은 다르게 진행을 하고요. 일단 지질공원 자체에 대해서 1년에 한 번 환경부 자체에서 주관하는데 전체적으로 리커트 척도 해 가지고 한 5가지 정도 매우 만족, 만족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단계를 줘서 하긴 해요. 다만 거기에 인지도나 만족도 이런 부분을 물어보는데 거기서는 이렇게 체크만 하게 돼 있어요. 다만 개선 사항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주관적으로 쓸 수 있게 해서 저희가 이제 그분들을 그런 내용들을 반영을 해서 다음에 유지보수하거나 사업할 때 예를 들면 주차 같은 경우는 좋은데 경치도 좋고 탐방로랑도 깨끗하게 하지만 문제는 먹을 데가 좀 부족한 것 같다. 편의시설이 이런 부분이라든지. 그런 식으로 저희가 분석을
○이루라 위원   
  그러면 예 우선은 그런 걸 가지고 데이터화를 해서 우리가 개선하고 무언가 좀 이렇게 환경을 구축해 나가는 게 중요한 작업일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별도로 저한테 자료 한번 가지시고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질공원팀장 정상국   
  상하반기 한 거라 결과보고로 해가지고
○이루라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406페이지 관련해서 아니 이 부분은 별도로 하고 물놀이터 관련해서 잘 좀 운영해 주시길 당부드리고 이번에도 어떻게 전년도 대비해서 지금 운영 부분에서 좀 이렇게 음식물 반입이라든지. 그런 부분 조금 민원들이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전년도하고, 좀 다르게 운영 됩니까? 아니면은 그대로 운영합니까?
○지질공원팀장 정상국   
  저희가 올해는 좀 원래는 6월부터 시작하려고 했는데
○이루라 위원   
  7월부터 하셨죠.
○지질공원팀장 정상국   
  그 인력들이 다 주천에 있던 분들이 이제 좀 가까운 거리에 있는 분들이 좀 많이 지원을 하는데 연세들이 많으세요. 그래가지고 이제 부득이 했다가 다시 포기하고 또 인원이 미달되고 해서 7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을 했는데 7월 3일에서 7월 5일 3일간 저희가 약간 오픈 이벤트 식으로 게임도 해서 참여 게임을 해서 유도를 해서 기념품도 주고 SNS 통해 가지고 계속 홍보는 많이 했어요. 그래서 저희가 주말에랑 분석을 해보니까 작년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오고 반응은 좋더라고요. 그래서 음식물 같은 경우는 작년에는 조금 초반이라 어떤 음식을 못 먹냐 어쩌냐 그걸 앞에다 다 쓸 수는 없다 양해를 했고 지금은 정착이 어느 정도 돼서 조리 음식은 안 되고 간단하게 통닭, 김밥 이런 거는 드실 수 있게 합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니까 그게 뭐 쉬는 시간은 또 되고 그게 아님 그 일반 그때는 뭐 먹은 친구는 또 들어올 수 없고 그런 것들의 기준이 아예 이렇게 그 장내로 못 들어오게 반입 금지를 시키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러니까 작년에도 그래서 그런 부분이 조금 운영의 묘가 없어서 올해는 잘 보완하신 것 같고요. 자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 마이카트장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이카트장 운영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수탁자 관련해 가지고 지금 정해졌습니까? 아니면 아직도 좀 모집을 하고 계신 상황입니까?
○관광과장 유명자   
  사실 이제 저희가 지금 1차 공고하고 지금 이제 벌써 이제 7차까지 왔는데요. 지금 이번에 입찰에도 지금 사실 엊그제 종료가 됐는데 사실 입찰 참여자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아예 이제 사람들 관심이 없다고는 볼 수가 없는 것이 전주 실내 카트 체험 운영 업체 등 이런 데 몇 개 업체가 이제 최근 문의도 하고 방문도 했었는데요. 일단 이제 실질적으로 입찰에 참여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유찰이 됐거든요. 그런데
○이루라 위원   
  과장님 그러면 말씀 좀 드리고 싶은 게 언제까지 저희가 이렇게 유찰되는 걸 기다릴 수 없습니다. 그럴려고 저희가 그 카트장 또 지어놓고 더 예산 세워서 그렇게 마무리한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번에 홍삼 축제 기간 동안에부터라도 나름대로 제가 그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가 우선은 수탁자가 구해지기 전까지라도 직영 체계를 운영하는 그런 투 트랙 전략으로 저는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작년에 홍삼 축제 때도 저희가 안 된다고 해서 그래서 4월까지는 마무리를 하시겠다고 했고 벌써 또 3개월이 지났습니다. 앞으로 이제 남은 기간이 그 홍삼축제 기간 안에 제가 이게 또 입찰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그런 부분이 안 될 것 같으면 우선 직영으로라도 해서 운영할 수 있는 부분 아무리 좋은 건물이라도 사용하지 않으면요. 결국에는 또 녹슬게 돼 있고 그리고 값어치는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 카트 지금 저희가 몇 대죠? 카트 몇 대입니까?
○관광과장 유명자   
  30대입니다.
○이루라 위원   
  한 번씩 주기적으로 혹시 좀 돌리셨나요? 그동안 한 번도 그런 건 없었죠. 하세요. 주기적으로 한 번씩 관리하시나요? 자꾸 이거를 사용을 해주셔야잖아요. 그렇죠?
○관광개발팀장 김학재   
  네 저희가 그 준공을 하고 준공하기 전부터 저희가 600m 정도 트랙이 되거든요. 거기 트랙 노면 상태라든가. 그다음에 주행 상태들을 보기 위해서는 초반에는 계속 좀 저희가 시범적으로 저희가 자체적으로 타봤거든요. 그런데 최근에는 사실 한 두어 달은 안 타본 거는 사실입니다.
○이루라 위원   
  더구나 이런 그 기계 저기 장비 같은 거는 날씨에 되게 민감하기도 하잖아요. 그러니까 계속 좀 이렇게 활용이 돼야 되는데 지금 벌써 저희 그때 현지 확인하고 1년 이제 그렇죠. 넘죠. 거의 돼갑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만약에라도 저희가 행사하기 전에 수탁자 구하지 못하시면 입찰이 안 된다면 직영으로라도 해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부분 검토를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최종적으로 우리 놀이터 북부 놀이터 확장해서 준공하는 것도 9월달까지는 마무리되시는 건가요?
○관광개발팀장 김학재   
  지금 놀이터 같은 경우에는 두 가지 놀이터 종합놀이대가 다시 남아
○이루라 위원   
  그 부분은 이제 알고 있으니까
○관광개발팀장 김학재   
  저희가 8월 말까지 정말 늦어진다면 안전검사 때문에 좀 늦어진다면 9월 초까지는 저희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지금 우리 팀장님께서도 많은 노력을 하셔서 또 본 위원도 많은 관심을 가져서 지금 놀이터 만족도가 되게 높아요. 그런데 다만 이제 너무나 이렇게 시설이 이거밖에 안 되냐라는 그런 말씀들이 있으셔서 아직 준공된 게 아니다라고 제가 또 설명을 드리는데 최종적으로 그 공간이 홍삼 축제 기간에도 같이 활용이 돼야 되고 그리고 지금 퐁당퐁당 우리 족욕 소풍 관련해서도 결국에는 그쪽으로 있는 모든 지금 시설들이 다 연계가 돼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거 고려하시고 특히나 우리 팀장님께서는 이제 야심차게 우리 맨발 걷기 관련해 가지고 제가 그때 한번 별도로 말씀드렸지만 주변 환경 정리 끝까지 좀 이렇게 잘 신경 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관광개발팀장 김학재   
  질의하실 위원님
    (이명진 위원 거수)
  예 이명진 위원님
○이명진 위원   
  401쪽에 관련해서 지금 용담댐 문화회관에서 안천 거기까지 탐방로 관련해서 데크 시설 하고 있잖아요. 그 폭이 얼마나 돼요? 제가 이제 엊그제 전화를 받아서 현장은 못 가봤는데 폭 1.5메타요? 1.5메타?
