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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제271회-제2차-산업건설위원회-2021.07.2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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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박관순   
   정홍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과 농업정책과장님을 제외한 다른 과장님들은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취하기 전에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국장님께 질문드릴 것이 있다고 하셔서 듣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우규   
   국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농촌경제국으로 오셔가지고 아직 업무파악이 완벽하게 되지는 않았을 거 같은데 중요한 거 한가지 질문드리고, 또 당부 말씀도 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농촌경제국장 정홍기   
   예.
○부위원장 이우규   
   농업경제국이 잘해야 우리 진안군의 경제가 조금 더 나은 경제가 될 거 같긴 한데 국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우리 농촌경제국을 어떻게 이끌어가실 것인지 말씀 한번 간단하게 주시죠.
○농촌경제국장 정홍기   
   제가 7월 13일자로 농촌경제국장에 보임을 받아서 현재 한 일주일정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 많은 것은 알 수는 없지만, 처음에 느끼는 것은 어쨌든 우리 지역은 농업 위주의 지역으로서 농산물 판매라든지 축산분야, 어업 일부 분야 또 임산물 이런 관계 등이 많은 것을 지역 자원은 갖고 있지만 현재 활성화가 아직 안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요. 또한 농업인들이 우리 지역에서 농사를 잘 지으면, 잘 지을 수 있도록 우리 행정에서 모든 부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정책도 펴서 최대한 농민들은 생산에 노력해 주시고 행정에서는 그 부분을 판매와 홍보활동을 하는 것이 가장 우선적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깨끗한 환경도 지켜가면서 농민들이 생산하는 생산물을 제 값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행정에서는 교량적인 역할을 최선을 다해서, 앞으로 있는 동안 농민들이 최대한대로 많이, 농가가 부자가 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삼을 수 있도록 제가 최선을 다해서 그런 정책을 펴가도록 하고, 또 지원도 아끼지도 않고. 농민들의 가장 중요한 것은 축산업이든 농업이든 임업이든 그 사람들의 의견을 최대한 소통해서 듣고 실제 어려움이 무엇인지,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저희들이 인식해서 어려운 부분들을 해결해 간다면 농민들 또한 스스로 자생력 있게 자기 농업을 나름대로의 자존심을 갖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무조건 행정에서의 보조만의 방식도 좋지만 일부의 보조를 통해서 그분들이 자생력을 가질 수 있고 스스로 기반을 확립해서 정말 농가에 보탬이 되는 그런 역할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