○관광과장 유명자   
  1.5메타 예
○이명진 위원   
  그리고 난간도 다 설치 안 하나요? 난간
○관광과장 유명자   
  네 관급으로 지금 다 했습니다.
○이명진 위원   
  이제 양쪽 난간 다 했어요?
○관광과장 유명자   
  난간이요. 네
○이명진 위원   
  그런데 이제 저한테 전화 주신 분이 폭도 이렇게 두 사람이 결코 비킬 수가 없다. 이거예요. 자유롭게. 그렇게 하려면 뭔 데크시설을 뭐하러 하냐. 오죽하면 이런 말 하면 안 되지만 참 돈 많다 그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제가 이제 이거 끝나면 한번 가보려고 그러는데 전화가 와서 이제 드리는 말씀인데 그분 말씀은 한쪽 난간도 안 돼 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게 이제 아직 완공이 안 돼서 그렇게 말씀을 주셨나 싶은데
○관광과장 유명자   
  저희가 1차, 2차분으로 지금 나눠져 있는데요. 지금 1차분은 거의 완공이 돼 있고 지금 2차 공간이 지금 연말까지로 돼 있어서 아마 거기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명진 위원   
  어쨌든 제가 갔다 와서 보고 문제점이 있으면 별도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유명자   
  네, 알겠습니다.
○이명진 위원   
  저는 이제 관광과 업무 소관은 다른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딱 한 가지 말씀만 좀 드릴 것이 아무리 우리 진안군의 볼거리가 있고 관광객들이 올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조성한다고 해도 우리는 가장 관광과에서는 해야 될 일이 적어도 300~400석 내지 적어도 몇백 명이 들어설 수 있는 그런 숙박시설 하나가 유치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봅니다. 그거 하나만 유치하면 우리 관광과에서 하는 건 다른 것도 다 덮을 수가 있다고 봐요. 물론 이게 어떤 일개 과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그래도 거기에 가장 목표를 둬야 한다고 봐요. 이런 여러 가지 유치하는 사업도 중요하지만 그게 최우선이라고 봐요. 저는 그래서 됐든 어떤 하여간 숙박시설 적어도 몇백 명이 수용되는 그런 시설이 하나 번듯하게 좀 들어설 수 있도록 거기에 좀 최선을 다해서 좀 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민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과 소관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유명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봉진 환경과장님께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과장 조봉진   
  안녕하십니까? 환경과장 조봉진입니다. 환경과 소관 2026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409에서 420쪽 일방 현황과 통계자료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하반기 추진 방향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하반기에는 생태관광 활성화, 폐기물 처리 등 매립장 관리, 가축 분뇨 관리, 용담호 수질 자율 관리 등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4개 분야 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생태관광 활성화 분야입니다. 426에 428쪽 은천 생태숲의 생태자원을 이용한 생태 프로그램 활용과 함께 마이산 옛길 복원사업 9월 준공과 더불어 89.2km의 에코캠핑 삼천리길 탐방로 정비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휴게시설 조성 등 거점마을 조성사업을 10월에 착공하고 더불어 정천 치유숲 내 30억이 투자될 친환경 숙박시설 힐링타운 확충 사업 역시 건축 계획 심의와 설계 지구 단위 계획 변경 등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폐기물 처리 등 매립장 관리입니다. 429쪽 농경지에 방치된 폐차광막 등 영농폐자재 현장수거를 위해 상반기에 용역업체 선정을 완료하여 현재 현장 수거를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430쪽 폐기물 처리시설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현재 공정률 30%를 보이고 있는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공사는 12월 중 완공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현재 사용 중인 매립장은 70% 매립률로 순환형 매립지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하고 결과에 따라 주변마을주민협의체를 비롯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협의 추진 후 2027년도 국비사업 신청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축 분뇨 관리입니다. 435쪽, 441쪽 돼지 분뇨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정곡리에 있는 가축 분뇨 공공처리장이 현재 일100톤에서 일210톤 증설하여 4월부터 시운전이 진행되고 있음에 따라 올 11월 말 예정된 기간 내 시운전을 완료하고 향후 20년간 민간위탁과 함께 정상 운영하겠습니다. 아울러, 처리량 증가에 따라 관내 20여 돼지 사육 농가와 상호 협의를 통해 분뇨와 악취저감을 위한 자구책을 마련토록 하고 농가별 반입량을 현 실정에 맞게 새롭게 조정하는 등 축산의 돈분 발생량과 보관량을 줄여가는 방법을 통해 돈사 악취를 저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용담호 수질자율관리입니다. 436에서 437쪽 용담호 상수원 보고액 지정 유예를 받기 위해 2005년 자율관리협약 후 2009년부터 2년마다 용담호 수질자율관리 평가를 받고 있는 점을 감안 광역상수원 지킴이 운영과 민간단체의 협력 등 그간 우리 군의 수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들은 하반기에도 계속 유지하겠습니다. 한편, 수질오염 총량제 사업은 금강과 섬진강 수계에 대한 하천 목표 수질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 유지하기 위하여 오염물질의 배출 총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지만 할당 부하량을 계속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나 보다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지역개발 사업 추진 시 노후 축사에 대해서는 철거나 매입을 유도하여 근본적인 오염원 저감 대책을 마련해 가는 한편, 가축 분뇨 배출시설 신규 설치와 증설 제한도 적극 검토해 가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과 소관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민규   
  조동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환경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명진 위원 거수)
  예 이명진 위원님
○이명진 위원   
  435쪽에 거기 보면 이제 지도 점검을 해서 고발도 있고 폐쇄 명령도 있고 여러 가지 처분한 결과가 있어요.
○환경과장 조봉진   
  그렇습니다.
○이명진 위원   
  그러면 그 고발 5건은 가축 어떤 분야인가요? 예를 들면 뭐 거기에는 소도 있고 돼지도 있고 닭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있는데
○환경과장 조봉진   
  닭 사육장도 있고요. 그다음에 돼지 사육 농가가 있고 소도 있습니다.
○이명진 위원   
  이게 인제 뭐 배출 건하고 관계돼요? 아니면 악취 건하고?
○환경과장 조봉진   
  배출 건하고 관련이 있습니다. 무단배출 이렇게 공공수 유출됐다든지 이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명진 위원   
  그래요. 폐쇄 명령은?
○환경과장 조봉진   
  그 염소 사육 시설인데요. 이 부분은 무허가 시설에 해당되는 부분이라서 폐쇄 조치를 했습니다.
○이명진 위원   
  그래서 폐쇄를 했어요? 아직
○환경과장 조봉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명령은 나갔는데 살아있는 생육에 관련된 부분이라서 아마 그 처리할 수 있는 기간을 별도로 좀
○이명진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438쪽에 가서 이제 우리가 이제 수변구역 주민지원 사업이 있잖아요.
○환경과장 조봉진   
  그렇습니다.
○이명진 위원   
  이것이 이제 해가 갈수록 어찌 보면 한계가 있어요. 그게 한계가 나중에는 어떤 대상 사업을 발굴을 못하든지 찾지 못해서 그렇다고 해서 개인들한테 이렇게 현금으로라든지 이런 식으로 줄 수는 없단 말이죠.
○환경과장 조봉진   
  그렇습니다.
○이명진 위원   
  그러니까 이제 주민들도 물론 나름대로 생각하겠지만, 우리 행정에서도 좀 영구적으로 지속적으로 가능한 일회성으로 대상사업을 지원하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계속 지원해 줘도 문제가 없는 그런 사업도 우리 행정에서 좀 발굴을 해서 해 주는 것도 보면 주민들도 이제 한계를 느껴가지고 어떤 것을 해야 될지 방법을 못 찾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부분도 좀 해서 했으면 좋겠다.
○환경과장 조봉진   
  잘 알겠습니다.
○이명진 위원   
  저는 이 정도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민규   
  질의하실 위원님
    (부위원장 손동규 거수)
  예 손동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한 가지만 430쪽 보면 우리 폐기물 처리장 나오잖아요. 지금 여러 가지 순환형 매립장 정비사업도 하고 그 침출수 처리시설도 하고 이러는데 다른 그 거기 주민들이나 다른 문제점은 없나요?
○환경과장 조봉진   
  현재 그 아시겠지만, 한 두 분께서 계속 과거 일 가지고 계속 뭐 민원을 넣고는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소통을 뭐 하고는 있지만 또 본인의 어떤 그런 사고나 이런 것들이 바뀌질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인제 자꾸 민원도 넣고 그런 부분인데 한편으로 저희 나름대로도 도를 초과하는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아서 좀 어느 정도는 우리도 방어적인 면에서 그런 역할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좀 갖고는 있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저희가 의회 들어와서 이렇게 느껴지는 것 중의 하나가 어쨌든 과거가 있으니까 현재도 있고 그런 거잖습니까? 지금 현재 준비하는 데도 그 기본 밑바탕에 명확하게 기준선이 없었던 것 같아요. 특히나 법에 대해 관련해서 법적으로 어떤 그런 법적인 차원에서 딱 기준을 가지고 그때 처음부터 그렇게 했더라면 이렇게 오지도 않았고 그런데 자꾸 이렇게 바뀌어. 저렇게 바뀌어. 그러니까 서로 신뢰의 문제성도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도 자꾸 어필하는 데 있어서 한계가 있는 것 같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조금 늦었지만은 최대한 법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을 기준선을 잡고 가야 된다고 저는 봐요. 조금 늦었지만은 우리 그런 걸 명시해서 우리 과장님이 그런 걸 잘 좀 잡아가 주셨으면 싶습니다. 어차피 이제 와서 안 되는 것 가지고 뭐 어쩔 수 없는 것도 아니고 그런 부분을 좀 잡아주셨으면 싶습니다.
○환경과장 조봉진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민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루라 위원 거수)
  이루라 위원님
○이루라 위원   
  네, 이루라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26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지금 마이산 옛길 복원 사업이 지금 또 도립공원 관련해서 공원 계획 변경 때문에 많이 지금 늦어졌잖아요. 그래도 지금 잘 또 추진이 돼서 어디 목표대로 9월 달에는 지금 다 마무리 가능한 건가요?
○환경과장 조봉진   
  좀 말씀을 드리면요. 착공이 2월 달에 됐는데 이게 인제 그 중간에 산에다 정자랄지 목계단 설치한 자재랄지 이런 걸 운반하는 그 좀 헬기가 사용되는 부분인데 그 봄철에 산불에 동원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사업을 사업이 좀 중단된 상황이었었어요. 그래서 아마 이번 달 중에는 재착공해서 기한 내에 아마 끝내는 대로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문제는 없을 것 같고요. 그런데 이제 이 마이산 옛길이잖아요. 물론 우리가 은천마을이 이 생태관광마을로 지정이 되긴 했지만 마이산이라는 거를 또 끼고 있는 마을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 사업의 주체는 우리 관광과가 하긴 했지만, 앞으로 이제 이 마이산을 찾으시는 분들이 이 옛길을 걸을 수 있도록 많은 홍보가 필요할 것 같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관광과에서 또 일부 우리가 결국은 마이산을 홍보를 하는 거잖아요. 관광과가. 그래서 같이 저는 이 운영의 주체가 앞으로는 좀 또 관광과가 좀 돼야 될 필요성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 좀 한번 이렇게 부서하고 협의하셔가지고, 이렇게 복원만 하면 뭐 하겠습니까? 많은 분들이 이용하셔야 되고 또 생각보다 많이들 요즘에 걸으시잖아요. 그리고 이 길이 참 좋아요. 그리고 또 마을 주민분들도 엄청 이렇게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좋아하시더라고요. 옛날 생각도 나시면서 예전에는 마이산에 갈 수 있는 길이 이 길밖에 없었다고 또 그런 말씀도 하시고 그래서 마이산을 찾는 분들, 특히 우리 걷는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로 하여금도 이 길이 좀 많이 홍보가 돼서 많이들 이용을 하시는 그런 명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환경과장 조봉진   
  잘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427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삼천리길 조성사업이 처음에는 전 이제 김관영 도지사님의 야심찬 계획 아래 비전 선포식까지 했던 그런 사업인데 실은 좀 이제 갑자기 이제 이 방향성이 좀 이렇게 흐지부지해졌어요. 지사님 임기 중에도. 그런데 이제 더구나 지금 지사님까지 바뀌셨는데 어때요? 도에서는 이 사업을 계속해서 원래 그 방향대로 가려고 하는 부분인가요? 실은 이 길이 결국 우리 14개 지자체들을 다 길로 연계를 하겠다는 하는 취지였잖아요.
○환경과장 조봉진   
  현재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해당 부서에서는 적극적인 관심이 있고 추진을 하려는 의지는 강합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도 소멸기금 사업으로 이렇게 추진되다 보니 소멸기금을 담당하는 그 부서 쪽의 입장에서는 시설 사업은 좀 지양을 해야 되겠다라는 또 의견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저희 지금 전 지사님의 공약 사업인데 이게 당초 계획대로 끝까지 잘 갈 수 있을 것인지 사실은 저희들도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어쨌든 저희가 남은 거는 지금 도로는 여기까지 해서 탐방로는 다 끝났고요. 나머지는 이제 거점마을 이 부분, 이제 조성 사업이 되는 부분인데 이게 한 15억 정도 투입이 돼야 되는 부분인데 이게 현재 저희가 올려놓기는 다 올려놓죠. 요구는 했습니다. 요구는 했는데 이게 내년 사업에 내려올 것인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은 예산이 안 되면 그냥 용역으로 설계 용역으로 끝날 수도 있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환경과장 조봉진   
  현재 지금 남아 있는 잔액 가지고 일부분 지금 설계 용역을 하고는 있지만 추가적인 돈이 안 내려온다라면 그걸로 아마 끝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좀
○이루라 위원   
  지금 도 재정 상황도 녹록지는 않기 때문에 조금 불안한 사업이 될 거는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거점 마을 관련해서는 지금 3개 마을인가요?
○환경과장 조봉진   
  회룡, 화초, 포동, 주천면 소재지까지 은천까지 들어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5개 마을이요. 그러면 이 거점 마을 조성을 해서 실질적으로 시설 사업에 대해서는 좀 지양하려고 한다고 했는데 그냥 거점 마을에서 어떠한 하나의 공간을 다 5개 그런 마을에다가 좀 지금 설치를 하려고 하는 계획이신 건가요?
○환경과장 조봉진   
  예, 예를 들어서 저 포동 같은 경우는 게스트하우스로 지금 이제 그렇게 저희가 당초 계획이 잡혀져 있었고, 기타 이제 휴게시설 그다음에 종합안내판 이동식 화장실 등 이런 부분들이 들어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진행되는 부분 좀 말씀을 주시고 일부 그러면 저희가 올해 거점 조성마을 착공을 하는 부분이 처음에 지금 진행되는 다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지는 않으실 거 아니에요.
○환경과장 조봉진   
  그러니까 지금 현재 잔액으로 남아 있는 돈에 한해서 한해서 인제 하는 부분인데
○이루라 위원   
  그 마을 그러니까 마을을 어디를 지정을 해서 아예 그렇게 잔액 사업을 하실 건지 아니면은 5개 마을에 대해서 일부 좀 추진하는 부분을 사업비 내에서 그렇게 하시려고 하시는 거예요?
○환경과장 조봉진   
  그렇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은 이것도 저것도 좀 아니게 될 수도 있겠네요. 예산이 상황이 네, 알겠습니다. 이 부분도 나중에 좀 이건 도의 방침이 가장 중요한 거잖아요. 사업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좀 안내 좀 의회하고 공유해 주시고 지나가다 보니까 오며가며 산천리길 이정표들은 다 지금 설치가 됐더라고요. 네. 437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이 부분은 좀 자료로 받겠습니다. 과장님 지금 우리 작년도 거 수질오염원 조사 자료 제출을 한 걸로 나와 있어요. 이 부분 좀 자료로 별도로 좀 주시면 되겠습니다. 
○환경과장 조봉진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수변구역 주민지원사업 관련해서 저희가 그 공모사업 관련해 가지고 좀 발굴을 하시잖아요. 사업들에 대해서. 그래서 지금 그 LPG 보급사업이 참 좋은 게 의견 아이디어였다고 생각을 해서 주민들도 되게 만족해 하셨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 사업이 지금 앞으로는 진행이 좀 어렵다는 팀장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년도에 또 관련해서 공모사업을 보니 실은 무언 어떠한 좀 특이성을 가지는 그러한 좀 공모사업은 아니라는 좀 아쉬움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희한테는 정말 좋은 기회인 거잖아요. 나름대로 이러한 사업으로 인해서 정말 주민들의 생활 기반 인프라들을 또 확충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까 무언가 좀 이렇게 주민들한테 실질적인 그러니까 그냥 계속 드리는 거에 그치지 말고 어떠한 좀 이렇게 순환적인 뭔가 수익이 또 발생할 수 있는 요즘 재생에너지 쪽으로도 지금 많이 권하고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렇게 해서도 지금 우리 농촌활력과 햇빛소득 마을 지금 추진하는 거하고도 같이 좀 연계해서 해당되는 그 지역들 같이 갈 수 있는지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환경과장 조봉진   
  잘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439페이지 보면 신전천 습지 조성 사업 관련해서 지금 잘 추진하고 계시죠? 지금 그럼 착공을 하셨고 공정률이 지금 30% 정도인가요?
○환경과장 조봉진   
  예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안전재난과에서 우리 신전천 지방 하천 공사 관련해 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는데, 공정률이 되게 낮더라고요. 신전천 하천공사 안전재난과 거. 예 그런데 이제 제가 이건 신전천 습지 조성 사업이고 결국에는 지방하천 공사하고도 연계가 일부 좀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별도이긴 한데
○수계관리팀장 안태성   
  저희가 이제 종점 쪽에
○이루라 위원   
  아 그럼 크게 영향은 안 받는
○수계관리팀장 안태성   
  영향을 안 받고 서로 일단 딱 경계에 맞춰 가지고 분리가 돼 가지고 큰 지장은 없습니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신천천이 공정률이 미진하기도 하고 지금 또 토지 보상이나 그런 부분이 있고 도에서 추진한다고 해서 혹시나 좀 영향을 받을까? 우려했는데 전혀 그런 부분 없다는 말씀이신 거죠.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민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하나만 질의드릴게요. 마령 오동실 돈사. 요즘 일단 악취 문제는 좀 덜 나는가 봐요. 민원이 좀 덜한가 봐요. 그런데 다른 쪽 지금 문제 좀 있죠?
○환경과장 조봉진   
  아니요.
○위원장 김민규   
  축협 돈사 옛날 그 마이산 피그인가 인수했잖아요. 예
○환경과장 조봉진   
  마령 지금 오동실 지금 어떻게 보면 이제 신덕리 쪽으로 지금 이제 그게 좀 이동이 된 부분인데요. 이제 신덕리에 그 바름이라는 비료공장, 퇴비공장이 지금 이제 본격적인 가동이 되면서 그쪽 분들께서 또 악취 문제 가지고 계속 지금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위원장 김민규   
  예전 축협돈사라고 할게요. 편하게. 그때 저번에 무단 배출 건 한 번 있었죠. 그때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 거예요?
○환경과장 조봉진   
  현재 그 형사적인 처벌 건은 검찰청에 검찰에 기소가 돼서 검찰청에서 지금 별도로 지금 수사 진행을 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행정처분에 있어서는 1차 경고였습니다. 1차 경고는 부당하다 해서 소송 제기를 했는데 1심에서 저희가 승소를 했고 2심 진행 중입니다.
○위원장 김민규   
  그 무단 배출 그때 했을 때 그 원인 위치를 찾지를 못 했잖아요. 어디서 배출이 됐는가
○환경과장 조봉진   
  작년 6월에 배출된 부분은 그 원인은 뭐 그 축사에서 나온 걸로 해서 그거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위원장 김민규   
  지금 최근에 그쪽하고 무슨 얘기 뭐 이렇게 대화하는 거 없습니까?
○환경과장 조봉진   
  축사하고 말씀
○위원장 김민규   
  예 그 돈사 구축하고 왜 그러냐면 이분들도 자기들은 뭐라 그럴까 만약에 축사 돈사 내에 문제가 있으면 자기들이 찾아서 고치겠다. 그런데 자기들은 원인을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분들은.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지금 환경과하고 지금 뭔 얘기가 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예 그런 말씀 없습니까?
○환경과장 조봉진   
  저희 쪽에는 그런 얘기는 없고요. 당초에 저희들 그때 당시에 현장에
○위원장 김민규   
  간단하게 제가 말씀드릴게요. 이분들은 자기들이 그 돈사에 문제가 있으면 원인을 찾아서 자기들 사비로 고치겠다. 이제 그런 내용인데 이제 돈사가 이제 몇 동 있는가는 모르겠어요. 정확히 그 안에 돼지들이 다 들어 있을 거잖아요. 그러면 한 동을 그때 그 네 번째 축사라고 하던가 그 당시에 원인 돼지가 다 들어있기 때문에 이 한 동을 점검을 하려고 하면 이 돼지를 좀 한쪽으로 빼놔야 되잖아요. 바닥을 확인해서 이상이 있으면 보수를 하고 이상이 없으면 다시 또 다음 동을 또 돼지를 빼내고 다시 보수를 하고 이렇게 원인을 찾고 싶다. 이거예요. 그분들은. 그런데 그 대지를 뺐을 때 뭐라고 할까? 임시적으로 보관할 때 돈사가 없다. 우리는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행정에서 뭐가 이렇게 처분을 내리니까 자기들은 좀 억울하다 이런 내용 같아요.
○환경과장 조봉진   
  아마 그 축사 내에 그 그러니까 사육장이 아닌 사육장 들어가기 전 공간에 그거를 그거는 축사와 관련이 없으니 그 면적만큼 제외해 달라는 아마 그런 취지 얘기
○위원장 김민규   
  그러니까요. 과장님께서 한번 그쪽 대표님을 한번 만나보셔가지고, 정확히 니들이 요구하는 게 뭐냐. 그분들은 자기들이 원인을 자기들이 잘못이 있으면 자기들 사비로 고치겠다. 더 이상 무단 배출이 안 되게 이제 그런 생각을 갖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한번 만나보셔가지고, 그렇게 한다고 하면은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해줄 수 있으면 해줘야죠. 더 이상 배출이 안 되게 자기들을 고친다고 하니까 원인을 찾아서
○환경과장 조봉진   
  한번 제가 얘기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위원장 김민규   
  예 그렇게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안 계시므로 환경과 소관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봉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과 소관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용남 상하수도과장님께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과장 조용남입니다. 2026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을 주요 사업 위주로 선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45쪽 446쪽 일반 현황 주요 시설 및 업무 관련 통계 448쪽 26년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하반기 추진 방향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454쪽에서 455쪽 적극적인 상수도 요금 징수 및 맑은 물 관리입니다. 신뢰받는 상수도 요금 부과 및 징수를 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검침 추진과 무선 원격검침 확대로 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으며 수도요금 장기 고액 체납자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로 체납징수에 철저히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56쪽 취정수장 운영관리로 산암, 삼락, 월운, 대불정수장에 취수 정수시설 정기점검 유지관리와 착수정 침전지 청소 및 제초작업으로 깨끗한 생활용수를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459쪽 노후정수장 정비로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산암정수장 재건설에 164억 원, 월운정수장 개량에 18억 원을 투입하여 2030년까지 정수장 재건설 및 개량하여 맑은 물을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463쪽 진안군 수도 정비 기본 계획 변경은 소요 세대 신규 공급 가능 지역, 노후 상수도 개량 계획, 광역 상수도 확대 공급 계획 등을 반영하여 지난 3월에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기본계획 변경 신청하였으며, 우리 군의 의견이 모두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여 올해 안에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464쪽 진안군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은 총사업비 110억 원을 투자하여 송수관로 15.5km 과업장 1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송수관로 4.2km를 완료하여 공정률은 30.1%로 2027년까지 공사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465쪽 정천 배수실 신설 등 광역상수도 수용태세 구축사업은 700t의 정천배수지와 비상연계 상수관로 7km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중에 당초 70억에서 110억으로 총사업비 변경 신청하였으며, 수도사업 인가 및 8월 중 공사 착공하여 2027년까지 연차적으로 사업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466쪽 상수도 관망 전문 유지관리 용역으로 관망 803km 수도시설 3,875개소에 대해 유량 및 수압분석 등으로 상수도 유수율을 향상시키는 사업입니다. 26년 6월까지 유수율이 13.3% 증가한 68%를 달성하여 총 33만여 톤이라는 백마성 주민 6개월 사용 중인 상수도를 절약하였으며, 29년까지 80%의 목포 유수율을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469쪽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으로 총사업비 358억 3,700만 원을 투자하여 노후된 상수도 63km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시설물을 보다 더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정비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보다 나은 양질의 물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70에서 472쪽 상하수도 설치 및 처리구역 확대는 28년 말까지 732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진안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 6건의 사업은 공사 추진 중이며 진정 백마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외 2건은 실시설계 중입니다. 추진 중인 10건의 사업은 2028년까지 연차적으로 완료하여 군민의 생활하수 처리에 불편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75쪽 진안군 노후관로 하수관로 정비는 2028년까지 355억 원의 사업비로 노후관로 32.6km를 개량하는 사업으로 24년 12월 착공하여 백운 성수 마령면 지역을 완료하였으며, 진안 정천 부귀면 지역은 공사 추진 중이며 2028년까지 연차적으로 노후 관로를 정비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민규   
  조영남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하수도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진 위원 거수)
  이명진 위원님
○이명진 위원   
  455쪽하고 그다음에 그게 좀 관련돼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 간이급수 시설이 아닌 광역상수도를 지금 마을에다 다 해주고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특히 관심이 계속 있는데, 광역상수도 시설을 우리 군 예산을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서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을 주민들이 원치 않아서 지금도 광역상수도를 사용하지 않는 그런 마을 지금도 있죠?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같이 병행해서 쓰는 가구들 좀 쓰고 있습니다.
○이명진 위원   
  아예 안 쓰는 데는, 아예 안 쓰는 마을도 지금 있죠?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지금까지 아예 안 쓰는 마을은 없고요. 신청을 했고 지금 병행해서 쓰는 가구 수들은 있습니다.
○이명진 위원   
  지금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그 광역상수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지금 마을까지 들어와 있단 말이죠. 그래서 주민들이 원하면 할 수 있는데, 거기서 일부 반대하는 사람도 있어 가지고 신청을 안 하기 때문에 그걸 안 쓰고 기존에 있는 물을 쓰고 있는 분들도 있단 말이죠. 이런 부분은 정말 우리 행정에서 강제를 해서라도 그렇게 둬서는 안 되는 거예요. 다른 마을은 지금 광역상수도가 안 돼 가지고 지금 달라고 난리인데 돈을 들여서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안 한다는 것은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우리 행정에서 이건 강력하니 그리고 아무리 골짜기 물, 옛날 물 그걸 먹고 혹은 채소를 먹고 그런다고 해도 그래도 광역 상수도가 안전해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수질이, 저희가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명진 위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다시 한번 우리 과장님한테도 좀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지금 상전 내송마을에 그 옛날 그 뭐랄까 수동 정수장 있죠?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그렇습니다.
○이명진 위원   
  그 지금 저 어떻게 보면 폐업이라고 뭐라고 해야 돼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수도시설 폐지
○이명진 위원   
  폐지죠?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맞습니다.
○이명진 위원   
  그게 전체적인 면적이 몇백 평 되죠?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많이 되고 있습니다.
○이명진 위원   
  솔찬이 넓어요. 제가 일부러 또 이번에도 가서 올라가서 봤어요. 봤는데 진안군에서 집을 지을 수 있는 터 중에서 거기보다 좋은 자리가 없어요. 제가 보는 적어도 관점에서 볼 때. 그런데 그런 좋은 자리가 지금도 폐지됐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둔다는 것은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어쨌든 우리 상하수도과 소관이라고 봐야 돼요. 제가 이제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현재는 그렇습니다.
○이명진 위원   
  예 저쪽에 활력과도 아닌데 그거 물어봤는데 거기는 전혀 아니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것을 안 되면 입찰해서 팔든지 용도를 폐지를 해서 그냥 두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아니면 저는 그 생각이에요. 마을 주민들 모정에 있는 한 7~8분들 계시는데 얘기도 좀 해봤는데 저것을 우리 마을에서 주관해서 소득사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펜션 같은 시설이라든지. 여러 가지 다른 그런 용도로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주셔요. 제가 얘기를 하니까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저렇게 방치하지 말고 조속히 좀 방법을 마련 좀 해 주십사 아셨죠?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알겠습니다.
○이명진 위원   
  그리고 이제 한 가지만 더요. 각 읍면에 지금 이제 우리가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있잖아요. 우리 과장님 관장을 하고 있는 업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혹시 용량이 그 처리시설이 용량이 부족한 그런 처리시설이 없나요? 아니면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마을 하수도는 그렇게 용량이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이명진 위원   
  그래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지금 47개소가 있는데, 마을에서 그렇게 많이 방출은 않기 때문에
○이명진 위원   
  이제 왜 이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이제 저쪽에 부귀 그 소재지 밑에 처리장 있죠. 위에까지는 물이 그런 대로 괜찮은데 그 밑에가 조금 물이 많이 구별돼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게 처리 용량이 작아서 그런가 싶어서 그런데 어쨌든 수질 오염의 주원인이 될 수 있어요. 제대로 처리가 안 돼서 방류가 되면 그렇게 된단 말이죠. 그러니까 한 번 더 보시고 그런 부분이 있는가 없는가 수시로 점검 좀 해 주셔서 그렇게 해서 우리 수질 오염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하수도 기본계획 정비를 하면서 통폐합이나 증설할 것도 전체적으로 다 검토해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명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민규   
    (부위원장 손동규 거수)
  예, 손동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446쪽에 보니까 우리 진안군의 지하수 관정이 5,789개나 되네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많네요. 지금 관정을 활용 못하는 데가 몇 군데나 되는 거예요? 관정 파놓고 사용 안 하는 데가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전체적으로 많이 사용을 하고 있는데, 아직도 조금 좀 일부는 있습니다. 좀 특히 농업용수 같은 경우는
○부위원장 손동규   
  그 관정을 판다는 것은 일단 처음에는 우리가 식수 활용하려고 했던 데도 있고 여러 가지 있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관정으로 식수하게 하는 데는 없죠? 이제 거의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간이급수 시설로 해서 집수 11개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데는 아까 위원님 말씀에 사용하지 않는 것은 저희가 주민들 의견을 받아가지고, 농업용으로 전환해서 건설과로 이관을 해서 농업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부위원장 손동규   
  예 그 말씀드리고 싶어서 관정을 팠는데 이제 식음용으로는 안 되고 이걸 그 농업용으로 하고 싶은데 그 관정만 파놓고 뭐 예산이 없어서 추가로 시설을 못 했다는 데가 있어서 그걸 농업용으로 이렇게 활용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러면 추가적으로 이렇게 파기만 했지 이렇게 시설을 안 했답니다. 그런 곳은 어차피 물어보니까 새로 파는 거나 또 시설하는 거나 각 돈이 똑같다고 이야기를 듣기는 하는데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일단 저희가 건설과를 농업용으로 넘기기 전에 그런 보수를 해서 정상 가동한 걸 확인하고 넘겨주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어쨌든 음용으로는 아니더라도 이렇게 농업용으로라도 할 수 있다면 건설과나 이렇게 같이 해서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것도, 부족해서 지금도 파주기도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거 한번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건설과와 협조해서 올해도 부귀에 삼봉마을 하나 폐쇄해서 농업용으로 전환시키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예 그리고 우리 그 과장님이나 우리 직원들 수고하시는 줄 아는데 2029년까지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그 백마성까지 우리 진안군 전역에 상수도 공급 받는데 90% 정도 된다고 했어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아 사업 추진이요?
○부위원장 손동규   
  네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지금 사업 추진은 28년 말까지 진안군에서 할 수 있는 데는 다 완료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금산 정수장이 증설이 돼서 넘어오면은 실제적으로 저희가 올 4월에 수자원공사하고 당초 5,800톤에서 4,700톤 증가한 1만 800톤을 협약을 2030년부터 공급하는 걸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2030년부터 그러면 어쨌든 진안군 전역에 다 들어가는 거네요. 그렇게 되면은 소소한 데는 조금 빠질 수도 있죠?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일단 현재 지방 상수도 광역 상수 공급되는 거하고는 데는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아까 말한 간이 급수 37개소를 제외한
○부위원장 손동규   
  어쨌든 우리 진안군민이 우리 진안군의 맑은 물을 먹을 수 있게끔 많이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또 하나 민원사항인데 엊그저께 그 주공 2차 주민들 오셔가지고, 그 우리 먹는 물이 참 중요하지 않습니까? 생활에 그 어려움을 토로했었는데 현지 한번 확인해 본다고 하는데 어떻게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현장 확인을 하고요. 사업 가능성이 있어가지고 내년부터 그쪽 주공 2차분에 대해서 노후 옥내급수관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집에 그 안쪽에 이렇게 한 거 폐쇄하고 밖에서 이렇게 바로 연결할 수 있다는 거죠?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부위원장 손동규   
  주민들한테는 말씀드렸나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드렸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아무래도 주민들은 궁금하니까 빨리 해 주시면 좋죠.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연차적으로 저희가 세대수가 원체 많다 보니까
○부위원장 손동규   
  예 한 번에는 다 못 해도 점차적으로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동규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민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거수)
  이루라 위원님
○이루라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 좀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루라 위원입니다. 456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지금 저희 정수장 관리 운영 관리하고 계시잖아요. 지금 우리 4개의 정수장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지류나 자원에 의한 오염원 조사들을 별도로 좀 하시나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오염원 조사는 항상 근무자들이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수질검사를 1일 분기 주기적으로 월 단위로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매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관리를 잘 하시는 거죠. 거기에 따라서 이제 약품의 농도나 그런 것도 맞추는 거고. 네. 그러면 지금 이제 우리가 작년에 한번 가축 분뇨 유출 때문에 한번 그 수질이 오염이 된 적이 있었고, 그로 인해서 좀 민원 발생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떠한 그런 부분에 대응 체계들이 매뉴얼이 마련이 되어 있지 않다 보니까 항상 그냥 중구난방으로 대처를 하기 하는 것도 그렇고 우리 주민들한테 어떠한 게 그거에 대한 보상도 제대로 못 해드렸던 부분인 거죠. 피해를 입으신 분들한테. 그러면 이제 일부 그때 당일날 피해 있었던 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그 상수도 요금 그 감면 회수해 드렸잖아요. 그 뒤로 그 부분을 좀 이렇게 매뉴얼화 해 놓으셨나요? 정확하게. 앞으로 이제 그런 사례가 발생을 할 때 좀 어떻게 처리를 하겠다는 그런 매뉴얼화들이 지금 다 공유가 되어 있는 건가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문제없는 거죠. 앞으로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할 때 네 좀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거기는 또 취수원이 저희가 옮길 계획이니까요.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우선은 그래도 그 전까지 이러한 좀 이렇게 유사 사례들이 발생할 때 결국에 그 고통과 피해는 우리 주민들이 보셔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정말 안타까운 거는 저희 전체적인 세입 예산에 큰 영향을 끼칠 만한 예산은 아닌데 100% 감면을 못 해준다는 부분이 참 저는 애석하게 느껴집니다. 이런 부분은 행정의 잘못도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하고 일부 이제 그 원인 발생을 한 그런 이렇게 농가나 그런 부분에서도 무언가가 있어야 더 이런 가축 분뇨 유출에 대한 부분을 막을 수 있다고도 생각을 하거든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그 원인자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 1,500 정도 부과해서 받아냈습니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이제 그 부분만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이제 수도 감면에 대한 그 부분을 말씀드렸습니다.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앞으로 더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그리고 459페이지 보시면은 지금 우리 노후정수장 정비하잖아요. 그 산암정수장하고 월운정수장 노후정수장 정비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저희가 우리가 진안군에 총 4개의 정수장이 있는데, 앞으로 이제 광역정수장 들어오면은 대불하고 삼락은 폐쇄를 하고 이제 산암하고 월운하고 이 산암은 비상용으로 그렇게 할 계획으로 수도정비기본계획에도 그렇게 반영을 해서 그래서 재건설을 하고 개량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산암정수장 재건설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현재 정수장 있는 그 부지 건너편에 저희가 토지 매입을 해서 거기다 신설을 할 계획입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월운정수장 같은 경우 지금 개량이잖아요. 우선은 지금 개량이지만 향후 저희가 이 부분도 이전을 하실 계획을 갖고 계시잖아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취수원이죠.
○이루라 위원   
  아 취수원. 그런데 제가 좀 궁금한 게 이제 조금씩 업무를 익히다 보니까 저희가 결국에 정수장에 대한 기능은 4개소가 있잖아요. 그러면 광역상수화가 되는 건데 왜 삼락하고 대불은 폐쇄를 하는데 산암하고 월운은 계속 운영을 해야 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이게 예전에 저 강릉 사태도 있었듯이 어느 한 지역이 확 가뭄이 들어버리면 그런 전체적으로 물 공급이 안 되기 때문에 광역 상수도 쪽에 어려움이 있으면 이쪽에
○이루라 위원   
  그래서 이해는 돼요.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4개의 지금 정수장을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삼락하고 지금 대불 같은 경우는 폐쇄를 지금 하려고 하잖아요. 그럼 거기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광역상수도 관련해 가지고 문제가 있으면은 거기도 똑같이 유사시에 대처가 필요한데 그쪽은 폐쇄를 하고 이쪽만 운영을 비상 공급으로 하는 이유가 왜 그렇습니까?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일단 삼락 같은 경우는 그쪽은 저기도 적지만 삼락하고 대불 폐쇄하는 것은 우리 수도정비 기본계획에 반영이 돼 있어 가지고 그렇게 추진하는 건데요. 전체적으로 내부를 들여다보면은 지금 삼락 같은 건 누수가 너무 많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런데 이제 저희가 예 그런 부분을 지금 현재 산암 정수장도 월운 정수장도 문제가 있어서 지금 재건설을 하고 개량을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아까 팀장님께서 살짝 말씀하신 거에 수도정비법에 폐쇄가 담겨 있다고 하셨어요. 그러면 제가 궁금한 건 그걸 폐쇄를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결국에 우리가 주 목적은 광역상수도가 문제가 됐을 때 비상공급망을 우리가 유지를 하려고 공급을 하기 위해서 지금 월운이나 산암은 유지를 하신다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우리가 원래 대불하고 그다음에 삼락은 어떻게 그 기능을 하냐는 거죠. 폐쇄를 하면 똑같이 그러한 문제가 발생이 될 것을 염려를 하면은 4개의 정수장을 다 운영을 하는 게 맞잖아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그렇게 좀 생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 수계에 따라서 월운하고 이쪽 금강하고 섬진강 수계
○이루라 위원   
  수계에 따라서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수계가 다르기 때문에 그쪽은 폐쇄를 하고 이쪽은 비상으로 남겨놨는데
○이루라 위원   
  아니 그런데 저는 좀 이제 제가 죄송합니다. 이쪽으로 좀 제가 지식이 좀 부족하니까. 그러니까 저희가 그냥 원론적으로 그냥 기본 상식적으로 광역상수도에 물을 공급하는 체계는 다 똑같은 거잖아요. 물론 아까 수계가 다르다곤 했지만, 예를 들면은 금강수계하고 그다음에 섬진강 수계로 지금 나누시는 것 같아요. 맞으십니까?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이루라 위원   
  그러면 일부 금강수계가 됐던 섬진강 수계가 됐던 수계가 다르지만 물이 광역상수도 그 수계를 통해서 들어오는 통로가 막혔을 때 비상 공급을 해야 되는 것은 마찬가지잖아요. 그렇잖아요. 금강수계가 됐던 그다음에 섬진강 수계가 됐던. 그러면은 실질적으로 섬진강 수계 쪽에서는 이런 비상공급망에 대해서 대책을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왜 우리가 기존에 운영했던 삼락과 대불은 금강수계에 대해서 왜 그거를 굳이 폐쇄를 해야 되냐는 거죠. 이러한 말 그대로 정말 광역상수도에 대해 문제가 있었을 때 비상공급망을 유지를 하겠다. 그런 지금 수용 태세를 갖추겠다는 거잖아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그 부분은 저희도 좀 더 공부를 해서 별도로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그러니까 저도 이제 몰라서 그럴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 한번 좀 이해를 시켜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우리 463페이지 한번 보실게요. 지금 수도정비 기본계획 이번에 변경도 하셔서 지금 신청하셨죠? 기후에너지 환경부에. 지금 환경부 지침에 의해서 여러 항목들 다 지금 기준안 마련하셔서 저기 제출하신 거죠?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별도로 자료를 좀 예 한번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자료하고 함께 아까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이 일부 포함이 되어 있을 것 같아요. 보니까 광역상수원 개발에 관한 사항하고 그다음에 광역상수도와 지방상수도를 연계를 해서 운영할 수 있는 필요가 있는 경우에 그 지역의 통합급수구역에 관한 사항까지도 다 포함을 시켜야 되는 걸로 제가 확인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까지 지금 내용이 다 담겨져 있다고 하니까 좀 한번 이해를 시켜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460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지금 우리 맑은 물 확대 공급 사업에서 그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사업 진행하고 계시잖아요. 지금 오룡지구하고 학선지구 진행하고 계신 게 맞으시죠? 네. 그런데 사업, 그 상반기 사업 계획 그 보고에서 보면은 지구는 동일한데 위치는 지금 다 바뀌었더라고요. 혹시 확인을 하셨나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이 부분은 상반기 거 저희가 한번 확인해 가지고 의원님과 제가 별도로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왜냐하면 위치가 지구는 맞아요. 부귀면 오룡 거석리에서 금계곡 응치골로 완전히 바뀌었고요. 그다음에 학선지구라고 함은 동향 학선인데 동향은 또 상반기에는 포함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동향은 또 빠져 있습니다. 그러면 지구도 좀 변경이 되는 거 아니에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네 이게 이 부분은 조금 그 용담 송풍리 같은 건설과에서 저기 회룡 저수지 위에 하시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조금 협의관계 그런 관계도 있어가지고 제가 전체적으로 해 가지고 설명을 한번 제가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래서 동향이 제외된 이유까지 하고 네, 토지 협의가 안 됐습니까?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바뀐 이유를 지구가 바뀐 이유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시고 별도로 설명해 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468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지금 우리 상수도 시설물에 대해서 그 GIS DB 구축 사업 지금 진행하고 계시잖아요. 지금 이제 5차분까지 착수를 하신 걸로 상반기에 업무보고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러면 우리 진안군 전체에 한 몇 프로 정도라고 보면 될까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지금 현재 공정률 80%
○이루라 위원   
  80% 그러니까 진안군 전체에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우리 예 상수도 지금 현재
○이루라 위원   
  진행하는 게요? 그러면은 지금 현재 27년까지라고 하면은 다 100% 완료가 되는 건가요? 이 사업이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고 현재 추진 중인 공사는 거기에 같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업 비상 공급망이나 거기에는 GIS DB를 같이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100% 거의 되게
○이루라 위원   
  전부 다요. 알겠습니다. 실은 이제 상하수도과 관련한 업무는 좀 전문적인 좀 그런 지식이 기반돼야 하기 때문에 저희가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으면은 좀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인 거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제 저도 아까 제가 이제 기본적인 일반 상식으로 접근했던 부분일 수도 있으니까 한번 전체적으로 내용 파악하셔서 제가 잘못 이해를 하고 있는 건지 또 아니면 우리 군민들한테 제대로 알려야 될 사실이 있는 건지 그런 부분들을 한번 검토하셔서 알려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정말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또 물을 공급하는 우리 부서인 만큼 더운 날씨에 건강들 잘 챙기시고, 또 이렇게 취수 공급들에 대해서 문제없도록 잘 좀 준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민규   
    (이명진 위원 거수)
  예 이명진 위원님
○이명진 위원   
  그 과장님 아까 우리 이루라 위원님이 질문 주신 정수장 폐쇄 건 있잖아요. 그 권한이 우리 군에 없어요? 예를 들면 아까 금강수계 그다음에 섬진강수계 이렇게 하는데 그게 권한이 우리 군에서 권한이 없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수도정비 기본계획에 반영을 해서 우리가 환경부까지 승인이 나야 하기 때문에 우리 군
○이명진 위원   
  우리가 권한을 직권해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거기까지는 아닐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환경부까지 올라가야 할 사항
○이명진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그게 이제 만약에 우리가 권한이 우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 저도 그 부분은 공감을 하거든요. 있는 것은 존치를 해서 언제 유사시에 쓸 수 있을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요. 그런데 한번 폐쇄를 하면 다시 복원하려면 이제 엄청난 돈이 든단 말이에요. 예를 들면 작년에 강원도가 물이 없어가지고 난리가 났었잖아요. 사실 우리 전라북도도 우리 용담댐이 없었으면 몇 년 전에 물, 지금은 이 물이 없으면 살 수가 없어요. 모든 것이 다 화장실이고 전부 다 물로 되잖아요. 물하고 전기 없으면 정말 난리 나요. 그런 측면에서 저도 되도록이면 폐쇄하는 것보다는 존치하는 게 좋다 예비용으로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민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과장님. 아까 손동규 위원님 물어보신 것 중에 주공 2차 있죠? 이거 밸브 그거죠? 그러면 상하수도과에서 하는 거예요. 민봉과에서 하는 게 아니고 그 과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우리 사업 중의 하나가 노후 옥내 급수관 사업이 보조사업으로 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걸로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김민규   
  주민들은 자부담 없이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아니요. 있습니다.
○위원장 김민규   
  몇 프로인가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공동주택은 최대 100만 원에서 5% 자부담 있습니다.
○위원장 김민규   
  그러면 하게 되면 시행하게 되면 언제쯤 계획 혹시 있으신가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올해까지는 개인주택에 대해서 200만 원씩 지원해 주는 계획이 있어서 내년부터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김민규   
  내년부터 일시적으로 한 번 해가지고 다 끝내는 건가요? 아니면 또 연차적으로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2차가 세대수가 원체 많아서
○위원장 김민규   
  연차적으로 계획은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이루라 위원 거수)
  예 이루라 위원님
○이루라 위원   
  과장님 추가적으로 이제 노후 옥내급수관 말씀 주셔서 그러면 이제 원래 저희가 이제 노후 옥내급수관에 관련해서 좀 노후화된 주택이나 공동주택에 한해서 지금 교체를 해드리는 거잖아요. 물론 지금 이제 조금 도에서 진행하는 부분에서는 취약계층이라든지 기초생활수급자 분들한테 우선적으로 하고 있는 건 알고 있는데, 지금 공동주택에 한해서 저희가 그때 좀 검토 추진을 해야 된다. 대부분 우리 진안군에 20년 이상 된 아파트들이 많아서 녹물이 지금 많이 나오는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때 일부 아파트에 대해서는 교체 자체가 좀 이렇게 구조적으로 어렵다고 해서 좀 이렇게 보류된 상황이었는데. 혹시 그러면 주공 2차 아파트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에서는 좀 자유로워서 가능한 건가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주민들이 건의한 사업이 저희가 현지를 확인해 보니까 그 옥내급수관 사업 성격을 맞고 사업 가능성이 있어가지고
○이루라 위원   
  아니 그래서 제가 이제 그게 잘못됐다는 게 아니고 어떠한 그러니까 한 예로 지금 그게 다 구조들이 다르잖아요. 아파트마다. 그런데 이제 이게 남광 아파트 같은 경우도 오래됐는데 그때 일부 한 번 또 검토를 하신 걸로 알아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추진 공사를 접근하기가 어려워서 공사가 방대해진다고 해서 제가 일부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어떠한 하나의 필터 같은 그런 부분의 업체도 제가 한번 메일까지 팀장님께 드렸었거든요. 그래서 혹시 그런 사업을 접근하는 구조적인 방식이 좀 달라서 가능한 건지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검토를 하신 건지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일단 그 메일로 주신 부분은 저희가 검토를 했는데 우리 상수도 그 제품은 KC 인증 제품이었는데. 그 제품이 KC 인증이 안 된, 조달청에는 등록이 됐는데 KC 인증이 안 돼 가지고 사용이 조금 그런 면에서 제외가 된 사항입니다.
○이루라 위원   
  우선은 그런데 결국에는 구조적인 부분에서 노후 옥내급수관 접근을 하기가 용이하다는 거죠? 주공 2차 아파트 같은 경우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민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과 소관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조용남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사흠 국장님, 정순석 기획홍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안전환경국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제308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9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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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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